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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무더위속에 땀에 찌들어 퇴근을 한다고 생각해보자, 퇴근하자마자 바로 옷을 벗고 욕실로 들어가 땀냄새가 물씬 풍기는 몸을 비누로 문지르고 물로 깨끗이 씻어내는것이 당연한 일일것이다. 하지만 놀랍게도 몇세기 전의 유럽에서는 이런 일에 엄청난 사람들이 거부감을 느꼈다. 씻는 일은 몸에 병이 있는 사람들이나 하는 행위였고, 그들은 자신의 몸에서 나는 냄새를 자랑스러워 했다.
루이 13세는 자랑스레 말했다. "짐은 선왕을 닮아 겨드랑이 냄새가 난다"
루이14는 아침 기도를 마친 뒤 펜싱을 하고 춤을 추고 군사훈련에 참가한 뒤 침실로 돌아왔을 때는 땀에 흠뻑 젖은 채였다. 그러나 왕은 그렇게 땀을 흘렸어도 씻지 않았다. 대신에 옷을 갈아입었다. 루이 14세가 스스로 "깨끗하다"라고 말한 근거는 새 옷, 특히 세탁한 옷을 입었다는 것이다.
왜 이들은 이렇게 목욕하기를 거부했을까? 그 기원은 기독교가 전 유럽에 전파되기 시작하는 4세기 경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목욕을 하면 옷을 벗게 되고 사람들은 벌거벗은 사람들의 몸을 보게 된다. 특히 여성의 경우 많은 남성들의 시선을 끌게 되었는데, 이런 경우 남들의 욕정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에 죄악이 된다고 정해버린다. 로마제정시대에 번성했던 목욕은 점차 쇠퇴하게 되는데 이후 12세기에 유럽대륙을 덮친 흑사병은 목욕을 유럽대륙에서 사라지게 만들어 버린다. 목욕을 하면 피부의 모공이 커져 세균이 몸에 더 침투하기 쉽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몸에서 배출되는 땀과 같은 분비물이 피부의 모공을 막아주어 세균의 침투를 막는 효과를 가져온다는 인식의 확산은 유럽인들이 목욕을 기피하게 만들었다.
유럽인들이 다시 물에 몸을 담그게 한것은 산업혁명과 전염병이었다. 청결은 신분을 나누는 하나의 요소가 되었고, 빈민가를 중심으로 콜레라와 같은 전염병이 퍼지면서 도시 전체가 위험에 빠진다는 것을 깨달은 각국 정부가 수도, 배관 및 목욕 시설 보급에 적극적으로 나서게 만들었다.
이제 사람들은 비위생적인 것을 엄청난 무례함으로 인식하고 있다. 너무나도 청결한 환경에서 살다보니 어릴때 다양한 박테리아들로부터 면역력을 키울 기회가 없는 현대의 아이들은 아토피와 같은 신종질병에 시달리고 있다. 청결의 미래는 아직 베일에 싸여 있따. 사람들의 사고방식뿐 아니라 천연자원과도 연관된 문제이기도 하다. 일례로 우리의 목욕 습관을 가장 신속히 그리고 가장 철저하게 바꿔놓을 만한 것은 바로 오늘날의 심각한 물 부족 현상이다. 한가지는 분명하다. 지금으로부터 1세기 뒤의 사람들이 21세기 초에 평균적인 청결을 위해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 돌아보며 깜짝 놀라지는 않더라도 재미있어는 할 것이라는 것이다. 현대의 우리가 중세시대 유럽인들의 위생관념을 보면서 미개하다고 생각하듯이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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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우리는 목욕이란 단어와 뗄래야 뗄 수 없을 만큼 아주 친숙하다. 특히 운동이나 더운 여름에는 하루에도 수시로 땀을 씻기고 자신의 뽀송한 기분 좋은 감촉을 유지하기 위해서 작은 샤워라도 한다. 이런 씻는다는 개념의 샤워나 목욕은 언제부터 인류에게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왔을까? 씻는다는 행위의 유래는 언제부터 시작됬을까? 이런 궁금증에 대한 이야기를 작가는 고대 그리스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우리가 알고 있던 고대 그리스로마시대, 특히 그리스는 스스로 편안하고 남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한 수단으로 목욕이란 것을 이용했다. 건강관리는 물론 거기에 따라오는 부수적인 효과가 있었다. 이런 행동은 오디세이아에서 씻는 행위는 기도를 하거나 제주를 따르기 전에 해야할 의식으로 나타난다. 이런 그리스내에서도 아테네는 온수욕을 선호, 스파르타는 목욕할 일이 별로 없었다는 차이를 보인다. 로마시대에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듯 공중목욕탕이 각지에 많이 세워졌고 특히 정복한 왕들은 로마 식민지화의 일환으로 자신들의 이름으로 목욕탕을 세우고 모든 사람들이 신분의 차이 구별없이 사용했다는점이 눈에 뛴다. 그리스가 운동 마무리 차원에서 목욕을 했다면, 로마는 즐겁게 운동을 하기 위해서 목욕을 했다는 점이 두드러진다. 하지만 이런 목욕문화는 기독교시대가 도래하면서 달라진다. 예수가 활동한 시기에는 청결율법을 육체의 중요성을 강조한 반면 사후엔 영혼을 떠받들고 육신을 얕잡아 봄으로써 유대교 율법과도 차이를 보이고 목욕과 거리를 두게 된다. 이는 여러성인들의 행동에서도 나타난다. 즉 불결을 열정적, 창의적으로 포용을 하는 한편 타인에 대한 몸은 씻어주는 사례를 남기기도 한다. (아픈 환자를 씻어주는 행동) 8~9세기까지 목욕탕은 기독교인, 게르만 정복자에게 무시, 폐허가 되지만 십자군의 원정을 다녀온 그들에 의해 터키의 하맘이란 목욕이 알려지면서 전승이 되고 다시 유럽으로 오게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하지만 같은 유럽이라도 이슬람의 지배를 받던 시기의 에스파냐의 경우엔 이슬람의 청결에 대한 교리에 따라서 목욕이 가장 번성하는 현상을 보여주기도 한다. 중세시기로 오게되면 많은 인명이 죽어간 페스트로 인해서 사람들의 인식은 자주 목욕을 함으로써 모공이 열리게 되고 그 모공속으로 균이 침투하게 되므로 죽고 싫으면 목욕하지 말라는 암묵적인 의식이 형성된다. 이 같은 현상은 한증이나 한증탕이란 말이 매춘을 뜻하는 말로도 쓰이게 되는 경우로 번진다. 이는 2세기동안 가장 불결한 유럽의 시기이기도 했다. 16세기로 넘어오면 청결에 대해서 까다롭지 않은 시기로, 17세기에는 신분의 구별없이 이, 서캐, 벼룩따위가 득실거리게 되고 불결의 정도가 심해진다. 이의 대체로 아마포(린넨)로 만든 옷을 갈아 입음으로 해서 씻는 것으로 대체하게 된다. 독일의 경우엔 유럽에서 목욕탕 폐쇄 추세가 완만하게 이루어진 나라이며 이들은 역병이 만연한 시기엔 오히려 목욕, 취한요법, 사혈요법같은 것이 인기를 끌었다. 집에서 목욕을 귀찮아 하던 사람들은 온천으로 눈을 돌리게 되고 오늘날 스파란 용어로 정착한 형태로 이어지게 된다. 영국인들은 냉수욕을 선호하는 민족이 되고 실내화장실 발명품은 획기적으로 평가를 받게된다. 프랑스의 경우엔 동물적인 향수대신 봄철풀밭을 연상시키는 향수의 발달로 이어지게 되고 비데가 발달됬음에도 불구하고 프랑스에선 여성들의 뒷물처리로 이용하는 기계로 쓰이게된다. 20세기 전시욕 혹은 전신 샤워는 청결의 기준이 되지만 이 때까지도 유럽은 해당이 안된다. 19세기 전반에야 피부에 호흡기능이 있다는 기능이 생기게 된다. 이 시기는 상류층과 하류층이란 계급이 생기게 된 시기가 되며 고대 로마처럼 청결에 있어서 계급간의 평등이 사라진 시기를 뜻한다. 미국은 유럽과는 확연한 차별을 둔 청결이미지를 내포한 목욕문화가 발달한 나라로 인식이 된다. 이는 남북전쟁을 통해서 발전이 되며 유럽과는 다른 넓은 영토안에 집과 화장실을 갖출 수 있는 여유가 있었으며, 배관시설이 유럽에 비해 설치가 용이했다는점, 폐쇄적인 인습에서 자유로움을 추구하며 평등한 방식을 추구한 점이 반영된 결과로 보여진 경우다. 이는 비싼 물건인 비누의 대중화와 광고의 접촉으로 인해서 더욱 발전을 이루게 되며 1920년대는 양치질, 체취없애기, 몸씻기로 이어진다. 하지만 이런 자신의 몸에 대한 체취를 없애기 위한 발전된 현상을 과도한 것으로 넘어선 것으로 본 미국의 욕실문화를 풍자한 나시레마(거꾸로 읽으면 아메리칸)속의 유래란 책을 낸 마이너 교수의 주장엔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즉 20세기의 욕실은 쾌락, 이기심, 과도한 사치. 위생관념이 만나는 은밀한 장소가 됨을 꼬집어 말하고 구강청결에 의사들이 권한 상아빛 치아 색깔을 넘어선 미백에 몰두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일례로 보여주기도 한다. 21세기의 청결의 이미지는 세균혐오증 증가에 대한 두려움과 너무 깨끗함보단 세균과의 공존성을 모색하는 것으로 나누어지고 있음을 실험을 통해서 보여준다. 우리가 알고 있던 씻는 행위에 이런 오랜 역사를 사례로 통해서 보여준 작가의 세심한 자료조사와 여러 사람들의 주장을 통해서 보여준 목욕의 역사는 결국 우리가 과거부터 현재까지 문화, 종교란 코드를 무시하고선 생각 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로마에서 행하던 목욕의 씻기 차례와 기독교인들이 갖던 신앙에 따른 거부,중세에 페스트 공포에 따른 씻는다는 행위는 곧 죽음으로 가게 된다는 인식에는 청결이란 말이 오늘날처럼 자연스레 받아들이기까지 얼마나 오랜 세월이 필요했음을 보여준다. 그나마 위로를 갖는것이라면 손 씻기란 행동은 오래된 습관중의 하나로 굳어졌으며 오늘날 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사스, 조류독감, 신플루엔자 현상에서도 여지없이 손씻기의 중요성이 나타나고 있다.) 청결의 정의는 계속 변하고 있다는 작가의 말처럼 우리가 행하고 있는 지금의 목욕절차는 먼 훗날 후세의 사람들이 볼 때 아주 우스운 행동이라고 웃음지을 수도 있다는 무한성을 내포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전 지구의 물 부족현상이 계속 이어진다면 청결의 이미지에 맞는 또 다른 새로운 개념의 행동 절차가 도래할 지는 그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는 위기감과 문제점을 제시한다. 단순한 씻기 행동에 이처럼 오랜 역사와 사람들이 부대껴온 세월이 있었음을 이 책은 아주 다양한 사례를 들어주고 있으며, 읽다보면 사람의 인식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알게도 해준다. (정말 과거는 지금의 시점으로 본다면 역겨움 자체요, 내 앞에서 절은 때의 냄새가 주위를 맴돌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하지만 당시엔 그것이 모든 사람들이 갖고 있었던 체취였기에 더러운 줄을 몰랐었고,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향수란 책 내용도 생각나고 향수의 발달의 아이러니는 물론이고 인류의 역사의 한 단면을 보게해 주는 책이란 생각에서 아주 재밌게 읽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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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따위는 아오안이지만 예전 딴지 팟캐스트 패션 메시아는 즐겨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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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대 그리스와 로마 그리스인들도 사람들이 모여서 운동을 하고 철학을 이야기하던 공간에 목욕시설을 만들어서 운동후의 땀을 제거를 하였지만 실제로 목욕을 단순한 청결을 위한 공간이 아닌 사교의 장으로 만들고 개발을 한 사람들은 도시국가에서 제국으로 발전을 하면서 많은 부와 여러가지의 문화들을 새롭게 접하게 된 로마인들이라고 할수가 있다. 로마인들은 운동을 한후에 또는 청결을 위하여서 목욕을 하는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공공연하게 모여서 대화를 나누고 놀이를 할수가 있는 공간으로 목욕탕을 생각을 하였고 그러한 시설을 유지하는 문제를 중요하게 생각을 하여서 로마인들이 거주를 하는 곳에는 공공시설로 목욕장이 만들어 지기도 하였는데 현대와 같은 여러가지의 놀이시설이 부족한 상태에서 자신들이 세계 제일의 문화를 가지고 있고 최고의 나라에서 살고 있다고 생각을 하였던 사람들의 관점으로는 다른 문화를 간직을 하고 있는 북방의 야만인들과의 차별화를 위하여서도 청결이 중요한 문화가 되었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 수많은 목욕탕을 유지를 하기 위하여서는 많은 양의 물이 필요하였는데 그러한 물들을 공급을 하던 수도가 야만족의 침입을 자신들의 문화와는 다르다는 이유와 로마의 굴복을 받기 위한 일환으로 파괴를 하여서 목욕탕의 전성기는 지나가고 물을 사용을 하여서 몸을 청결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지배를 하는 문화가 되었다. 2. 기 독 교 목욕문화의 퇴락에는 야만인들의 공격만이 아닌 기독교의 영향도 많았는데 초기의 기독교는 영혼의 청결을 중시를 하면서 육체는 상대적으로 소홀하게 관리를 하였고 그러한 영향으로 인하여서 많은 초기의 성인들은 기독교로 개종을 하면서 죽을때 까지 물과는 가까이 하지않는 생활을 하였고 그러한 모습이 기독교의 정신을 제대로 계승을 한다고 믿은 사람들에 의하여서 갈수록 목욕과는 거리가 먼 생활을 영위 하였다. 목욕을 일상으로 생각을 하였던 로마인들이 목욕에 대한 거부감을 간직을 하고 있던 북유럽의 야만인들의 침략으로 멸망하고 청결에 대하여서 부정을 하는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상승 작용을 하여서 목욕은 천시가 되었지만 일부의 지방에서는 자연 온천을 사용을 하여서 병을 치료를 할수가 있다는 고대의 방법을 신봉을 하여서 치료법으로 목욕을 사용을 하는 경우도 있었다. 3. 중세의 모습 상류층의 사람들은 자신이 믿는 종교적인 문화를 받아서 청결에 대한 관념이 없으면서도 자신들의 몸에서 나는 냄새를 제거를 하기 위하여서 다른 방법을 사용을 하였는데 그것은 깨끗한 아마포로 만들어진 옷을 갈아입으면 자연스럽게 몸이 청결해진다고 믿었고 그러한 습관을 장려하였다. 일부의 사람들은 자신의 소신을 들어내기 위하여서 속옷을 갈아입지 않고 살기도 하였는데 그러한 행동이 절대다수의 사람들이 행하는 행동이라서 다른 사람의 이상한 시선을 받는 경우는 없었다고 하는데 몸에서 나오는 냄새를 제거를 하기 위한 수단으로 많은 양의 향수를 사용을 하고 교회안에 향을 피우는등 그래도 고약한 냄새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법을 찾았고 사용을 하였다. 하층민들의 입장에서는 구하기 어려운 물을 사용을 하여서 목욕을 하는것은 힘든 일이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단벌의 옷을 계속 입어서 돈을 절약을 하는 것이 오히려 좋은 일이고 남은 돈으로 자신들의 가족의 식생활을 개선을 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으로 생각을 하였을 것도 같다. 3. 근 대 1900년대 초기까지도 유럽의 사람들은 자신들의 전통인 더러움을 향유를 하여서 상대적으로 물을 많이 사용을 하는 미국인들에 비하여서 냄새가 많이 났다고 하는데 오랜 시간을 옷만을 갈아입는 방법으로 목욕을 대신하고 자신의 알몸을 빛안에 들어내는 것에 대하여서 거부감을 간직을 하고 있는 문화에서 청결을 강요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지만 세계대전을 통하여서 미국과의 교류가 많아지고 미국의 영향을 많이 받아들이면서 그들의 문화도 청결을 강조를 하는 미국의 문화와 동조를 이루었다고 생각을 할수가 있을것 같다. 양차대전을 통하여서 폐허가 된 유럽을 지금의 모습으로 만들어준 나라가 바로 미국인데 미국인의 특성인 자신들의 문화를 최고로 생각을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자신들의 문화의 우수성을 알려서 그것을 그대로 받아들이게 만드는 그들의 방법이 더러운 유럽인을 현대의 상대적으로 께끗한 유럽인으로 만드는데 일조를 한 것 같다. 저자는 그러한 사실에 대하여서는 이야기가 없지만 모든 목욕에 관련한 초기의 발명품들이 대다수가 유럽에서 나왔고 그러한 물건들을 미국으로 전파를 하였다는 사실에 비추어 보아도 50년대에도 더러운 사람들이 다수를 이루고 있었다는 사실은 전후에 미국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는것 같다. 3. 현 대 더러운것은 죄악이라는 사고방식을 주입을 하는 광고를 통하여서 미국인들은 혁신적인 많은 물품을 이용을 하여서 자신의 청결에 신경을 쓰고 있는데 유럽에 비하여서 상대적으로 전통이 없는 미국인들의 특성상 새로운 문화에 대한 거부감이 적고 그것들을 받아들이는 방법에 호의적인 모습을 보이고 그런 특성을 이용을 하여서 많은 기업들이 새로운 제품을 생산하고 제품을 많이 사용을 할수가 있도록 사람들의 정신에 영향을 준다고 한다. 과거의 더러움을 이야기 하면서 그 당시의 사람들이 얼마나 냄새가 나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동시대인들은 아무런 불만이 없었다고 하지만 그러면 향수와 향을 비롯한 방향제의 많은 소비는 어떠한 이유로 발생을 하였는지에 대한 답이 제시가 되지를 않고 시간이 흐르면서 사람들의 가치관이 변화를 한 것만을 보여주고 있다. ※ 상대적인 모습이지만 대체적으로 아시아인들은 유럽인에 비하여서 청결을 중시를 하였다고 볼수가 있기 때문에 더러운 유럽인들의 이야기만 책에 제시가 되고 있다고 믿을수가 있을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