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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
"좋은 책~" 내용보기
아메리카 대륙에 영국인들이 이주하여 정착하기 시작하면서 그곳에 살고있던 인디언들이 삶의 터전을 빼앗기고 결국 이리저리 떠돌게 되는 이야기를 한 인디언 소년 가족의 이야기로써 보여주고 있다. 처음엔 그냥 재미있는 내용의 책인줄 알았는데 약간은 심각한 이야기에 끝까지 보고는 뭔가 울컥하는 기분마저 느껴졌다. 미국이란 나라는 시작부터 지금까지 안하무인 격으로 지들 편한
"좋은 책~" 내용보기
아메리카 대륙에 영국인들이 이주하여 정착하기 시작하면서 그곳에 살고있던 인디언들이 삶의 터전을 빼앗기고 결국 이리저리 떠돌게 되는 이야기를 한 인디언 소년 가족의 이야기로써 보여주고 있다. 처음엔 그냥 재미있는 내용의 책인줄 알았는데 약간은 심각한 이야기에 끝까지 보고는 뭔가 울컥하는 기분마저 느껴졌다. 미국이란 나라는 시작부터 지금까지 안하무인 격으로 지들 편한 대로만 하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도 뜬금없이 들기도 했고.- -;; 암튼 그림도 예쁘고 책 내용도 쉽고.. 그래도 모르는 단어도 나오긴 나오더라..- -;;
YES마니아 : 플래티넘 j***j 2004.1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