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난히도 수에 집착하는 사람들이 중국인들 입니다. 그들과 함께 생활하거나, 그들을 상대로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 앞으로 할 사람이라면 몰랐다는 이유로 그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여 좋은 기회를 놓치는 불상사는 예방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들이 좋아하는 것을 알면 물론 득은 되겠지만, 역으로 그들이 금기시 하는 사항을 모르고 건드렸을(?) 경우 그것은 치명타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의사소통도 중요하고, 컨텐츠도 중요하지만, 인간이 살아가는 데 있어,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그 문화속에서 해결책을 찾아야 할 일도 필히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생각보단 작고 얇은 책입니다. 하지만 내용은 알차지요. 당근 추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