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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대표하는 궁궐인 자금성은 영상으로 보아도 많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아주 오래전에 보았던 "마지막 황제"라는 영화에서 나온 자금성은 왠지 모르게 아주 웅장해 보이고, 각각의 저 공간은 무엇을 하는 곳인지 궁금하기도 하였다.. 지금은 관광 명소로 전락하였지만 오랜 역사가 이루어지던 자금성에 대해 이 책은 자금성에 대한 인문학적으로 서술하고 있으며 많은 자료 사진으로 궁금증을 해소해 주고 있으나 자료 사진이 너무 오래전에 찍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자금성에 대해서 더 알고 싶은 독자에게는 한번쯤 읽어 보면 좋을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