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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사라져 버린 문명.
"고대 사라져 버린 문명." 내용보기
그레이엄 핸콕의 신의 봉인. 신의 지문 이후 7년만에 출간된 책이다. 빙하시대의 수몰된 왕국들이란 부제를 가진 책 답게 방대한 내용을 수몰된 왕국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 책이 단순히 저자의 지식에 근거하여 쓰여진 책이 아니라, 저자가 오랬동안 실제 잠수를 하면서 직접적인 경험을 가지고 만든 책이기에 더욱 사실감이 넘쳐났다. 빙하기 시대를 거쳐 대홍수 이전에 사라진 문명들.
"고대 사라져 버린 문명." 내용보기
그레이엄 핸콕의 신의 봉인. 신의 지문 이후 7년만에 출간된 책이다. 빙하시대의 수몰된 왕국들이란 부제를 가진 책 답게 방대한 내용을 수몰된 왕국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 책이 단순히 저자의 지식에 근거하여 쓰여진 책이 아니라, 저자가 오랬동안 실제 잠수를 하면서 직접적인 경험을 가지고 만든 책이기에 더욱 사실감이 넘쳐났다. 빙하기 시대를 거쳐 대홍수 이전에 사라진 문명들. 물론 인류의 대부분을 멸망시킬 정도의 대홍수에 대해서는 아직도 많은 논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대홍수 당시 수몰된 사라진 문명들을 해저탐험을 통해서 찾고 있다. 고대 신화가 언급한 그러나 지금은 사라져 버린 문명들을 찾고자 하는 저자의 노력은 우리에게 많은 감동을 준다. 단지 이 책은 쉽게 읽혀지는 책이 아니다. 현재가 아닌 지금은 사라져 버린 고대의 문명에 대해 논하기 때문에 상당부분의 세계사적인 지식이 있어야만 쉽게 이해가 될 수 있다.
YES마니아 : 로얄 d******d 2004.04.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