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나우웬을 좋아하고 이 책도 오래전부터 사리라 마음 먹고 있어서 큰 고민없이 샀는데 좋습니다.가끔 수도원에서 지내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는데 물론 자신은 없으니 다른분의 생활을 보고 대리체험하는 기쁨을 느낍니다.영성이 높은 분의 생활을 읽는것만으로도 조금은 그 생활에 들어가 보는것 같지만 현실에 발딛고 서 있어야 하는게 서글프기도 하네요.고요와 비우기를 조금
헨리 나우웬을 좋아하고 이 책도 오래전부터 사리라 마음 먹고 있어서 큰 고민없이 샀는데 좋습니다.가끔 수도원에서 지내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는데 물론 자신은 없으니 다른분의 생활을 보고 대리체험하는 기쁨을 느낍니다.영성이 높은 분의 생활을 읽는것만으로도 조금은 그 생활에 들어가 보는것 같지만 현실에 발딛고 서 있어야 하는게 서글프기도 하네요.고요와 비우기를 조금이라도 실천하며 살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