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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괴물학교 회장선거>는 숲에 처음으로 문을 연 괴물 학교에 다니기 시작한 괴물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입니다. 선생님은 아이들을 대표하는 회장을 뽑아야 한다고 말씀하시고, 후보가 될 수 있는 조건을 설명하게 되지요. 그리고 마침내 3명의 후보가 탄생하고, 각자 자신의 방식으로 선거 운동을 시작하게 된답니다.
주인공이자 회장 선거 후보인 1번 퉁퉁이, 2번 미끌이 및 3번 초록이의 선거 운동의 내용을 통해, 선거가 무엇인지, 선거 운동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못된 점은 무엇인지 등등에 대한 내용을 알 수 있답니다.
또한 주인공이자 선거 후보를 제외하고도 미끌이 엄마와 친구들, 선생님 등 여러 캐릭터들의 생김새와 성격 모두 하나하나 개성이 살아 있어서 책을 읽는데 그 재미를 더해 주고 있답니다. 또한 그림의 기법과 그림 진행 방식이 만화책처럼 구성되어 있어서 책을 읽는 아이들은 마치 재미난 만화를 보듯이 더 재미있게 빠져들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네요.
<괴물 학교 회장 선거>를 통해 세 명의 회장 후보 중 어떤 사람이 대표로서의 자격이 있는지, 대표가 하는 일은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훌륭한 대표가 되는지, 대표를 뽑는 선거는 어떤 과정을 통해 진행되는지를 잘 보여 주고 있답니다. 힘이 세다고 다른 친구들을 무시하고 힘으로 뭐든 해결하려고 하는 퉁퉁이, 똑똑하고 공부는 잘하지만 무엇이든 엄마 말만 따르는 미끌이는 훌륭한 대표감이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알 수 있게 되지요. 친구들 말에 귀 기울이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성실한 계획으로 웃음이 가득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려고 노력하는 초록이가 회장이 되면서 진정한 대표 자격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게 된답니다.
괴물 학교의 좌충우돌 회장 선거를 통해서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선거에 대한 내용은 물론 투표의 의미와 방법까지도 알 수 있게 해주는 이야기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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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다니는 학교는 학기 초만 되면 몸살을 앓아요. 반장이나 회장이 되고 싶은 아이들과 엄마들이 서로 경쟁하듯, 선거전을 치르는 모습을 보면 재미있기도 하고, 설레기도 합니다. 가끔 눈살 찌푸려지는 모습도 볼 수 있지만, 그래도 요즘에는 아이들도 엄마들도 정정당당하게 겨루려는 마음을 갖고 있는 듯해서 보기 좋아요. 선물공세를 하거나 맛있는 것을 사주겠다고 유혹하는 건 정말 어리석은 짓이에요. 요즘 아이들이 얼마나 똑똑한데 받은 게 있다고 뽑아주겠습까?
선거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만화같은 그림이 재미있구요. 나오는 캐릭터들도 흥미로워요. 정당하게 선거운동을 하고 투표에 참가하는 초록이가 제일 멋져요. 반 아이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싶어하는 마음도 기특하구요. 힘으로 아이들을 억압하려고 하고, 엄마의 치맛바람에 휘말려서 꼼짝도 못하는 아이는 답답해요. 어느 시대인데 그것이 통하겠어요. 다행스럽게도 나중에 조금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네요. 엄마 대신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말해주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네요. 퉁퉁이와 미끌이를 보면서 배운 점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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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이가 가져다놓은 게시판에 자신들의 바람을 적어놓은 아이들이 참 이뻐요. 글씨도 삐뚫거리고 맞춤법도 엉망이지만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용기가 기특해요. 초록이가 회장이 된 괴물학교는 아마 앞으로도 엄청 달라지겠지요. 벌써부터 변화의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아마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 되는 날이 꼭 올거라고 믿습니다.
그림이 정말 귀여워요. 만화책 같아요. 내용도 훌륭해요. 선거를 하는 방법부터 순서, 바르게 선거하는 문화까지도 짚어주고 있어요. 보통, 직접, 평등, 비밀, 네 가지의 원칙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구요. 저희 아이는 보통과 평등선거의 개념을 조금 어려워 해요. 비슷한 의미를 가진 듯하지만 알고 보면 분명한 차이를 갖고 있어요. 선거가 이루어지는 과정도 알게 되었습니다. 후보자 등록부터 개표까지 투명하고 밝은 마음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 같아요. 선거가 무엇이고, 바르게 선거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해야 할 점도 이야기를 통해 가르쳐주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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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주니어의 “똑똑 사회 그림책” 시리즈의 정치 편 2권. 아이들이 웅진주니어의 책을 좋아하기에 기대 많이 하고 읽은 집입니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더군요. 아이들의 생각을 그대로 담고 있는 문장. 그리고 만화 같은 그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으면서도 사회 지식을 요점만 쏙쏙 알려 주는 훌륭한 책이었습니다.
저희 아들은 지금 1학년인데, 내년 2학년이 되면 꼭 회장이나 반장을 하겠다고 늘 선언했었답니다. 그 말을 들으면서 어떻게 도와줘야 하나 고민했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답이 보이더라구요. 먼저 선거에 대한 절차를 이해시키고 공정한 선거, 민주적 선거를 통해 당선되어야 하며 대표가 반을 위해 해야할 일 등에 대해 알려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정말 저와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똑똑 사회그림책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더군요. 1. 사회생활 2. 지리 3. 경제 4. 문화 5. 정치 ① 약속과 규칙 ② 선거 ③ 인권 ④ 공동체 운동 ⑤ 민주생활 6. 세계 한 권씩 차차 출간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정치편의 2권 선거- “괴물학교 회장선거”는 아이들에게 대표는 무엇이며 왜 뽑는지, 민주적으로 대표를 뽑는 방법인 선거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에게는 다소 어려운 개념인데도 이 책에서도 쉽게 잘 알려 주었습니다. 이제 초등4학년 될 저희 아이에게 정말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교에서 임원을 뽑거나 임원으로 당선될 때의 과정에 대해 아주 잘 배웠습니다. 교과서와 연계된 사회개념들을 쉽게 접할 수 있어서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권 출간되면 구입하고 싶은 전집이 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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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이는 소심한 성격이라 학기초 반장선거가 있을때... 집에 와서 하는 말 "나가봐야 떨어질텐데..뭐~"이러는 거에요.. 사실 지원이가 친구들사이에서그리 인기있는 아이는 아니지만.. 도전해보지도 않고 지레 포기해 버리는 모습이 엄마의 마음에 많이 걸렸었지요.. 그런데...이책을 만나고나서..지원이 하는말.. "엄마, 나 반장선거에 나가고 싶어"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엄마가 내년에는 꼭 나가자..라고 말해주었지요..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선거에 대한 의문이나 불안감에 해답을 제공하는 책이 아니었나 싶네요. 대표는 누가,,언제,어떻게, 어디서,왜 뽑는지,,자세히 알려주었다고 해야겠지요..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어 유아들 부터 교과의 연계가 있어 초등생까지.. 너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되네요..
괴물학교에서 회장을 뽑는데..3명의 후보자가 등록을 하지요. 힘이 센 퉁퉁이, 공부를 잘하는 미끌이, 친구들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초록이 과연 괴물학교의 회장은 누가 될지 궁금하지요? 친구들이 바른 선택을 하길 바라며 재밌게 읽었지요. 앞부분의 스토리도 좋지만.. 뒷부분의 똑똑정보는 우리나라의 대표인 대통령이나 국회의원..그외의 대표들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었고.. 임기와,그들은 선거를 통해 당선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지요.. 선거의 4가지원칙과 선거를 치르는 과정도 한눈에 알 수 있었지요.. 지원이도 전에 엄마따라서 투표소에 간 적이 있어서..그때 일을 생각하며.. 재미있게 잘 읽고..엄마와 그때일을 얘기 해보았네요.. 요런책은 시리즈로 나와도 괜찮겠다하고 보는데.. 역시 시리즈물이네요..똑똑똑 사회22권 이었네요.. 앞으로도 계속 출간될 예정이라고 하니..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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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녀석 꿈 중의 하나가 대통령이랍니다. 대통령이 되려면 대통령 선거에 입후보 하고, 선거운동 하고, 투표에도 참여해야 하지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당연히 알아야할 선거에 관한 내용을 아이에게 확실히 알려주고 싶었어요. 그래야 아이의 꿈에 한발짝 더 다가설 수 있을테니까요.. 마침 선거에 대한 내용을 아이들의 시각으로 읽고, 배울 수 있는 멋진 책을 발견했습니다.^^
기호 1번, 2번, 3번에 입후보한 퉁퉁이와 미끌이, 초록이의 사진이 나오는 표지.. 아이들이 펼쳐보지 않으면 안 될 만큼 호기심을 불러 일으켜 줍니다.^^
괴물학교가 처음 문을 열었어요. 많은 괴물친구들을 위해 일하는 대표를 뽑는 일이 급해졌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회장을 뽑는 첫 절차를 알려주십니다. 달이 봉우리에 걸릴 때까지 후보등록을 해야한답니다. 총 3명의 괴물친구가 회장후보 등록을 하게 되요. 1번은 씨름 1등 괴물학교를 만들고픈 힘센 괴물 퉁퉁이. 2번은 엄마 등 떠밀려 후보가 된 미끌이. 3번은 행복한 학교를 만들고 싶어하는 초록이. 이 세 명의 괴물후보들이 선거운동을 하고, 투표를 하고, 개표를 합니다.
괴물들의 회장선거를 읽으면 꼭 알아야할 선거에 대한 내용들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제가 학교다닐 때 사회시간에 배웠던 선거의 4가지 원칙. 보통선거, 평등 선거, 직접 선거, 비밀선거의 개념을 아이는 쉽게 배울 수 있어요. 저는 달달 외우며 머릿속에 집어 넣은 내용들을 아이는 재미있는 책을 통해 쉽고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니... 참 책의 힘은 대단하다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괴물학교 회장선거>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당연히 알아야할 선거의 개념, 과정, 방법, 원칙들을 재미있고 확실하게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자신의 꿈을 향해 한발짝 더 다가설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을 겁니다. 이 책을 본 후, 내년에 학교에 가게 되면 회장선거에 후보등록을 해서 선거운동을 해보겠다고 합니다. 작은 사회인 학교에서 선거를 직접 경험하게 될 때, 이 책에서 배운 지식들을 토대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참 고맙고 기특한 책이 아닐 수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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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가 3학년입니다... 올해는 꼭 반장이 되고 싶다고 했는뎅...부반장으로밀려난내여.. 욕심이 많은 울 딸램.. 반장이 안되어서 속상했는뎅..그래도 부반장이 되어서 조금은 기분이 낳아졌던 생각이 나내여.. 반장이 어떤 일을 하는지 알아도 꼭 하고 싶어 했거등여...
이 책을 보니 우리 딸아이에게 반장 선거에 대해 잘 알기에... 선거라.. 좀 딱딱할 수 있는 내용인데 책 내용이 만화책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편하겠더라고요. 아이가 막연하게 느꼈던 많은 부분이 책을 읽으면서 뚜렷하게 개념이 잡히는거 같더라구요. 반장이나 회장의 의미에 대해서 알게 되고 어떤 식으로 선거운동을 하는게 좋은지 대표가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고 쉽게 풀이가 되어 있어요.. 그리고.. 드디어 선거.. 아이는 아직 선거를 해보지 못했고 선거날이 되기 전 학교에서 부모님 선거 동참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서 그런 내용만 알고 있었습니다.. 대표를 왜 선출하고 선거 운동은 어떻게 하고 투표와 개표는 어떻게 하는지 선거에 관련된 모든 과정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대표는 왜 뽑을까요? 대표는 무슨일을 할까요? 우리나라는 어떤 대표가 잇을까요? 선거로 대표를 뽑아요 바른선거를 위한 4가지 원칙(보통선거,평등선거,직접선거,비밀선거)등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그림 내용으로 재미있게 선거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아이가 그동안 반장이나 회장의 하는 일에 대해 약간의 오해도 있었는데 풀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잘 몰랐는데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보여줄 수 있는 사회책인것 같아 넘 조으내여^^ 아이들이 사회에 대해 많이 어려워한느데,앞으로 나올 책들도 넘 기대가 되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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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딱 보는 순간.. 저희 아이에게 읽게 해주면 정말 좋겠구나라는 생각이 바로 든 책이랍니다 . 학교에 입학해서 학교의 많은 것을 접하면서, 이제는 2학년.. 선배들이 회장선거를 하면서 유세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름 회장이라는 게 되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왜 하고 싶냐라고 물으면, 그냥 멋있어서가 회장이 되고 싶은 이유랍니다. 또 같은 반 친구들에게 이거해 저거해 하고 시키는 모습이 꽤 근사했나봅니다 . 저희 아이의 학교는 2학년에는 회장을 한번씩 돌아가면서 하도록 했습니다. 회장이 어떤 일을 하는 지, 회장의 역할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3학년이 되면 회장선거가 치루어집니다.
국회의워이나 대통령 선거라는 것을 통해서 아이에게 선거가 어떤 것인지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알려주려고 함께 선거하는 곳에 다니긴 했지만, 자기네랑 상관이 없기때문에 크게 감흥이 없는 것 같았답니다.
그러다가 웅진주니어의 괴물학교 회장선거라는 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회장선거라는 게 어떤 것이고, 선거라는 것이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이고, 회장을 뽑는 과정, 바른 선거를 위한 네가지 원칙등을 재미난 이야기로 배우게 됩니다.
이이야기의 스토리는 간단합니다
세명의 회장 후보, 퉁퉁이, 미끌이, 초록이가 괴물학교 회장선거에 나옵니다 재미난 만화같은 화려한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서 어떤 사람이 회장으로서의 자격이 있는지, 하는일, 어떻게 해야 훌륭한 대표가 되는지,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줍니다.
글밥이 크게 많지 않고 말풍선을 통해서 직접 이야기를 하는듯이 이야기가 만화처럼 진행되서, 조금은 무겁고, 어려운 주제가 될수있음에도 불구하고, 이해되기 쉽도록 글과 그림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힘이 세서 힘으로만 뭐든지 해결하려는 퉁퉁이, 똑똑하지만, 엄마의 말대로만 하는 미끌이, 특별히 잘하는 건 없지만 친구들의말에 귀기울이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성실한 계혹으로 웃음이 가득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려고 노력하는 초록이..
세명의 후보에게서 선거에 대한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자칫 재미난 이야기로 끝날수 있는 이야기지만, 마지막에 초등교과와 연계되어 배울 필요가 있는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어서, 학교학습에도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재미나게 읽고나서, 회장이 되고 싶은 아이에게 어떤 회장이 되고 싶은지 구체적인 회장연설문을 작성해보자고 했습니다.
우선아이에게 처음에는 자기가 어떤 어린이인지, 어떤 걸 잘 하는 어린이인지 써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회장이 되면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계획을 적어보라고 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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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잘하는반으로 만들겠다는 아이의 회장 연설문을 보면, 아이들이 과연 좋아할지.. 이거 엄마가 공부 공부하면서 스트레스 준적도 별로 없는것 같은데^^ 이렇게 써놓았네여~~~
아무튼 선거라는 과정을 민주적으로 치루는 방법을 알았으니, 이제 아이도 회장이 되어서.. 이렇게 민주적으로 정해진 규칙에 따라서 열심히 회장의 역할을 수행할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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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만이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괴물들도 자식들을 위하여서 훌륭한 교육을 할수가 있는 학교의 필요성을 절감을 하고 학교를 만들었는데 이 학교의 훌륭한 점은 모든일을 학생들이 자신들의 합의로 일을 처리를 할수가 있게 하기 위하여서 선거를 통하여서 학생들의 의견을 대표를 하는 회장을 뽑고 그를 대표로 학생들이 모든일을 합의로 처리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다. 회장을 선출하기 위해서는 학생들이 선호를 하는 인물들이 선거에 등록을 하고 자신들이 생각을 하고 있는 일들을 유권자에게 알리는 일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할수가 있는데 세명의 각자 툭징이 뚜렷한 인물들이 등장을 한다. 1. 퉁퉁이 : 모든 문제를 힘으로 해결을 하려고 하는 막무가내의 인물 2. 미끌이 : 자신의 의견은 없고 모든 문제를 엄마에게 의지를 하는 주체성이 상실된 후보 3. 초록이 : 자신의 의견 보다는 민의를 합쳐서 일을 해결을 하려는 모습을 보인다. 세명의 후보들은 자신들의 모습에 적합하게 선거 운동을 하는데 부하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주변인들을 협박을 하는 퉁퉁이 엄마에게 모든것을 의지를 하면서 금권선거로 움직이는 미끌이 유권자들의 의견을 물어보는 초록이의 특징있는 선거운동을 통해서 사람들이 어떠한 사람을 대표로 뽑는것이 자신들에게 도움이 될수가 있는지와 선거를 하는 원리를 잘 알려주고 있는 책인것 같다. 처음에는 자신들의 의견만을 내세우던 인물들도 선거가 끝나고 나서는 자신보다는 주변의 의견과 회장의 의견을 받아 들여서 뜻을 하나로 모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자신이 반대를 하였던 사람이라고 하여도 일단 대표로 선출이 되었다면 그를 도와서 올바른 행정력을 발휘 할수가 있도록 도와주는 모습이 성숙한 모습이라는 것을 가르쳐주고 있는 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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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학년인 아이는 내년에는 꼭 반장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 욕심이 많거든요. 반장이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떻게 뽑는지 아는지 물어봤는데 .. 조금은 알더군요. 이 책을 보니 우리 아이에게 반장 선거에 대해 따로 설명해주지 않아도 될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에게 책을 보여주니.. 선거라는게 좀 딱딱할 수 있는 내용인데 책 내용이 책과 만화책을 합쳐놓은 것처럼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편하겠더라구요. 아이가 막연하게 느꼈던 많은 부분이 책을 읽으면서 뚜렷하게 개념이 잡히는거 같더라구요. 반장이나 회장의 의미에 대해서 알게 되고 어떤 식으로 선거운동을 하는게 좋은지 대표가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고 쉽게 풀이가 되어 있어요.. 그리고.. 드디어 선거.. 아이는 아직 선거를 해보지 못했고 선거날이 되기 전 학교에서 부모님 선거 동참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서 그런 내용만 알고 있었거든요. 대표를 왜 선출하고 선거 운동은 어떻게 하고 투표와 개표는 어떻게 하는지 선거에 관련된 모든 과정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 뒤에는 똑똑 정보가 있어서 책에서 다루었던 내용의 심화학습이 이루어집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그림체와 내용으로 재미있게 선거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아이가 그동안 반장이나 회장의 하는 일에 대해 약간의 오해도 있었는데 풀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잘 몰랐는데 책이 똑똑똑 사회그림책이라는 시리즈로 계속 출간되네요.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보여줄 수 있는 사회책이라서 반갑네요. 아이들이 사회에 대해 많이 어려워하잖아요. 앞으로 나올 책들도 기대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