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미래 트렌드에 대한 책들이 많이 있다. 물론 그 중에 하나로 인재 경영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많은 기업들이 핵심 인재를 강조하는가 하면, 일하기 좋은 회사라는 사회적으로 좋은 평판을 얻기를 원하고 있는 분위기이다. 그렇지만, 앞으로 인재 경영의 선두 대열에 서기 위해, 기업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리더들이 어떻게 사람을 리드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주는 책은 그리 많지 않아보인다. 이 책은 그러한 점에서 상당한 의미가 있는 책이다. 고령 사회에 대비한 인력관리, 신세대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에서 회사와 관리자들의 리더십, 핵심인재의 확보 방안, 인재경영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성과에 대한 평가와 보상 정책, 직원들의 사기와 자부심을 높일 수 있는 조직 활성화 방안 등 다각적인 측면에서 인재 경영이란 과연 무엇인지에 대한 폭 넓은 통찰력을 제공해 주는 책인 듯 하다. 직장인이라면 앞으로 자신이, 그리고 상사로서, 부하로서 어떤 마음가짐과 스킬을 가지고 사람들과 함께 생활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좋은 지침이 될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