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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시대 보고듣고 뉴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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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의 이 시대, 우리는 우리 스스로도 느끼지 못하고 있는 사이 어느새 가히 문화적 혁명이라 일컬어 질수 있을 일대 거대한 변화의 물결 속에서 이미 그 변화의 최대 수혜자요 목격자로서의 삶을 살아 가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 다.   "스마트(Smart)"로 시작 되어 진 첨단 기기들의 출현과 그와 함께 태동 되어 진 쌍 방향 내지는 다수대 다수 간의 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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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의 이 시대, 우리는 우리 스스로도 느끼지 못하고 있는 사이

어느새 가히 문화적 혁명이라 일컬어 질수 있을 일대 거대한 변화의 물결 속에서

이미 그 변화의 최대 수혜자요 목격자로서의 삶을 살아 가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

다.

 

"스마트(Smart)"로 시작 되어 진 첨단 기기들의 출현과 그와 함께 태동 되어 진 쌍

방향 내지는 다수대 다수 간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 시대의 도래, 그것은

곧 지금까지 우리 모두의 눈과귀를 독점 하여 오다시피 했던 기존의 미디어권력 생

태계의 일대 혁명으로 까지 점쳐지고 있는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는 것이다.

 

"소셜 미디어" 또는 "1인 미디어"의 시대, 이를 가능케 한 소셜 네트워크로 연결

되어 진 세상. 이러한 일대 거대한 변화의 시대 속에서 "소셜미디어 보고듣고 뉴스

하라"는 우리 각자가 이 시대의 스마트 리더로써 꿈꾸어 볼수 있는, 그야말로 미디

어의 혁명을 이야기 하고 있다.

 

이미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러한 1인 미디어 시대 속에서 과연 지

금의 우리는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꿈꾸며 또한 그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 것인

지, 바로 내 자신이 그 미디어의 주체가 될수 있는 시대의 도래 속에서 미래 미디어

권력의 한 가운데 서있는 내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며 내일을 꿈꾸게 하고도 남음이

있다. 

 

 

http://www.weceo.org  

i*******n 2010.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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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시대 보고듣고 뉴스하라_y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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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으로 전해 듣기만 했던 언론보도는 이제 옛날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이제는 실시간으로 소비자들이 직접 리포터가 되기도 하며 직접 개입이라는 새로운 형태를 만들어 내기 시작했다. 이것이 바로 소셜네트워크다.   기존의 그런 방식들이 소셜네트워크라는 새로운 변화를 겪으면서 전 세계의 판도가 새롭게 변화하고 있다. 이제 더 이상 시차는 존재하지 않는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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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으로 전해 듣기만 했던 언론보도는 이제 옛날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이제는 실시간으로 소비자들이 직접 리포터가 되기도 하며

직접 개입이라는 새로운 형태를 만들어 내기 시작했다.

이것이 바로 소셜네트워크다.

 

기존의 그런 방식들이 소셜네트워크라는 새로운 변화를 겪으면서

전 세계의 판도가 새롭게 변화하고 있다.

이제 더 이상 시차는 존재하지 않는다.

바로 지금 현재만이 존재할 뿐이다.

 

처음 인터넷이 널리 퍼지면서 거론되기 시작했던 소셜네트워크는

현재 아이폰이 출시되면서 그의 정점을 찍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더 이상 제3자의 입장에서만 서있어서는 안된다.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 그 시스템을 정확히 이해하고 참여할 필요가 있다.

과거처럼 가만히 앉아서 받아들이면 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서서 얼마나 참여하느냐에 따라 흐름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주체가 되지 않는다면 결국 뒤로 밀려날 수밖에 없다.

 

소셜미디어가 가져오는 우리의 현재와 미래 그 큰 변화의 흐름에 주목해야한다.

앞으로의 미래를 주도하고 싶다면 반드시 이 책을 권하고 싶다.

 

 

weceo.org

y****8 2010.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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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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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종이신문을 일고 티비뉴스만을 보며 정보를, 새로운 소식을 알던 시대는 떠났다.   인터넷, 아이폰 등의 혁명은 이미 광범위한 글들을 쏟아내고있다.   실시간마다 달라지는 이야기들은 나와 상관없어보이는 글들도 있지만 내친구의 이야기지만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널리 퍼뜨리는 트위터나 페이스북에서의 전파속도는 그것을 하나의 뉴스로 만들수가 있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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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종이신문을 일고 티비뉴스만을 보며

정보를, 새로운 소식을 알던 시대는 떠났다.

 

인터넷, 아이폰 등의 혁명은 이미 광범위한 글들을 쏟아내고있다.

 

실시간마다 달라지는 이야기들은 나와 상관없어보이는 글들도 있지만

내친구의 이야기지만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널리 퍼뜨리는 트위터나 페이스북에서의 전파속도는

그것을 하나의 뉴스로 만들수가 있다.

 

나 혼자 멈춰있어서는 안될것이다.

 

어떤것이 중요하고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

빠르게 변화하는 걸 즐기는 젊은이들에게

변화가 익숙지 않은 세대들에게

 

어떤 맞춤으로 시선을 잡아낼수있는지

알아야한다.

그래야 이 변화를 즐길수도 있고 돈을 벌수도 있다.

 

큰 숲이 생겨나는 곳을 알고 파악해야 각각의 나무가 쉴곳을 찾아낼수 있다.

 

현재를 알고 미래를 보는 하나의 길잡이 책이라 보여진다.

 

www.weceo.org

p***o 2010.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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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시대를 대비하자 y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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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홍대입구역 물난리때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TV보다 더 빠르게 뉴스를 접했었다. 언론매체를 장악하여 대중을 우매하게 만들던 시대는 물건너갔다. 태블릿PC, 스마트폰 등의 스마트 기기로 무장된 스마트 리더들이 미디어 권력으로 부합되며 언론의 힘이 약해지고 있는 지금 시대에 미디어 시장에는 혁명이 일고 있다.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미디어 업계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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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홍대입구역 물난리때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TV보다 더 빠르게 뉴스를 접했었다.

언론매체를 장악하여 대중을 우매하게 만들던 시대는 물건너갔다.

태블릿PC, 스마트폰 등의 스마트 기기로 무장된 스마트 리더들이 미디어 권력으로 부합되며 언론의 힘이 약해지고 있는 지금 시대에 미디어 시장에는 혁명이 일고 있다.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미디어 업계외 일반기업, 정치인, 곧 사회인이 될 학생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이다.

 

www.weceo.org

b***2 2010.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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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는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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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21일에 벌어진 서울의 폭우사태를 실시간으로 전달한 트위터의 활약은 소셜 모바일로 무장한 스마트 리더들의 손으로 기존 모든 언론매체가 무용지물임을 명백히 입증한 일대 사건이었다.” 추석연휴 첫날, 수도권에는 시간당 100mm의 호우로 재난 상태였다. 그러나 관공서는 물론 언론사도 휴무상태라 대책도 보도도 되지 않았다. 이때 유일하게 상황을 전달한 매체는 트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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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21일에 벌어진 서울의 폭우사태를 실시간으로 전달한 트위터의 활약은 소셜 모바일로 무장한 스마트 리더들의 손으로 기존 모든 언론매체가 무용지물임을 명백히 입증한 일대 사건이었다.”

추석연휴 첫날, 수도권에는 시간당 100mm의 호우로 재난 상태였다. 그러나 관공서는 물론 언론사도 휴무상태라 대책도 보도도 되지 않았다. 이때 유일하게 상황을 전달한 매체는 트위터였다.

“이후 트위터는 비 피해 상황을 알리는 트윗으로 또다른 홍수를 이뤘다. 서울 각 지역이 침수된 장면이 꼬리에 꼬리를 물로 게시됐다. 강남역 부근 강남대로는 도로에 들어찬 물 때문에 건널목을 건널 수 없는 상황이 됐고 ‘강남 앞바다’라는 말까지 등장했다.

그러나 이러는 중에도 공중파 방송은 여전히 오락 프로그램만 방송하고 있었다. 이에 대해 일제히 분통을 터뜨렸으나 재난방송은 오후 4시나 돼서야 겨우 시작됐다. 수도권은 완전히 물에 잠긴 다음이었다.

언론사의 한심한 행태는 그 뒤로 이어졌다. 현장을 제대로 커버하지 못한 YTN이나 mbn과 같은 케이블 채널은 아예 트위터 페이지를 그대로 내보이며 트위터 내용을 해설 하기에 이르렀다.”

트위터가 주류언론을 이기고 무능력을 드러낸 이 사건을 한 트위터리안은 이렇게 썼다: “오늘 여기 트위터 타임라인에 글 올리시는 여러분들이 진정 이 시대의 살아있는 기자입니다.”

인터넷은 매체소비를 바꾸어 언론을 멸종위기로 몰아갔다. 이제 소셜미디어는 매체생산까지 바꾸어 언론의 근본을 뒤흔든다.

“바야흐로 소셜뉴스의 시대다. 백달이 정의하는 소셜뉴스는 이렇다. 뉴스는 더 이상 기자들이 보도하는 것이 아니다. 뉴스는 뉴스를 만드는 사람들로부터 직접 나온다는 것이다. 소셜뉴스란 뉴스원으로부터 직접적으로 여과되지 않고 뉴스를 얻게 되는 것을 말한다고 정의한다.”

“언론인들의 가장 큰 자산은 큰 권위다.” 그러면 그 권위의 근거는 무엇인가? 뉴스의 생산과유통의 비용이 만드는 진입장벽이었다. 뉴스를 만들고 유통하려면 막대한 자본이 필요했다. 그러나 소셜미디어는 그 비용을 사실상 0에 가깝게 낮췄고 주류언론의 권위가 흔들리게 된 것이다.

위키피디아는 수백년 역사의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을 사라지게 했다. 백과사전의 생산과 유통에 드는 비용이 낮아졌기 때문이다. 일개 출판사가 동원할 수 있는 필자보다 더 많은 전문가들이 동원되고 그들의 생산물이 유통되는 비용이 거의 제로에 가깝게 되었을 때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은 살아남을 수 없었다. 같은 일이 언론에서도 일어나고 잇다고 저자는 말한다.

언론사의 기자가 커버할 수 있는 취재 범위는 한정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기자의 전문성이라는 것도 “외부 전문가와 비할 바가 못된다. 특정 분야에 대한 전문가는 언론매체 외부에 훨씬 더 많다.” 물론 기자는 전문가가 아니다. 기자들이 뉴스유통을 통제하는 이유는 전문가이기 때문이 아니라 전문가의 말을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게 쓰는 글재주 때문이다. 그러나 글재주 좋은 사람 역시 언론사 밖에 더 많다.

그렇다면 언론의 권위라는 것은 신문사나 방송국이 유통채널을 가졌다는 것 이외에는 아무 근거가 없는 것이다. 전문가들이, 뉴스를 가진 사람들이 “미디어를 직접 이용할 수 있다면 기자는 설 자리를 잃게 된다.” 그리고 소셜미디어는 그 수단을 제공한다.

“기자처럼 오랜 세월 동안 고정된 범주처럼 보이던 것이 알고 보니 출판 비용 때문에 우연히 생긴 희소성과 결부되어 있었던 것이다.”

“전통 언론매체가 누리고 또 지키고 잇던 미디어의 과점체제는 철저히 깨졌다. 진입장벽도, 인력의 전문성도, 설비나 플랫폼도, 보급 채널까지 모든 장벽이 무너진 채 불특정 다수의 대중과 무한 경쟁에 맞닥뜨렸다. 기존 언론매체는 이제 가진 것이 없다.”

브리태니커처럼 사라지지 않으려면, 주류매체가 살아남으려면 저자는 소셜네트웤을 뉴스의 소비와 생산의 핵심 채널로 활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유능한 기자는 뉴스가 될 만한 이슈를 잡는 안목, 그리고 이른바 ‘역피라미드’ 형식을 갖춰 정제된 기사를 작성하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불행하게도 이 같은 기자의 핵심역량도 소셜네트웤 시대에는 빛을 잃고 잇다. 기존 언론매체의 취재범위 즉 커버리지는 너무 좁다. 대중의 관심은 범위가 너무 넓고 주제도 매우 다양해졋다. 뉴스룸에 속한 기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이슈의 범위는 매우 한정돼 있다. 소셜네트웤은 그 자체가 이슈를 만드는 기능을 갖고 잇다. 이슈를 형성하는 기능은 이제 소수의 기자들의 안목에서 네트워킹돼 있는 다수의 상호작용으로 넘어갔다.’

저자는 뉴스룸에서 빠져나와야 살아남을 수 잇다고 말한다. 뉴스룸 밖의 필자들에게 문을 열고 뉴스의 생산 자체를 크라우드 소싱하라고 말한다. 그래야 하는 이유는 이슈의 생산 메커니즘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트위터에는 날마다 새로운 이슈가 만들어진다. 하나의 트윗이 다른 사용자들의 공감을 일으켜 리트윗과 멘션을 반복하면서 하나의 이슈로 자라난다. 이슈로 자라나는 속도와 그 이슈가 확산되는 속도가 매우 빠르다. 그 이슈는 대부분 대부분의 경우 사회전체의 관심사와 일치한다.” 이 지점에 저널리즘의 기회가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지금까지의 뉴스는 stock이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만들어져 유통되면 그 생명이 다해 죽어버린다. 그러나 소셜 네트웤에서 뉴스는 flow라고 저자는 말한다. 네트웤을 타고 흐르면서 생명을 얻고 성장하는, 소셜미디어의 뉴스는 네트웤을 타고 흐르면서 성장할 때 뉴스로서 가치가 만들어지며 뉴스는 stock이 아니라 flow의 개념으로 바뀌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여기서 소셜네트웤 저널리즘의 필요가 생긴다. 이 이슈의 전말을 하나로 정리해서 다시 트위터에 전송하면 그 전말을 새로 이해한 사용자들에 의해 이슈가 다시 확산되는 증폭효과가 일어난다. 트위터 상에서 작동하는 저널리즘의 새로운 형식이다. 이슈를 발굴할 수도 있고 그 이슈를 뉴스로 정리하고 그 뉴스를 다시 증폭하는 역할을 맡기 때문이다.”

물론 이러한 역할을 언론사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개인도 할 수 있다. 그러나 “조직력을 갖춘 언론매체는 지속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소셜미디어로 자리를’ 잡을 수 있다. 소셜 네트웤 상의 뉴스 서비스에서는 뉴스가 생산된 후 가능한한 오랫동안 가능한 한 넓은 범위로 확산되도록 관리해야 한다. 이는 그 뉴스를 생산한 뉴스미디어의 영향력과 직결된다. 동시에 뉴스가 흘러다니는 과정에서 수집되는 데이터와 반응을 수집하고 분석해야 한다. 뉴스의 확산범위를 정확히 보여주는 숫자가 있고 동시에 그 뉴스에 대한 촌철살인의 독자반응이 함께 나타난다. 이에 대한 관리”가 뉴스룸의 책임이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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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시대 보고 듣고 뉴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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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에 한번 강산이 변한다? NO! 이제는 '반년이면 소셜의 툴이 바뀐다'라는 말에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 할 것이다.   과거 웹1.0 그리고 2.0, 3.0을 넘어 이제는 스마트1.0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탄생했듯 이제 SNS를 더이상은 무시할 수 없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   그렇다면 이것의 의미는 무엇일까?   기존의 핸드폰을 생각해 보자. 그 핸드폰이 우리에게 가져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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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에 한번 강산이 변한다?

NO!

이제는 '반년이면 소셜의 툴이 바뀐다'라는 말에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 할 것이다.

 

과거 웹1.0 그리고 2.0, 3.0을 넘어

이제는 스마트1.0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탄생했듯

이제 SNS를 더이상은 무시할 수 없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

 

그렇다면 이것의 의미는 무엇일까?

 

기존의 핸드폰을 생각해 보자.

그 핸드폰이 우리에게 가져다 주던 최고의 편리성은?

그것은 바로 두말 할 것 없이 이동전화라는 기능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어떠한가?

더 이상 집안의 책상 하나를 다 차지하더

커다란 컴퓨터를 생각하면 큰 코를 다치기 십상이다.

사람들은 이제 스마트폰이라 불리우는

컴퓨터를 들고다니기 때문이다.

 

삐삐가 사라졌듯.

이제 핸드폰이 우리에게서사라질 날도 머지 않았다.

세상은 스마트폰에 열광하고,

그것은 곳 세상이 모든 것이 SNS로 모이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더 이상 머뭇거릴 틈이 없다.

세상은 변화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 미디어를 장악하고 있는

SNS라는 큰 폭풍의 영향력을 무시했다가는 

당신은 분면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치는

한심한 노력을 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SNS?

과연 듣긴 많이 들어봤는데 이게 도데체 뭐야?

아직도 SNS에 입문조차 하지 못한 사람이라면..

혹은 SNS 배워야 하겠는데

도통 감을 잡지 못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어서 '소셜미어 시대 보고 듣고 뉴스하라'를 펼쳐보도록 하자.

 

 

www.weceo.org

 

s*****2 2010.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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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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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시대다. 이제 더이상 9시뉴스, 마감뉴스를 기다릴 필요가 없다.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 폰만 있다면 실시간으로 뉴스보다 더 빠르고 더 많은 정보를 알 수 있다. 여기에는 트위터가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올라온 정보가 빠르게 확산되는 트위터의 힘이 놀라울 따름이다.   스마트폰과 트위터의 환상 궁합으로 이제 시사와 교양의 대표였던 뉴스방송이 그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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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시대다.

이제 더이상 9시뉴스, 마감뉴스를 기다릴 필요가 없다.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 폰만 있다면 실시간으로 뉴스보다 더 빠르고 더 많은 정보를 알 수 있다.

여기에는 트위터가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올라온 정보가 빠르게 확산되는 트위터의 힘이 놀라울 따름이다.

 

스마트폰과 트위터의 환상 궁합으로 이제 시사와 교양의 대표였던 뉴스방송이 그 지위가 위태로울 지경이다. 

모든 사람이 서로 사건을 중계하고 정보를 알려주는 '주체'가 될 수 있는 사회를 조명하고 있다.

 

아직도 9시 뉴스에 의존하며 세상의 흐름을 파악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꼭 읽어봐야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www.weceo.org 

o******e 2010.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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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네트워크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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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나 페이스북을 하면서 예전에 비해서 소셜네트워크가 많이 발전했고 사진첩이나 일촌등을 통해서 서로 안부를 물을 수 있어서 편리하다라는 생각만 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소셜네트워크가 단순히 사람들간의 관계를 맺어주는 것이 아니라 강력한 미디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요즘 등장하고 있는 소셜네트워크 검색을 봐도 생각보다 소셜네트워크를 통해서 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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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나 페이스북을 하면서 예전에 비해서 소셜네트워크가 많이 발전했고

사진첩이나 일촌등을 통해서 서로 안부를 물을 수 있어서 편리하다라는 생각만 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소셜네트워크가 단순히 사람들간의 관계를 맺어주는 것이 아니라

강력한 미디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요즘 등장하고 있는 소셜네트워크 검색을 봐도 생각보다 소셜네트워크를 통해서

최신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에 놀라고

수 많은 사람들이 언론사 기자가 되기 위하여 일명 언론고시를 준비하지만

어떻게 보면 이제는 스마트폰 하나면 내가 직접 CNN에 기사를 보도할 수 있는

'기자'가 될 수 도 있다는 시기가 되었다는 생각에

그동안 소셜미디어의 중요성을 간과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대로 소셜미디어가 혁명을 일으켜서 기존 미디어 시장에 큰 충격을

안겨줄 수 있을까? 난 이 쪽에 관하여 잘 알지는 못하지만

점점 그런식으로 바뀌고 있는 세상을 보면서 미래의 미디어는 지금과는 전혀 판이한

모습으로 다가올 수 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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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2010.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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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시대 보고 듣고 뉴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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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미디어시대이다. 트위터를 통해 하는 twitter(사소한 말)가 뉴스가 되어 굉장한 파급효과를 일으킬 수도 있는 변화된 시대에 살고 있다. 또한 자신이 하는 말을 누군가가 주의 깊게 들어준다는 것도 굉장히 위로받을 수 있는 환경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 싶어하고 인정받길 원한다. 정말 좋은 정보가 있어도 알릴만한 매체가 없어서 사장되던 시대에서 공유가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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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미디어시대이다. 트위터를 통해 하는 twitter(사소한 말)가 뉴스가 되어 굉장한 파급효과를 일으킬 수도 있는 변화된 시대에 살고 있다. 또한 자신이 하는 말을 누군가가 주의 깊게 들어준다는 것도 굉장히 위로받을 수 있는 환경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 싶어하고 인정받길 원한다. 정말 좋은 정보가 있어도 알릴만한 매체가 없어서 사장되던 시대에서 공유가 활발한 시대로 변하면서 모든 것은 뉴스가 되고, 정보가 되어 퍼져나간다. < 소셜미디어 시대 보고 듣고 뉴스하라 >(한스미디어, 2010)은 소셜네트워크 시대로 접어든 시점에서 뉴스의 위치를 말하고, 좀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직접 뉴스까지 생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룬다.

[뉴스는 흘러야 한다. 흘러 다녀야 한다. '뉴스 스트림 news stream'이 만들어져야 한다. 전통 언론매체에서는 이 개념을 정확히 가져야 한다. 트위터에서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리트윗RT이 발생해 확산돼야 한다.] 114p

 그동안 뉴스는 한 사람을 통해 주변사람, 주변사람의 주변사람들에게 흘러졌다. 하지만 이젠, 주변 사람의 개념이 훨씬 확장돼 단 몇 분만에 전세계로 퍼진다. 흐른다기 보다는 쏟아진다. 기존의 텍스트 위주의 정보에서, 음성, 동영상까지의 양질의 정보들이 흘러넘치는 가운데 커다란 변화를 맞고 있다.

 도서에서는 이런 시대에 발맞춰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술을 잘 활용한 기업을 소개한다. 머니투데이, 위키드리, 올보이시스, 나우퍼블릭, 디모틱스. 신규 서비스 외에도 기존 포털사이트를 변화시키는 이 엄청난 혁명은 충격이다. 공중파를 통해 뉴스를 보지 않아도, 오히려 개인들이 게시하는 정보가 더 신뢰성 있고, 새롭다는 것에서 굉장한 매력을 느낄 수 밖에 없다. 언론의 자유가 억압당하거나 조작될 수 없는 투명한 시대로 접어드는게 매우 바람직한 현상이며, 그 시대에서 개인 서비스를 할 수 있다는게 매우 고무적이다. 제목이 말하듯이, 보고, 듣고, 뉴스까지 할 수 있는 환경에 적응해 새로운 미디어로서 개개인의 활약이 기대된다. 인터넷의 기본정신이 정보의 무료 공개이지만, 그 속에서도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전략까지 제시해 준다는 게 이 책의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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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6 2010.1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