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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붉은 강가 12권 점점 결말을 향해 나아가는 분위기가 느껴져 긴장감이 계속 이어진다. 유리와 카일의 관계도 더욱 단단해지는 모습이 보기 좋다. 감정선과 사건 전개가 조화를 이루어 읽는 재미가 크다. 애장판으로 다시 읽어도 만족도가 높은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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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ong time ago, I remember I read this comics series with excitement for love relationships and historical events. Recomm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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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은 붉은 강가 ’에서는 ‘ 나일강의 소녀 ‘ 에서 멋진 남자주인공이었던 멤피스가 섭남으로 나온다. 캐롤에ㅜ대해 집착을 하던 그 멤피스와는 전혀 다른 느낌인데 ’ 나일강의 소녀 ‘와 이 ’ 하늘은 붉은 강가‘ 를 대비해보면 재미있을 것같다 . |
| 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애장판 12권은 카일과 유리가 헤어지고 각자의 싸움을 이어가는 내용입니다. 유리는 람세스와 협력해 첩자를 밝혀내고, 카일은 황태후 나키아의 배신을 알게 됩니다. 감정선도 깊어져 더욱 몰입도 있던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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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붉은 강가 애장판 12권
요즘에 유행하는 회빙환 다 필요없이 차원 이동물중에서 최고라고 생각되는 작품이다. 처음에는 어떻게든 돌아가려고 하고 상황도 여의치 않지만 나중에는 돌아갈 수 있음에도 스스로 선택해서 남는 모습도 의외였고 그 뒤의 유리의 행보나 내용도 너무 만족스러운 작품이었다. 황비도 그렇고 대부분의 여성들이 스스로 전쟁터에 나가고 머리를 굴려가며 싸움을 하는 그 모습이 너무 좋았다!! 애장판 다 모으길 잘한거 같다고 생각한 작품중의 1티어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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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는 카일의 신변을 알리는 첩자를 잡기 위해 람세스와 손을 잡고 람세스는 정보를 모은다 흑막은 바로 왕태후 네페르티티였다 아무리 람세스라도 왕태후에게 손을 댈 수 없자 유리는 루사파에게 이집트를 탈출하여 카일에게 신변에 첩자가 있으니 조심하라고 빨리 첩자를 잡으라고 전해달라고 한다 루사파는 탈출하다가 그만 이집트 병사들에게 들키고 만다 다행히 람세스가 발견 루사파를 풀어주면서 카일에게 자신의 말을 전해달라고 한다 유리를 데려가고 싶으면 첩자하나쯤은 밟아버리고 오라고 람세스는 제대로 된 황제 카일과 싸우고 싶은 것이었다 루사파는 무사히 우가리트로 돌아간다 루사파는 유리는 무사하지만 아이는 유산되었음을 알려주고 주위를 물린뒤 첩자가 있으면 이집트 왕태후 네페르티티에게 정보가 흘러가고 있음을 알린다 카일은 유리가를 되찾기 위해 이집트로 진군한다 한편 유리는 카일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왕태후를 만나고 싶지만 공식행사외에는 왕태후는 얼굴을 드러내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된다
람세스는 유리에게 왕태후를 만나게 해주겠다고 하고 결혼식을 진행시킨다 람세스가 유리와 왕태후를 만나게 해주기 위한 위장 결혼이었다 그리고 호렘헤브 왕이 카일에게 쫓겨서 람세스의 결혼식을 핑계로 귀국한다는 얘기를 전해준다 카일은 측근들을 불러 자신의 주변에 첩자가 있다는 얘기를 하고 하디자매를 비롯한 3대장들은 고민에 빠진다 그러다 슈바스가 정보를 넘기고 있었고 조라에게 얘기를 한걸 알게 된다 모든 정보가 사실은 황태후에게 전해지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된다 나키아는 이집트의 네페르티티와 내통하고 있었음을 알고 모두들 경악한다 이 일을 빌미로 카일은 황태후를 실각시키기로 하고 물증을 찾기 시작한다 한편 유리는 람세스와의 형식적인 결혼식을 핑계로 왕태후를 만날 기회를 얻게 되고 왕태후를 만나게 된다 우연히 거리에서 유리는 한 남자아이를 구해주고 신관들과 대립하는데 거기서 이르바니와 하디자매들을 다시 만나게 된다
이르 바니는 첩자에 대한 정보를 람세스에게 얘기하고 무르실리2세와 손을 합쳐 두 황태후를 끌어내리기로 한다 그때 군대가 람세스의 별채로 찾아오더니 신관들을 폭행했다며 유리를 데려가려고 한다 그걸 막은 람세스가 끌려가고 이르바니는 람세스가 없는 틈에 귀국하라고 유리에게 말하지만 유리는 람세스를 죽게 할 수 없어 귀국을 미룬다 이르바니의 작전대로 유리는 람세스가의 배를 빌려서 엘레판틴으로 가서 동란을 일으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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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세스는 유리와 결혼하기 위해 이집트로 데리고 오고, 유리는 루사파를 탈출 시켜 자신의 소식을 전하게 합니다. 카일은 유리를 구하기 위해 이집트로 향하고 유리는 이집트 안에서 나름의 정보를 모으고 있었습니다. 다시 재회한 카일의 품에서 유산의 아픔을 나누는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나키아 황후가 이집트와 내통한 증거를 가지고 온 유리는 이것으로 황후를 몰아내려고 합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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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애장판 12권 리뷰입니다. 유리는 이집트에서 카일의 신변에 첩자를 심은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아내고 그를 찾아내려 노력합니다. 그리고 그를 위해 람세스 네페르트와 함께 길을 떠납니다. 또한 유리는 루사파에게 카일에게 돌아가 그의 주변에 첩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라 부탁하고 루사파는 떠나게 됩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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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애장판 12권"을 읽게되었습니다.벌써 12권입니다. 이번 편에서 카일과 유리는 헤어지게 되고 맙니다. 오래전 읽었을때 어느 부분이 끝인지 모르고 시작 부분만 기억 하고 있다가 이렇게 차분히 애장판으로 복기하면서 보니 그동안 궁금했던 부분들도 풀리고 속이 다 시원해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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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붉은 강가 애장판 12권 리뷰입니다. 카일의 측근에 스파이가 있다는 소식에 유리가 정신을 차리네요. 카일을 위하는 유리의 모습을 보는데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유리는 람세스 곁에서 카일을 위해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네요. 솔직히 카일의 곁으로 가고 싶은 유리인데 자신의 몸이 회복이 덜 되었기에 루사파를 먼저 보내네요. 루사파는 유리의 말을 전하기 위해 카일에게 가는데 유리의 소식을 들은 카일이 다시 건강을 되찾고 유리를 찾기 위해 정신을 차리는 모습을 보니 곧 두 사람이 다시 만날 날이 얼마 안 남았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술술 잘 읽히고 다시 읽어도 재미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