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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의 이 시대, 우리는 우리 스스로도 느끼지 못하고 있는 사이 어느새 가히 문화적 혁명이라 일컬어 질수 있을 일대 거대한 변화의 물결 속에서 이미 그 변화의 최대 수혜자요 목격자로서의 삶을 살아 가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 다.
"스마트(Smart)"로 시작 되어 진 첨단 기기들의 출현과 그와 함께 태동 되어 진 쌍 방향 내지는 다수대 다수 간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 시대의 도래, 그것은 곧 지금까지 우리 모두의 눈과귀를 독점 하여 오다시피 했던 기존의 미디어권력 생 태계의 일대 혁명으로 까지 점쳐지고 있는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는 것이다.
"소셜 미디어" 또는 "1인 미디어"의 시대, 이를 가능케 한 소셜 네트워크로 연결 되어 진 세상. 이러한 일대 거대한 변화의 시대 속에서 "소셜미디어 보고듣고 뉴스 하라"는 우리 각자가 이 시대의 스마트 리더로써 꿈꾸어 볼수 있는, 그야말로 미디 어의 혁명을 이야기 하고 있다.
이미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러한 1인 미디어 시대 속에서 과연 지 금의 우리는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꿈꾸며 또한 그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 것인 지, 바로 내 자신이 그 미디어의 주체가 될수 있는 시대의 도래 속에서 미래 미디어 권력의 한 가운데 서있는 내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며 내일을 꿈꾸게 하고도 남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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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으로 전해 듣기만 했던 언론보도는 이제 옛날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이제는 실시간으로 소비자들이 직접 리포터가 되기도 하며 직접 개입이라는 새로운 형태를 만들어 내기 시작했다. 이것이 바로 소셜네트워크다. 기존의 그런 방식들이 소셜네트워크라는 새로운 변화를 겪으면서 전 세계의 판도가 새롭게 변화하고 있다. 이제 더 이상 시차는 존재하지 않는다. 바로 지금 현재만이 존재할 뿐이다. 처음 인터넷이 널리 퍼지면서 거론되기 시작했던 소셜네트워크는 현재 아이폰이 출시되면서 그의 정점을 찍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더 이상 제3자의 입장에서만 서있어서는 안된다.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 그 시스템을 정확히 이해하고 참여할 필요가 있다. 과거처럼 가만히 앉아서 받아들이면 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서서 얼마나 참여하느냐에 따라 흐름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주체가 되지 않는다면 결국 뒤로 밀려날 수밖에 없다. 소셜미디어가 가져오는 우리의 현재와 미래 그 큰 변화의 흐름에 주목해야한다. 앞으로의 미래를 주도하고 싶다면 반드시 이 책을 권하고 싶다. weceo.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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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종이신문을 일고 티비뉴스만을 보며 정보를, 새로운 소식을 알던 시대는 떠났다.
인터넷, 아이폰 등의 혁명은 이미 광범위한 글들을 쏟아내고있다.
실시간마다 달라지는 이야기들은 나와 상관없어보이는 글들도 있지만 내친구의 이야기지만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널리 퍼뜨리는 트위터나 페이스북에서의 전파속도는 그것을 하나의 뉴스로 만들수가 있다.
나 혼자 멈춰있어서는 안될것이다.
어떤것이 중요하고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 빠르게 변화하는 걸 즐기는 젊은이들에게 변화가 익숙지 않은 세대들에게
어떤 맞춤으로 시선을 잡아낼수있는지 알아야한다. 그래야 이 변화를 즐길수도 있고 돈을 벌수도 있다.
큰 숲이 생겨나는 곳을 알고 파악해야 각각의 나무가 쉴곳을 찾아낼수 있다.
현재를 알고 미래를 보는 하나의 길잡이 책이라 보여진다.
www.weceo.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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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홍대입구역 물난리때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TV보다 더 빠르게 뉴스를 접했었다. 언론매체를 장악하여 대중을 우매하게 만들던 시대는 물건너갔다. 태블릿PC, 스마트폰 등의 스마트 기기로 무장된 스마트 리더들이 미디어 권력으로 부합되며 언론의 힘이 약해지고 있는 지금 시대에 미디어 시장에는 혁명이 일고 있다.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미디어 업계외 일반기업, 정치인, 곧 사회인이 될 학생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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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21일에 벌어진 서울의 폭우사태를 실시간으로 전달한 트위터의 활약은 소셜 모바일로 무장한 스마트 리더들의 손으로 기존 모든 언론매체가 무용지물임을 명백히 입증한 일대 사건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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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에 한번 강산이 변한다? NO! 이제는 '반년이면 소셜의 툴이 바뀐다'라는 말에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 할 것이다.
과거 웹1.0 그리고 2.0, 3.0을 넘어 이제는 스마트1.0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탄생했듯 이제 SNS를 더이상은 무시할 수 없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
그렇다면 이것의 의미는 무엇일까?
기존의 핸드폰을 생각해 보자. 그 핸드폰이 우리에게 가져다 주던 최고의 편리성은? 그것은 바로 두말 할 것 없이 이동전화라는 기능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어떠한가? 더 이상 집안의 책상 하나를 다 차지하더 커다란 컴퓨터를 생각하면 큰 코를 다치기 십상이다. 사람들은 이제 스마트폰이라 불리우는 컴퓨터를 들고다니기 때문이다.
삐삐가 사라졌듯. 이제 핸드폰이 우리에게서사라질 날도 머지 않았다. 세상은 스마트폰에 열광하고, 그것은 곳 세상이 모든 것이 SNS로 모이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더 이상 머뭇거릴 틈이 없다. 세상은 변화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 미디어를 장악하고 있는 SNS라는 큰 폭풍의 영향력을 무시했다가는 당신은 분면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치는 한심한 노력을 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SNS? 과연 듣긴 많이 들어봤는데 이게 도데체 뭐야? 아직도 SNS에 입문조차 하지 못한 사람이라면.. 혹은 SNS 배워야 하겠는데 도통 감을 잡지 못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어서 '소셜미어 시대 보고 듣고 뉴스하라'를 펼쳐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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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시대다. 이제 더이상 9시뉴스, 마감뉴스를 기다릴 필요가 없다.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 폰만 있다면 실시간으로 뉴스보다 더 빠르고 더 많은 정보를 알 수 있다. 여기에는 트위터가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올라온 정보가 빠르게 확산되는 트위터의 힘이 놀라울 따름이다.
스마트폰과 트위터의 환상 궁합으로 이제 시사와 교양의 대표였던 뉴스방송이 그 지위가 위태로울 지경이다. 모든 사람이 서로 사건을 중계하고 정보를 알려주는 '주체'가 될 수 있는 사회를 조명하고 있다.
아직도 9시 뉴스에 의존하며 세상의 흐름을 파악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꼭 읽어봐야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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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나 페이스북을 하면서 예전에 비해서 소셜네트워크가 많이 발전했고 사진첩이나 일촌등을 통해서 서로 안부를 물을 수 있어서 편리하다라는 생각만 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소셜네트워크가 단순히 사람들간의 관계를 맺어주는 것이 아니라 강력한 미디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요즘 등장하고 있는 소셜네트워크 검색을 봐도 생각보다 소셜네트워크를 통해서 최신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에 놀라고 수 많은 사람들이 언론사 기자가 되기 위하여 일명 언론고시를 준비하지만 어떻게 보면 이제는 스마트폰 하나면 내가 직접 CNN에 기사를 보도할 수 있는 '기자'가 될 수 도 있다는 시기가 되었다는 생각에 그동안 소셜미디어의 중요성을 간과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대로 소셜미디어가 혁명을 일으켜서 기존 미디어 시장에 큰 충격을 안겨줄 수 있을까? 난 이 쪽에 관하여 잘 알지는 못하지만 점점 그런식으로 바뀌고 있는 세상을 보면서 미래의 미디어는 지금과는 전혀 판이한 모습으로 다가올 수 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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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미디어시대이다. 트위터를 통해 하는 twitter(사소한 말)가 뉴스가 되어 굉장한 파급효과를 일으킬 수도 있는 변화된 시대에 살고 있다. 또한 자신이 하는 말을 누군가가 주의 깊게 들어준다는 것도 굉장히 위로받을 수 있는 환경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 싶어하고 인정받길 원한다. 정말 좋은 정보가 있어도 알릴만한 매체가 없어서 사장되던 시대에서 공유가 활발한 시대로 변하면서 모든 것은 뉴스가 되고, 정보가 되어 퍼져나간다. < 소셜미디어 시대 보고 듣고 뉴스하라 >(한스미디어, 2010)은 소셜네트워크 시대로 접어든 시점에서 뉴스의 위치를 말하고, 좀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직접 뉴스까지 생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룬다. [뉴스는 흘러야 한다. 흘러 다녀야 한다. '뉴스 스트림 news stream'이 만들어져야 한다. 전통 언론매체에서는 이 개념을 정확히 가져야 한다. 트위터에서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리트윗RT이 발생해 확산돼야 한다.] 114p 그동안 뉴스는 한 사람을 통해 주변사람, 주변사람의 주변사람들에게 흘러졌다. 하지만 이젠, 주변 사람의 개념이 훨씬 확장돼 단 몇 분만에 전세계로 퍼진다. 흐른다기 보다는 쏟아진다. 기존의 텍스트 위주의 정보에서, 음성, 동영상까지의 양질의 정보들이 흘러넘치는 가운데 커다란 변화를 맞고 있다. 도서에서는 이런 시대에 발맞춰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술을 잘 활용한 기업을 소개한다. 머니투데이, 위키드리, 올보이시스, 나우퍼블릭, 디모틱스. 신규 서비스 외에도 기존 포털사이트를 변화시키는 이 엄청난 혁명은 충격이다. 공중파를 통해 뉴스를 보지 않아도, 오히려 개인들이 게시하는 정보가 더 신뢰성 있고, 새롭다는 것에서 굉장한 매력을 느낄 수 밖에 없다. 언론의 자유가 억압당하거나 조작될 수 없는 투명한 시대로 접어드는게 매우 바람직한 현상이며, 그 시대에서 개인 서비스를 할 수 있다는게 매우 고무적이다. 제목이 말하듯이, 보고, 듣고, 뉴스까지 할 수 있는 환경에 적응해 새로운 미디어로서 개개인의 활약이 기대된다. 인터넷의 기본정신이 정보의 무료 공개이지만, 그 속에서도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전략까지 제시해 준다는 게 이 책의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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