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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2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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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학년도부터 국어교과서가 국정에서 검인정으로 바뀌면서 여러 출판사에서 교과서를 발행할 수 있게 되었다. 2010학년도에 발간된 중학교 1학년 교과서는 여러 출판사에서 23종을 발행하였으며, 2011학년도의 중학교 2학년 교과서는 15종이 발행되었다. 2009학년도 이전처럼 전국의 중학생들이 단일 국어 교과서로 배우던 것에 익숙했던 기성세대로서는 혼란스러운 일이다. 혼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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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학년도부터 국어교과서가 국정에서 검인정으로 바뀌면서 여러 출판사에서 교과서를 발행할 수 있게 되었다. 2010학년도에 발간된 중학교 1학년 교과서는 여러 출판사에서 23종을 발행하였으며, 2011학년도의 중학교 2학년 교과서는 15종이 발행되었다. 2009학년도 이전처럼 전국의 중학생들이 단일 국어 교과서로 배우던 것에 익숙했던 기성세대로서는 혼란스러운 일이다. 혼란스럽기는 성인들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시절의 국정교과서에 익숙해 있던 중1, 중2 학생들도 마찬 가지이다.

 

창비에서는 이런 문제점들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고, 다른 학교에서 배우는 문학 작품의 이해를 돕자는 차원에서 2010학년도에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1 세트>를 발간했고, 그 연장선상에서 나온 책이 이 책이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세트>는 시, 소설, 수필의 3권으로 되어 있다. 2010년의 중1세트도 읽어 본 바 있는 나의 입장에서 몇 가지만 써 보겠다.

 

1. 다른 학교 학생들이 배우는 작품을 이해한다는 측면에서는 <중2시>는 상당히 효과적이다. 이 곳에는 각 출판사의 교과서에 실린 85편의 시와 교과서 외의 작품 3편이 실려 있다. 이 정도의 분량이면 교과서에 실린 시의 상당 부분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2. <중2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중2소설>과 <중2수필>은 효과가 크지 않다. 소설이나 수필은 분량 관계로 시에 비해 다수의 작품을 실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각 출판사의 작품들이 한 편 이상은 실려 있으므로 작품의 감상과 이해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본다.

 

3. 이곳에는 단순히 작품만 실린 것이 아니다. 학생들이 해당 작품을 포함한 각 장르 별로 문학을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 자료들이 실려 있다. 작품을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문학 감상과 이해에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이 책과는 관계 없는 내용이지만 이 책이 나오게 된 배경인 국어교과서가 국정에서 검인정으로 바뀐 것에 대한 나의 견해를 덧붙이겠다. 국정에서 검인정으로 바뀐 의도에는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작품을 대하게 하면서 시야를 넓히게 하는 데 있을 것이다. 그러나 여러 출판사에서 많은 교과서를 발행한다고 해서 반드시 시야가 넓어지는 것은 아니다. 교과부에서는 검정을 통해 교과서의 내용을 제약하고 있다. 아무리 출판사가 많다고 해도 검정의 잣대가 엄격하면 그에 맞는 내용만 실릴 수밖에 없다.

 

2009년 이전의 교과서만 살펴 보면 과거 권위주의 시절에는 반공과 애국에 걸맞는 작품들이 주류를 이루었다. 이태준, 정지용 등 북으로 간 작가의 작품은 사상성과 관련 없는 작품이라도 실릴 수가 없었다. 상대적으로 친일세력에 대해서는 너그러워서 이광수, 서정주 등 친일 의혹이 있는 작가의 작품들은 아무런 제약을 받지 않았다. 그러나 국민의 정부 이후에는 그런 제약에서 상당히 자유로워졌다.

 

즉, 학생들에게 다양한 작품과 시각을 제공하는 것은 반드시 교과서가 많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교과서 검정에 임하는 관료들의 마음에 달렸다는 것이다. 아무리 교과서가 많다고 해도 검정을 엄격하게 적용한다면 그 나물에 그 밥인 작품들만 실리게 될 것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다시 국정으로 전환하되 국어1, 국어2, 국어3 식으로 각 학년마다 3~4종의 교과서를 제작하는 것이 어떨까 싶다. 그 중에서 한 권을 선택하게 한다면 다양성도 적절히 추구하면서 학생이나 교사의 혼란도 최소화하지 않을까 싶다.

y******3 2011.01.05.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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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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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겨울방학을 이용해 아이에게 읽히고 싶어서 준비한 책인데 요 며칠 밤 시간을 즐겁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학창시절 국어 시간에 정말 수업용으로 작품을 대하다 보니 우리 문학의 아름다움을 마음으로 느끼지 못하고 해부학으로 받아 들였던것 같은 기억이 난다. 참으로 애석한 일이다. 우리 아이들에게는 이렇게 문학 작품이 느껴지지 않기를 바래본다.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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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겨울방학을 이용해 아이에게 읽히고 싶어서 준비한 책인데

요 며칠 밤 시간을 즐겁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학창시절 국어 시간에 정말 수업용으로 작품을 대하다 보니 우리 문학의 아름다움을

마음으로 느끼지 못하고 해부학으로 받아 들였던것 같은 기억이 난다.

참으로 애석한 일이다.

우리 아이들에게는 이렇게 문학 작품이 느껴지지 않기를 바래본다.

 

3부로 이루어진 아홉편의 소설을 읽는다면 나 같은 그런 그런 우는 범하지 않을것 이라는 확신이 든다.

읽기전에를 통해 작품에 좀 더 가깝게 다가 갈 수 있는 tip을 주어 읽는이가 작가의 작품에

편하게 들어 설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교과과정 작품처럼 중간에 뚝 잘린 작품이 아니라 완전한 작품이주는 책을 읽는 흡인력도 주고 말이다.

활동을 통한 여러가지 미션도 참 충실하다.

 

꽃신을 통해 자신의 작품을 목숨과 맞 바꾸는 한 장인의  숭고한 정신과,

한 사내의 마음 깊은곳의 순정을 느낄 수 있었다.

목에 걸린 가시처럼 평생을 옥 죄어 오는 그 아련함을 ...

이 작품을 통해 김용익 작가분을 처음 만나게 되었는데 다른 작품도 찾아 읽고 싶다.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가 이렇게 새롭게 느껴 질 수가 ...익히 알고 있던 글인데

여섯살 옥희의 어투로 들으니 참으로 글 맛이 새롭다.

 

동년배 아이들의 티격 태격하는 동백꽃을 통해 아이들의 감정을 공감하는 것도 좋고,

내가 그린 히말라야시를 통해 한뼘 크는 모습을 기대해도 좋고,

나비잡는 아버지,수난이대를 통해 진한 부정과 시대적 아픔을 공감해보는 것도 참 좋을것 같다.

 

교과서 작품은 개인의 삶,타인의 삶 들여다 보기 ,사회적 상황 이해하기까지  

우리들의 생각하는 힘을 키워 나가도록 잘 짜여진 작품으로

굳이 교과와 상관 없이 읽어도 한 층 크는 나를 발견하게 되고

작품에서 드러나는 우리 글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지게 될 것이다.

 

[수필]

 

나에게 처음으로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해준 장르가 바로 수필이다.

소소한 일상을 담아 놓은 글들이 참 좋았다.

1000원짜리 문고판으로 기억되는 시리즈에서

신달자님도 윤동주님도 만날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해준 자유시대사의 문고판 수필집.

어린 시절 지성인으로 대표되는 그분들의 일상을 엿보며

참 멋지다는 생각도 우리말이 주는 아름다움도 함께 느꼈던것 같다.

갑자기 그 시절의 책이 아직도 있는지 찾아보고 싶어진다.

바로 수필이 주는 맛이 이런 맛인것 같다,아주 무겁지 않고 공감 할 수 있으며

글 읽는 즐거움을 줄 수  있는것...

딱히 교과와 연계 되어서만이 아니라

가볍게 읽으며 서로의 감정을 정서를 공감 하는 즐거움을 주는 책이 수필인것 같다.

네개의 쟝르

삶을 돌아보다.

세상을 바로 보다.

자연과의 공존을 모색하다.

큰 인물들을 만나다.로 구분 지어있는 중2 수필은

소소한 일상부터 자신의 의지와 주장을 담은 작품까지 다양하게 읽으며

한뻠 더 자라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시]

참으로 오랜만에 시를 접하게 되었다.

우리 학창 시절에는 시집의 출간도 참 많았고

아주 얇은 시집 하나쯤 끼고 다니는 것을 아주 근사한 멋으로 치부하던

그런 시절이었다는 아련한 기억이 있다.

함축적 표현이 쓰이는 시는 지금 봐도 그리 쉬운것이 아닌것 같다.

하여 작품 읽기세트 3권중에 학습적인 부분으로 보자면 요 시가 가장 유용하게 활용 될것 같다.

시인에 대한 소개와

감상 길라잡이를 통해 작품의 감상을 좀 더 쉽게 제대로 접근 할 수 있게 도와 준다.

시를 읽고 나서는 작품에서 중요시하는 것이 무엇인지 무엇을 학습 하여야 하는지 암시를 준다.

 

중심시와 짝꿍시를 비교해 가며 읽는 맛도

사투리를 통해 우리말이 주는 구수한 맛도 아름다움도 함께 익혀가는 기회가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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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교과서 작품읽기 - 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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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를 공부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책을 많이 읽는 것이다. 그래서 아이들로 하여금 책을 많이 읽게 하는 것이 정말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가 못하다. 공부를 해야한다는 생각 때문에 부모도 그렇고 학생들도 그렇고 편안하게 책을 읽는 시간을 갖기가 생각보다 힘들다. 하지만 학생들이 학년이 올라가기 전에 책을 읽는다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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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를 공부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책을 많이 읽는 것이다. 그래서 아이들로 하여금 책을 많이 읽게 하는 것이 정말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가 못하다. 공부를 해야한다는 생각 때문에 부모도 그렇고 학생들도 그렇고 편안하게 책을 읽는 시간을 갖기가 생각보다 힘들다.
하지만 학생들이 학년이 올라가기 전에 책을 읽는다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특히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를 읽고 학년을 시작한다면 수업 시간이 재미있고 모든 과목의 기본인 국어 실력이 향상함으로써 모든 과목에 성적이 올라갈 수있다.
그런 의미에서 국어 실력이 기초를 닦아주는 국어 교과서 읽기는 정말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다.
국어 교과서 작품읽기는 꼭 읽어야 할 작품을 선정해서 시, 소설, 수필로 각각 한 권씩 구성해 놓았다.
학생들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공부 공부를 어려워한다.
생각하는 습관이 되어 있지 않아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작품이 원문을 통해서도 풀이가 되어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혼자서도 국어 공부를 해나갈 수 있도록 자신감을 길러준다.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국어 실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이고, 삶을 이해하고,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개정된 교과서 16종을 한 권으로 읽을 수 있다는 것은 많은 준비를 할 수 있는 것과 같다.
독서는 정말로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꼭 읽어야 할 작품을 구성하여 만들었다는 것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일이겠다.
100여 명의 선생님이 만들어으며, 중학교 국어 교육과정을 분석하여 선정되었으며, 도움말과 독후활동을 강화하였다는 것이다.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독후활동을 하는 것은 더욱 중요하겠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더 많은 것을 학생들에게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원문을 그대로 싣어 원작을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어려운 부분도 쉽게 풀어 놓아 많은 도움을 준다.
책을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실력도 키울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독서를 통해 읽는 즐거움도 알고 글을 이해하는 능력도 키우고 국어 실력도 키워주는 학생들이 꼭 읽고 새학년을 준비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허락함으로 많은 아이들이 읽고 국어 공부의 즐거움과 책읽는 즐거움을 동시에 알아갔으면 좋겠다.
j*****6 2013.12.25.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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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의 자신감을 줄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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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 없는 책입니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2 세트는 교과서 필독서 임과 동시에 교양서로도 적합한 책인 것 같습니다.  물론 재미도 있어 책이  술술 읽어 짐니다.  아이들이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를 읽은 후 중 2 국어 시간을 맞으면 국어에 대한 자신감과 반가움이 생길 것 같습니다. 모든 교과의 기초는 국어 교과서 이고, 모든 학교 공부의 기초는 국어 이기에 국어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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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 없는 책입니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2 세트는 교과서 필독서 임과 동시에 교양서로도 적합한 책인 것 같습니다.  물론 재미도 있어 책이  술술 읽어 짐니다.  아이들이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를 읽은 후 중 2 국어 시간을 맞으면 국어에 대한 자신감과 반가움이 생길 것 같습니다. 모든 교과의 기초는 국어 교과서 이고, 모든 학교 공부의 기초는 국어 이기에 국어 대한 자신감은 학교 공부의 자신감이 될 수 있을 것 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t*****i 2017.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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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준비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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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입학을 앞둔 6학년이었던 아이에게 사 주었던 책이에요. 국어 교과서 읽기 중1 세트를 읽고 나서 2학년 세트를 이어서 사주었는데6학년 아이가 읽기에도 재미있는 작품들이 많았어요.  중요한 6학년 시기 어떤 책을 읽혀야 할지 특히 고민이 되는 시기에 찾은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시리즈 단숨에 1.2.3학년 시리즈를 다 읽어나갈 만큼 재미있었어요.  저희 아이가 이제 중학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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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입학을 앞둔 6학년이었던 아이에게 사 주었던 책이에요.

국어 교과서 읽기 중1 세트를 읽고 나서 2학년 세트를 이어서 사주었는데

6학년 아이가 읽기에도 재미있는 작품들이 많았어요.

 

중요한 6학년 시기

 

어떤 책을 읽혀야 할지 특히 고민이 되는 시기에 찾은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시리즈

 

단숨에 1.2.3학년 시리즈를 다 읽어나갈 만큼 재미있었어요.

 

저희 아이가 이제 중학교 1학년이 되었어요.

 

중학교 국어는 초등국어와는 다르게 아이들이 어려워하거든요.

 

읽기 능력도 더욱 중요해졌구요.

 

고등학교 국어로 넘어가는 시기에 있기 때문에 더 신경을 써야하고 좋은 책을 많이 읽어 둬야 한다고 생각해요.

 

입학 전에 읽기 좋어 두면 좋아요.

 

 

 

 

 

 

 

m****6 2017.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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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교과서 작품읽기 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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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출판사에서 나온 국어 교과서 작품읽기 중2세트입니다 각권 시, 소설, 수필로 나뉘어 있고, 개정된 16종 국어교과서 중 가려 뽑은 작품들의 원문이 실려 있습니다 각 작품끝에 읽고 나서 문제를 풀고, 생각을 정리해서 써보는 등 다양한 활동이 들어 있어서 이것만 가지고도 논술지도자료로 활용하기에도 훌륭합니다 이번에 중학생이 되는 첫아이때문에 이 책시리즈 많이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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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출판사에서 나온 국어 교과서 작품읽기 중2세트입니다

각권 시, 소설, 수필로 나뉘어 있고, 개정된 16종 국어교과서 중 가려 뽑은 작품들의 원문이 실려 있습니다

각 작품끝에 읽고 나서 문제를 풀고, 생각을 정리해서 써보는 등 다양한 활동이 들어 있어서 이것만 가지고도 논술지도자료로 활용하기에도 훌륭합니다

이번에 중학생이 되는 첫아이때문에 이 책시리즈 많이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요

각 교과서마다 실려있는 문학작품들을 다 읽어 볼 수는 없지만, 이 책에 나온 것만 방학동안 읽고 들어가도 어느 정도 많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네요

국어과목은 중요과목이면서도 영어, 수학과 달리 미리 선행학습을 하기가 딱히 애매한 과목이기도 해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좀 막막하기는 했습니다

초등학교때는 국어가 점수 잘 나오는 과목이기는 한데, 중학교부터는 지문도 길어지고 답안에 논술적인 요소도 많이 가미되어야 점수가 나오기 때문에 좀 힘들어지는데요

기나긴 겨울방학동안 책을 많이 읽게 하라는 예비중학생을 위한 팁이 많은데, 무작정 아무 책이나 다 읽을 수는 없는 노릇이고

국어 교과서 작품읽기 시리즈로 준비한다면 좀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겠죠

남자아이라 문학작품은 정말 읽기 싫어하는데 재미도 있고 꼭 알아야 할 유명한 소설들이 많이 들어 있네요

학부모들도 같이 읽어보고 아이와 작품에 대해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갖는다면 아이와 소통하기 참 좋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중1 시리즈도 읽게 해야겠어요

이 책들을 읽고, 차가운 기계들에 빠져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 문학을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고 글의 따뜻한 느낌을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p****o 2014.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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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국어교과서 작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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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의 책은 왠지 믿음이 간다. 이유를 묻자면 뭐라고 딱히 콕찝어말하기 어렵지만 그동안 주~~욱 읽어온 책들중에 창비에서 나온책이 나를 배신(?) 했던 적이 없어서 랄까? 게다가 중고등학교 학생이나 선생님들에게 "국어교과서 작품읽기"시리즈는 베스트셀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하다. 국어공부를 힘들어 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 바로 이 책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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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의 책은 왠지 믿음이 간다.

이유를 묻자면 뭐라고 딱히 콕찝어말하기 어렵지만 그동안 주~~욱 읽어온 책들중에 창비에서 나온책이 나를 배신(?) 했던 적이 없어서 랄까?

게다가 중고등학교 학생이나 선생님들에게 "국어교과서 작품읽기"시리즈는 베스트셀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하다. 국어공부를 힘들어 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 바로 이 책이 아닌가 싶다.

그런 창비에서 새롭게 개정된 교과서에 맞춰 국어교과서 작품읽기 시리즈를 새롭게 펴냈다 한다. 중1, 고등학교 개정판은 출간이 되었고 내년에 중3 개정판도 출간된다 하니 이것 역시 구입목록에 추가 해야할 듯 하다. 이제 곧 중학생이 될 우리 아이.

아직까진 크게 국어를 힘들다 생각지 않지만 초등국어와 중등 국어는 확실히 달라지는 걸 잘 아는터라 아직 마음이 놓이지는 않는다.

게다가 국정교과서 1종에서 이제 중학 국어 교과서가 16종으로 바뀌었다니 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막막하던차 창비의 국어교과서 작품읽기 시리즈는 정말 반가운 책이 아닐 수없다.

국어 실력의 가장 기본은 바로 교과서에 실려있는 작품에 대한 이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점에서 이 작품읽기 시리즈에 나온 작품들을 읽어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다시 말하지 않아도 알리라. 게다가 이 책은 현직 국어교사들이 검토하고 함께 추려내어 고르고 고른 작품들로 이루어져있다하니 안그래도 없는 시간 쪼개며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방대한 공부량을 조금 줄여주는 역할도 할 듯하다.

이 책의 장점은 일단 국어공부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친절하게 다가간다는 것이다.

우선 책마다 어려운 낱말이 풀이되어 있다. 또 각 작품마다 독후활동이 구성되어 있어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 안내해준다. 동시에 자칫 지루하고 딱딱해질 공부에 재미와 활력을 불어넣어준다. 그 독후활동이라는 것이 재미없는 문제풀이 식이 아니라 말 그대로 작품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서 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실어 주었기 때문이다. 국어 교사들이 읽었다면 학교 수행평가로 활용해 봄직도 한 듯한 다양한 독후활동들은 글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또 하나의 장점은 시든 수필이든 소설이든 모두 전문을 그대로 실었다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소설의 경우는 작품수가 그리 많지 않지만 그래도 교과서에서 소설작품을 통해 알아야할 내용들을 주제별로 분류해서 그에 맞는 작품만을 선별하여 실었기에 그다지 부족한 느낌은 들지 않았다.

또 시에서는 함께 읽으면 좋을 작품들을 함께 실어 교과서외 작품에 대한 대비는 물론 작품 감상에도 도움을 준다. 현대시는 물론 옛시조와 현대시조까지 총 90여편의 시를 접할 수있으니 16종 교과서라해도 걱정없다.

수필의 경우는 학생들의 수필작품들을 함께 실어서 다른 학생들의 글솜씨도 옅볼수있다. 그래서인지 딱딱하기만 할 줄 알았던 수필이 은근 재미도 있고 친근하게도 다가온다.

국어공부의 베스트셀러라 할 수있는국어교과서 작품읽기.

개정판을 통해서 국어실력을 키움은 물론이요. 세상과 사회를 보는 눈도 더 밝아질 듯하다.

안그래도 국어공부가 어렵다는 조카 녀석을 위해서 한질 선물을 해봐야겠다.

g*****2 2013.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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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교과서작품읽기 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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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에 들어가면, 각 학교마다 교과서가 달라서 공부하는 데 있어,                  한계가 있는 것 같다. 시험문제들이 이제는 주간식및 논술식으로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특히 국어과목에서는 응용문제들이            많이 나올 수 있기에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접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것에 대비해서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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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교에 들어가면, 각 학교마다 교과서가 달라서 공부하는 데 있어,

                 한계가 있는 것 같다. 시험문제들이 이제는 주간식및 논술식으로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특히 국어과목에서는 응용문제들이

           많이 나올 수 있기에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접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것에 대비해서 창비에서 출간한 국어교과서 작품읽기는 16종 국어교과서를

                  망라해서 장르별로 실어놓은 책으로 적격인 책임에 충분하다.    

  

               2014년 개정판으로 새롭게 업그레이되어서 나온 국어교과서 작품읽기

                   중2 수필, 시, 소설로 분야로 나뉘어 3권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먼저, 수필을 살펴보면, 16종 교과서 중 교과서 35편과 교과서외 2편으로 총 37편을

                               실고 있는데,,  1부에서 4부로 나뉘어져 있다.

        1부,  삶의 구체적인 체험/ 2부, 사회 문화통찰/ 3부,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관계/

                                  4부, 앞선 인물들의 자서전,전기문

     위의 구성들을 보면, 경험의 폭을 간접적으로 체험함으로 삶의 지혜를 얻고, 세상을 깊고

             넓게 보는 시야도 생기게 되고, 다양한 각분야의 선인들및 위대한 분들을 통해

                           꿈도 꾸게 되는 모델링도 찾을 수 있는 시간이 된다.

                                         

  처음 들어가는 시작에서 생각거리를 제시함으로 작품에 대한 흥미및 집중력을 유발하게 한다.

                     글 중간중간 이해를 돕는 선명한 사진 또한 있어서 좋다. 또한
        각 페이지 밑부분에  모르는 낱말풀이도 함께 실어서 작품의 이해도를 높히고 있다.


 
           교과서의 문제처럼  글이 끝나는 부분에서 다양한 활동을 제안함으로
             자신만의 상상력과 논술력및 창의력을 동원해서 써내려갈 수 있는
                     란이 있어,,, 논술실력도 쑥쑥.. 자랄 수 있어 좋다.
 
             또래 학생들의 예시글도 실려있어, 동질감및 관심도를 높히도록 한 점도
                                          고무적인 일이다.
 
          
                           교과서작품읽기 소설을 보면,,  9편의 소설을 실고 있다.
                중학 16종 교과서중 발탁된 작품들이라,, 골고루 다루고 있다는 점이
                     유익하다.  방학을 이용해서 선행으로 읽어보면 좋을 듯 하다.
            영어,수학에 밀려서 아이들이 제대로 책을 접할 수 없는 것이 안타까왔는데..
                       요 소설들을 보니,, 작가의 프로롤그도 간단하게 나와져 있어,
                   아이들이 작가의 모습과 함께 그의 역력도 함께 알 수 있어서 좋다.

 

             일상의 경험,말하는이와 주제, 사회와 문화 주 주제를 골고루 다루고 있다.
                 작품을 읽기전 서두에  작품의 몰두하기위해 언뜻 제시어를 던져서 함께
      작품 속 이야기와 나의 일상 속의 생각들을 매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점도 흥미롭다.
               

                작품을 다 읽고 난후, 작품 속 핵심내용파악을 위한 활동내용도 담고 있어,
            읽는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닌 스스로 상상력,사고력등을 동원해서 활동집을
                      풀어내도록 유도한 점도 단순한 문제풀이를 넘어,, 좀더 가까이
              국어작품을  심도있게 자신의 일상과 매치하여 사고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요 책에 대한 평가를 높히 사고 싶다.
 
 
 
                 국어교과서 작품읽기 시 부분인데,, 16종 시 90편을 발췌해서 실고 있다.
                           일기지/사진첩/동식물원/생활관/고전음악실/사투리체험실
                                    총 6개의 주제를 가지고 다루고 있다.
 
             작품마다 감상길잡이가 있어서, 조금 난해할 수 있는 시들을 좀더 재미나게 쉽게
        이해하도록 돕고 있다.  또한 활동을 통한 점검란도 있어 시의 이해도평가및 시험대비로도
                                                  좋은 듯 하다.  
                                                             
 
               이제 겨울방학에 들어서는데..  국어교과서작품읽기를 통해  16종 교과서를

                                        폭넓게 다루어 볼 수 있고,
          2학년 선행학습 국어공부로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서  좋은 교제라 생각이 든다.
            딱딱한 문제집및 학습지가 아닌,, 다양한 작품및 장르를 읽어나가면서 자연스럽게
            공부가 되는  국어교과서 작품읽기라면.. 국어공부 길라잡이로 강추라 생각이 든다.
 
 

 


y******h 2013.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국어교과서작품읽기
"국어교과서작품읽기" 내용보기
큰아이때 열광(?)하던 책이에요.^^ 둘째도 읽히면되겠다 든든했었는데... 개정판이 나왔네요.ㅡㅡ:   일단 전 일단 책을 고를때 출시된지 좀 된 책은 초판몇쇄인가를 봅니다. 몇판인가를보면 거의 틀림없는 믿음이 가거든요.   큰아이때 이 책 초판1쇄 구입했답니다. 처음  이 책을 보는 순간 이건 사야돼!!하는 확신이 들었었거든요. 둘째가 보게 될 이 책 개정판은 초판31쇄 발
"국어교과서작품읽기" 내용보기

큰아이때 열광(?)하던 책이에요.^^

둘째도 읽히면되겠다 든든했었는데... 개정판이 나왔네요.ㅡㅡ:

 

일단 전 일단 책을 고를때 출시된지 좀 된 책은 초판몇쇄인가를 봅니다.

몇판인가를보면 거의 틀림없는 믿음이 가거든요.

 

큰아이때 이 책 초판1쇄 구입했답니다.

처음  이 책을 보는 순간 이건 사야돼!!하는 확신이 들었었거든요.

둘째가 보게 될 이 책 개정판은 초판31쇄 발행에 개정판 1쇄네요.

큰아인 초판1쇄 둘짼 개정판 1쇄..^^

 

제가 예상한대로 그 사이 엄청난 인기로 31쇄를...

엄마들 보는눈은 어쩔수없이 다 똑같나봐요.

 

종이 재질은 좀더 좋아졌구요.<소설>의 경우를 보자면 개정전엔

-사랑방손님과 어머니

-미스터 방

-일가

-고무신

-꽃신

-꿈을 찍는 사진관

-땔감

-운수 좋은 날

-돌다리

-노새 두 마리

-시인의 꿈 이 실려있었는데

 

개정판엔

-꽃신

-송아지

-일가

-사랑방손님과 어머니

-동백꽃

-내가 그린 히말라야시다 그림

-나비를 잡는 아버지

-수난 시대

-영수증 이 실려있네요.

욕심 같아선 몇작품 더 실었어도...하는 아쉬움이 남아요.

 

그리고 제가 제일 맘에 드는 부분은 활동 작품마지막에 실린 활동부분인데

아이도 부담이 되지않는지 잘 활용했더라구요.

<시>의 경우도 (감상길잡이)로 시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짧지만 (시를 읽고나서)로  다시한번 시를 생각해  볼 수있는 것이 정말 맘에들어요.

책 끝에 궁금해지는 시인들 소개도 챙기셨네요.

<수필>은 4가지 주제로 37편이 소개되어있는데 아이가 읽고 많이 성장하겠다싶네요.

 

둘째 고등학생이될때 개정 몇판이 되어있을까...

궁금해지네요^^

 

n******a 2013.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동
"감동" 내용보기
아이를 읽힐 목적으로 샀으나 엄마인제가 중1(3종) 중2(3종) 작품읽기 책을 다읽었습니다 중3작품도 살예정이구요  .읽기시작한 동기는 아이와 교감할수 있는 꺼리를 찿기위해서였습니다 엮은이의 바람대로 참 재밌고  지루하지않고, 또 읽다보면  까맣게 잊고 있었던 유년시절을 꺼내볼수있더라구요 .73년생인 제가 배웠던 중학교 교과서내용은 거의없더라구요 교과서도 요즘 트랜
"감동" 내용보기

아이를 읽힐 목적으로 샀으나 엄마인제가 중1(3종) 중2(3종) 작품읽기 책을 다읽었습니다

중3작품도 살예정이구요  .읽기시작한 동기는 아이와 교감할수 있는 꺼리를 찿기위해서였습니다

엮은이의 바람대로 참 재밌고  지루하지않고, 또 읽다보면  까맣게 잊고 있었던 유년시절을

꺼내볼수있더라구요 .73년생인 제가 배웠던 중학교 교과서내용은 거의없더라구요

교과서도 요즘 트랜드에 맞게 많이 바뀐거 같더라구요 선생님들 잘 읽었습니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환경오염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됩니다(똥)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k*****6 2012.0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