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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철 스님 등저 꽃은 피고 물은 흐르네 입니다. 말 그대로 유유자적 흘러가는 이야기를 볼 수 있겠다는 생각에 기대가 많이 됐어요. 좋은 문장들이 많아서 곱씹으며 읽느라 조금 오래 걸였어요. 형광펜도 몇 번 칠하며 읽었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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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철 스님 등 저, 꽃은 피고 물은 흐르네 리뷰입니다. 이 책은 큰 스님들이 남겨놓은 마지막 법문 열반송을 소개해 놓았습니다.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총 93명의 큰 스님들의열반송에서 스님들의 가르침과 무소유로 살아간 그들의 삶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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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철 스님 등 저, 꽃은 피고 물은 흐르네 리뷰입니다. 이책은 93인의 큰 스님들이 마지막 남긴 열반송입니다. 요즘 집중해서 불교 선인들의 법문과 가르침을 접하고 있는데, 접할때마다 새롭게 다가와 마음의 깨달음이 매우 크게 다가옵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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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철 스님 등 여러 스님들의 법전을 모아 놓은 꽃은 피고 물은 흐르네 리뷰입니다. 큰스님들이 남겨주신 내용들이라 그런지 깨우침이나 세상의 이치에 관해서 여러 생각이 들게 하는 문구들이 많았습니다. 교리를 떠나서 현실을 살아감에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
| 여러 스님들의 설교라고 해야하나...? 암튼 다양한 스님들이 쓰신 설법같은 걸 모아둔 책이에요. 적당히 머리가 복잡할 때 한번씩 읽어보면 나쁘지 않은 책이고 내용이 크게 있지는 않아요. 마음이 가벼워지고 싶을 때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불교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나 깊은 이해 없이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쓰여진 책입니다. 인간의 존재와 삶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삶과 죽음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삶의 자세를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 |
| 휴먼앤북스에서 출간한 꽃은 피고 물은 흐르네에 대한 리뷰입니다. 성타 스님이 93인의 큰 스님들이 마지막으로 남긴 열반송을 엮은 책입니다. 자기 자신을 등불 삼고 의지하라는 깨우침을 비롯하여 정신을 가다듬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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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깨달음이 살아가는데 막막하고 복잡한 마음과 나를 성찰하는데 도움을 주어서 종종 찾아서 보게 되네요. 과거부터 현재까지 큰 스님들의 열반송이 다양한데 법문이 어렵지 않도록 자세한 설명이 더해져서 부담없이 볼수 있었고 마음이 평안해져서 좋았습니다. |
| 꽃은 피고 물은 흐르네 리뷰입니다. 이 책은 고려 말의 태고보우 스님에서부터 총 93명의 큰 스님들이 남긴 주옥같은 열반송들과 스님들의 행장, 일화, 선시들이 정리되어 있고 읽는 이들의 이해를 위해 짧은 해설과 감상 또한 덧붙여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