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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자와 성도가 함께 볼 수 있는 최선의 복음서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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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신학은 어렵고 신학책은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다. 어려운 것은 좋은 것인가? 결코 그렇지 않다. 어려운데 별로인 책이 있고 어렵지 않으면서 좋은 책이 있다. 이 책은 후자의 경우이다. 참으로 진지하고 충분한 내용을 담고 있으면서 어렵지 않은책.. 그래서 이 책은 신학자와 성도가 함께 읽으며 은헤받을 수 있는 책이다. 그러므로 나는 이 책이 최선의 복음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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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신학은 어렵고 신학책은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다.

어려운 것은 좋은 것인가? 결코 그렇지 않다.

어려운데 별로인 책이 있고 어렵지 않으면서 좋은 책이 있다.

이 책은 후자의 경우이다.

참으로 진지하고 충분한 내용을 담고 있으면서 어렵지 않은책..

그래서 이 책은 신학자와 성도가 함께 읽으며 은헤받을 수 있는 책이다.

그러므로 나는 이 책이 최선의 복음서 안내서라고 생각한다.

 

어려운 라틴어 성경이 번역되면서 새로운 새상이 열린것처럼

어려운 신학을 쉬우면서도 명쾌한 언어로 소개함으로 새로운 은혜가 다가올 것을 확신한다.  

그래서 나는 만약 누군가 4복음서에 대해 알고 공부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t******y 2012.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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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서 이야기와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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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66권중 예수님의 자취를 직접언급하고 있는 네권의 복음서야 말로 그리스도의 삶으로 이끌수있는 오늘날 인류에게 나타내고자 하는 서적이기에 복음서기록 당시 교회의 신앙, 삶, 상황등에 대한 이해에 도움을 주어 예수님의 가르침과 성령에 관한 말씀들을 기반으로 예수에 대한 해석에 중요한 근간이 되고 있다. 이것이 네권의 복음서를 중요시 여기는 이유이나 애초부터 구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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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66권중 예수님의 자취를 직접언급하고 있는 네권의 복음서야 말로 그리스도의 삶으로 이끌수있는 오늘날 인류에게 나타내고자 하는 서적이기에 복음서기록 당시 교회의 신앙, 삶, 상황등에 대한 이해에 도움을 주어 예수님의 가르침과 성령에 관한 말씀들을 기반으로 예수에 대한 해석에 중요한 근간이 되고 있다.

이것이 네권의 복음서를 중요시 여기는 이유이나 애초부터 구전으로 내려오던 내용이 기록된터라 중요한 비중에 비하여 장르, 저자, 기록시기, 기록장소, 독자, 기록된경위등 기본적인 자료를 정확히 알수없고 다만 추정해서 분명히 알수없음이 아쉬울뿐이다.

복음서는 마태, 마가, 누가복음서의 유사성을 두어 공관복음으로 한꺼번에 볼려는 경향이 있었고 요한복음을 정경중의 정경으로 별도로 볼려는 경향이 있었으나 엄밀히 복음서마다 각기다른 저자와 다른시기, 대상이 다른독자로 인해 차이가 있기에 표현적차이, 강조점의 차이, 등장인물과 배경등도 차이가 있으므로 원래부터 반복된 예수의 말씀과 행동에서 비롯될수도 있고 저자들이 전해받은 전승이나 그들이 참조한 자료에서 온것일수도 있으며 저자 자신이나 독자의 필요나 상황에서 기인했을수도 있기에 복음서간의 차이는 각각 다른상황에서 기록된 메시지이기에 복음서마다의 개별성을 이해해야함이 옳다고 할수있다.

 

주후2세기 중반에 각기읽혀졌던 네복음서가 모여 저자로 추정되는 인물의 이름을 붙여 제목을 정하여 2세기 말경에서 정경적 권위가 확립되기 시작하여 4세기 말에는 하나님말씀으로써의 권위가 확고히 세워지게 되었다.

요한복음보다 앞서 기록된 마태, 마가, 누가복음의 특징과 성격을 이해하여 세복음서의 연구하는데 복음서의 문학적 의존관계나 자료사용을 다루는 방법으로 자료비평을, 구약성서연구에서 시작된 성서기록 이전시기의 구전에 대한 연구로써 복음서에서 구전전승단위들의 양식을 분별한 양식비평을, 각복음서 저자가 자료들을 사용한 방법이 다르다는 점에 주목하여 저자의 신학적인 의도를 알아내려한 편집비평등 소위 역사적-비평적 방법들이 큰도움이 되었다.

예수님의 이야기전개는 마가복음에서는 예수인 그는 누구인지에 촛점을 두어 예수가 어떻게, 어떠한 하나님의 아들로 선언되는지를 보여주려고 독자가 처음부터 이야기의 결론을 안상태에서 이야기를 이끄는데 반하여 마태복음에서는 사탄과의 갈등속에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모습이 강조되어 예수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갖고 세상끝날까지 항상 함께 계시는 임마누엘로 묘사되고 있다. 요한복음에서는 마가복음의 자료를 사용하여 역사적전기를 이해시키고 있다.

요한복음에서는 예수가 누구인지를 인식되는 드라마적인 요소와 기원, 업적을 서술하는 전기적인 요소를 함께 지니고 있다.

이처럼 요한복음에는 다른 세복음서와는 다른자료에서 사용한 흔적으로 다른복음서에서 볼수없는 예수님의 행적들과 복음서의 총해설판이라 할만큼 다양한 내용이 채워져있다.

그리스도인으로써 네복음서의 예수이야기를 통하여 차이와 유사점을 살펴봄으로써 성경지식의 편견을 버릴수 있는 좋은기회로 성경공부하는 형제자매님들께 권하고 싶은 좋은 신학서적이다.

 

p*******0 2010.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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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서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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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연구하는 학문 분야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대표적으로 성서고고학과 성서비평학(이하 비평학) 등이 있다. 이들은 성경을 학술적으로 연구한다. 특히 비평학에는 '문학비평', '본문비평', '양식비평', '역사비평', '자료비평', '편집비평', '서사비평' 등 다양한 연구 방법들이 있다. 이들 연구 방법은 과학적 연구 방법의 하나로 논리적이고, 객관적으로 성경을 분석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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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을 연구하는 학문 분야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대표적으로 성서고고학과 성서비평학(이하 비평학) 등이 있다. 이들은 성경을 학술적으로 연구한다. 특히 비평학에는 '문학비평', '본문비평', '양식비평', '역사비평', '자료비평', '편집비평', '서사비평' 등 다양한 연구 방법들이 있다. 이들 연구 방법은 과학적 연구 방법의 하나로 논리적이고, 객관적으로 성경을 분석하는 방법이다.


 이 연구 방법들은 성경의 내용을 보다 깊고, 온전히 이해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성경의 원본은 오래 전에 소실 되었고, 이제는 사본만 남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의 내용을 최대한 원본에 가깝게 복원 - 성경의 필사 과정에서 혹시 모를 필사가들의 오류가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 하고, 그것을 통해 성경 내용의 모순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면에서 그 연구들의 노력과 가치를 높이 평가 할 만하다. 하지만 몇 가지 문제로 비평학은 많은 비판과 거부의 대상이 되었다.


 '자료비평'의 경우 성경 본문의 맥락을 해체하고, 특정 구절 혹은 문단에 집중하였다. 성경의 내용보다는 출처를 문제 삼았기 때문에 성경의 메시지를 깨뜨렸다는 비판을 받았다. '양식비평'과 '편집비평' 등의 경우에도 그 방식과 내용으로 인해 많은 비판에 직면 했다. 한때 이러한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었다. 비평학이 거부되는 듯 했다. 그러나 지금은 일부 보수적인 신학교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신학교에서는 비평학을 가르칠 정도로 대부분 그것을 허용하고 있다. 과연 성경을 어디까지 과학적으로 연구하고, 분석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긴 하지만 비평학을 적절히 이용하면 성경을 더 알고,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은 분명하다.

 

 

 '복음서 이야기와 신학'

 

 이 책은 성서비평학 중 '서사비평' 방식으로 네 복음서를 살펴보고 있다. 1장 서론에서는 복음서 연구의 중요성과 복음서 장르와 성격, 그리고 복음서 해석 등 복음서와 관계된 기본적인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이어지는 2 ~ 5장에서 네 복음서를 하나하나 연구하고 있다.


 이 책의 특이점이 있다면 본문 배열을 들 수 있다. 신약성경에는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의 순서대로 배열되어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마가, 마태, 누가, 요한복음 순으로 연구한다. 그 이유는 최근 비평학에서는 마가복음이 가장 먼저 기록된 복음서로 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 또한 그 순서를 따른 것이다. 그외에 눈에 띄는 점은 공관복음서를 세 복음서 - 저자는 마태, 마가, 누가복음을 공관복음이라고 부르는 것보다는 세 복음서라고 부르는 게 더 의미가 맞다고 본다. - 로 부르는 것 등이 있다.


 성서비평학을 조금이라도는 접해 본 이라면 이 책에서 사용하고 있는 '서사비평', 그것으로 인한 본문의 내용이 다소 재미없게 느껴질 수도 있다. 다른 연구 방법에 비해 거창하거나 무척 과심을 끄는 과학적 분석 내용이 없기 때문이다. 대신 이 책은 신앙서적에 담겨 있는 것과 같은, 복음서에서 교훈적인 신학적 메시지들을 끌어내고 있기 때문에 복음서를 면밀한 학문적 입장에서가 아닌 신앙적으로 읽기 위한 보조 자료로 삼으면 내용이 나름 흥미롭게 느껴질 것이다. 

 

 

 자유주의 신학과 함께 발전한 비평학은 물론 장점도 있지만 단점 또한 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그것의 다양한 연구 방법, 과학적인 분석은 일부 신학자들에 의해 악용 되었다. 다시 말해서 그들에 의해 성경을 비판하고, 부정하는 도구가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비평학은 비록 유용한 면도 있지만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다루어야 할 연구 방법이 아닌가 생각한다.

f********3 2010.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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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복음서 이야기와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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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서 이야기와 신학    이 책은 복음서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하면서 각각의 복음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복음서라고 하는 것은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이렇게 4가지의 복음을 말하는데 이것은 성경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다. 다른 책들과 형태는 다르지만 책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처음이나 마지막에 나오는데 이 책들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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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서 이야기와 신학

 

 이 책은 복음서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하면서 각각의 복음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복음서라고 하는 것은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이렇게 4가지의 복음을 말하는데 이것은 성경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다. 다른 책들과 형태는 다르지만 책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처음이나 마지막에 나오는데 이 책들은 시기적으로 서신서보다 더 늦게 쓰여진 것으로 보이지만 신약 성서의 가장 첫부분에 자리 잡고 있다. 그리고 그것뿐만 아니라 4 복음서를 비교해 보면 중복되는 비슷한 내용들이 너무나 많음에도 불구하고 4개 중에서 하나만 사용해도 될 것인데 4가지의 복음서가 각각 따로따로 들어가 있다. 그리고 복음서는 우리가 예수님에 대해서 많은 것들을 알 수 있도록 우리에게 직접 이야기해주는 부분이기도 하다. 이렇듯 여러 복잡한 이유를 가지고 있는데 저자는 그것을 4가지 정도로 이야기하고 있다.

 

 첫째, 예수에 대한 거의 모든 정보와 중요한 신학적 주제들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예수의 삶과 가르침을 통해 중요한 윤리적 교훈이나 신앙적 실천적 요구들을 제시해 준다는 것이다. 우리가 알아야할 대부분의 가르침이 이 4 복음서 가운데서 나온다는 것이다.

 둘째, 우리는 이 복음서를 통하여서 예수님 주위의 인물들이나 그 당신 사회 정치 종교적인 부분을 엿볼 수 있다.

 셋째, 이 복음서들은 복음서가 쓰여진 그 당신 교회의 신앙, 삶, 상황 등에 대해서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넷째, 복음서는 기록 당시의 교회를 위한 책이었을 뿐만 아니라 그 이후 신약성서의 정경이 되어서 현재까지 교회를 위한 예수님의 말씀으로서 권위를 지닌 책으로 읽히고 있다.

 

 저자가 줄여서 이야기를 했지만 결국은 이 4 복음서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말해주는 것이다. 이 책은 이렇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복음서를 저자는 조금 다르게 보게 되는데 흔히 말하는 서사비평 방법론을 전문적으로 하여 소개하지 않고 서사론적 관점으로 각 복음서를 정리하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하여서 보는 이로 너무 전문적이지 않으면서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도록 해주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다. 신학을 공부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많은 것들을 더 공부할 수 있었다. 각 복음서의 배경뿐만 아니라 그 복음서의 특징과 각 복음서의 신학적 메시지들을 볼 수 있었다. 이 4 복음서의 양은 어마어마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한번 읽는다고 해서 그것을 다 익히거나 알 수 있는 것들이 아니다. 그렇지만 이 책을 통하여서 복음서의 많은 부분들을 이해하고 개념들을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i******0 2010.1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