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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일이 고픈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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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미래 트렌드를 담은 책들에 손이 갈 시기다. 앞으로의 미래는 배가 고픈 시대가 아니라 일이 고픈 시대가 될 것이라는 소제목에 먼저 눈길이 갔다. 권력이동, 인구변화, 교육, 기업, 라이프스타일 등 사회경제적 분야뿐만 아니라 기후, 인터넷, 과학기술,인공지능 기술분야까지 아울려 미래를 예측하고, 올바른 미래맞이 자세는어더해야 하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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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미래 트렌드를 담은 책들에 손이 갈 시기다.

앞으로의 미래는 배가 고픈 시대가 아니라 일이 고픈 시대가 될 것이라는 소제목에 먼저 눈길이 갔다.

권력이동, 인구변화, 교육, 기업, 라이프스타일 등 사회경제적 분야뿐만 아니라 기후, 인터넷, 과학기술,인공지능 기술분야까지 아울려 미래를 예측하고, 올바른 미래맞이 자세는어더해야 하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미래전도사란 닉네임답게 '미래파가 되자'는 저자의 주장이 설득력있게 잘 전달되고 있는 것 같다.

이 책을 읽은 뒤 불안한 미래가 아닌 긍정적인 미래를 맞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할까. 앞으로의 방향설정이 혼란스러운 사람들에게는 나름 유익한 길라잡이다.

나도 이 참에 제대로 된 미래파가 돼야 하는 건 아닐까.

d********i 2010.11.07.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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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세상, 불확실한 미래
"급변하는 세상, 불확실한 미래" 내용보기
2000년에 들어서면서 많은 사람들이 미래에 대한 부단한 걱정과 전망을 쏟아놓았다. 그중에 가장 충격적인 전망은 바로 Y2K가 아니었나 생각한다.   결과적으로 별 큰 문제 없이 지나갔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여길 수도 있지만 그 일은 문제가 생기기 전 다양한 영역에서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었던 것을 미연에 방지한 것이었다.   이와같은 일은 미래예측
"급변하는 세상, 불확실한 미래" 내용보기

2000년에 들어서면서 많은 사람들이 미래에 대한 부단한 걱정과 전망을 쏟아놓았다.

그중에 가장 충격적인 전망은 바로 Y2K가 아니었나 생각한다.

 

결과적으로 별 큰 문제 없이 지나갔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여길 수도 있지만 그 일은 문제가 생기기 전 다양한 영역에서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었던 것을 미연에 방지한 것이었다.

 

이와같은 일은 미래예측이란 것이 우리의 삶에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이다.

 

경제, 정치, 사회, 인문, 과학 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각각의 미래를 전망하는 내용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영역은 매우 전문화되어 있어 그 수준의 이해도가 보는 사람들 마다 제가가이라 활용하기 쉽지않다.

 

책에서 언급되는 내용과도 맞닿아있지만 몇몇 전문가의 높은 수준의 예측보다. 다수의 평범한 사람들의 공통의 예측이 실제로 더욱 적중도가 높은 사례가 있다.

 

이 책의 경우도 그런 부분을 노리고 전문가의 시선이 아닌 보통사람들의 시선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닐까..??

 

다양한 분야의 미래상을 쉽게 그리고 있는 <미래와 세상>은 2000년도를 10년을 지나오면서 빠르게 변해가는 새상속에서 미래의 전망을 찾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덤. 11/6일 조선일보에 저자와 책에대한 소개가 실렸다. - 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1/06/2010110600325.html

 

a****n 2010.11.08. 신고 공감 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