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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쓴 환경그림책이지요.. 사실 아이들은 환경문제에 대해 심각성을 모르잖아요.. 우리 어른들이 이야기해주고 직접 체험해주어야 느낄수있지 않을까요? 무엇이든지 아껴쓰고 나눠쓰며 다시써야만 하나뿐인 우리 지구를 깨끗하게 오래오래 보존할수 있는사실을 아이들이 깨우칠수 있도록 만들어주는것 또한 우리어른들의 몫이지요.. 책을 같이 읽고 이야기하며 직접 집안의물건들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었던 시간이였지요..~
세라의 생일잔치가 세라의 집에서 열리고 세라는 많은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생일파티를 하게 된답니다. 친구들이 돌아간후 방정리를 하면서 세라의 소중한 선물 귀걸이가 없어진걸 알고 귀걸이를 찾기위해 쓰레기 하치장까지 가서 버린 쓰레기더미를 찾아오게 됩니다. 버려진 쓰레기더미에서 귀거리를 찾으면서 쓰레기를 종류별로 버리는 분리수거를 엄마와 같이 하게 되었지요. 그러면서 분리수거에 대해 다시한번 알아보게 되고, 버릴쓰레기와 재활용을 할수있는 쓰레기를 구분하게 되지요. 이렇듯 아이들은 같이 함으로써 책임의식을 느끼고 같이 환경을 생각할수 있는 것 같아요. 백번의 말보다는 어른들의 직접적인 실천을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에게도 정말 좋은 가르침이 될수 있겠구나!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어요.~
저의집에서도 분리수거를 아이들에게 많이 가르쳐주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곧잘 하더라구요.. 지구를 살리는 작은 노력으로 아이들이 뛰노는 행복하고 깨끗한 지구를 물려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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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는 생일을 맞아 멋진 파티를 계획합니다. 엄마와 함께 생일잔치를 분비하면서 들떤 기분으로 이것 저것을 준비합니다. 그리고 친구들에게 선물을 받고 엄마에게도 멋진 생일선물을 받습니다. 그런데 그 예쁜 선물(귀걸이)이 그만 많은 쓰레기 중에 함께 버려지는 아픔을 맞이합니다. 쓰레기장까지 찾아가서 다시 찾아온 쓰레기더미에서 귀걸이를 찾게 됩니다. 짧은 이야기 중에도 환경에 대한 실천적 이야기들이 잔뜩 실려있습니다. 멋진 그림이 어울려져 저학년뿐만 아니라 미취학 아동도 읽기에는 부담이 없습니다.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이야기이라서 책을 읽고 나면 자연스런 토론이 됩니다. 엄마 이것 버리면 썩는데 얼마나 걸릴까? 엄마 이것은 우리가 하루에 얼마나 버릴까? 엄마 이것은 버리면 땅에 묻을까 아니면 태울까? 엄마 이것은 어떻게 버리지?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게속 됩니다. 그만큼 자연스런 환경교육이 되는 듯합니다. 자원은 유한하다는 말을 많이 듣고 지내지만 실제 느낌이 잘 오지를 않는데 그 자원의 효율을 자연스레 설명하고 있어 참 좋습니다. 휴이넘에서 발간한 [보물이 된 쓰레기]는 이렇게 아이에게 실천적 과제를 던져주고 있습니다. 부담없이 자연스런 생활실천이 가능하도록 말입니다. 역시 아동전문 출판사다운 기획입니다. 오늘부터 우리집 쓰레기봉투가 가벼워질 것 같습니다. 그만큼 둘째의 잔소리도 늘어나겠죠. 흐뭇한 잔소리를 들어가며 쓰레기를 분리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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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자 환경을 보호해야한다 입으로만 머리로만 알고 있다면 지구는 더 오염되고 우리가 살 수 없는 별로 바뀔지 모릅니다. 지구를 살리고 보호하는 일이 인간을 살리고 보호하는 길임을 알아야 했지요. 환경 오염에 관한 이야기 아나바다 이야기 아이들과 함께 많이 읽었습니다. 말로 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이더라구요. 북극의 빙하가 녹아 북극곰이 살 곳이 없어지는 이야기 쓰나미가 자주 일어나고 삶의 터전을 잃어버리는 이야기 바다에 잠기는 섬나라 이야기 모두 좋았습니다. 아이들에게 환경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충분히 심어 주더라구요. 그래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거나 자전거를 타고 다니기 음식쓰레기 줄이기 집안 온도를 너무 높이지 않고 내복입기 등 다양하게 많았습니다. 그렇게 읽었던 책 중에 이 책이 눈에 띄는 이유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활하는 곳,시간 속에서도 우리가 너무나 많은 오염물을 내놓고 있다는 사실을 바로 알게해 주었습니다. 세라는 생일파티에 친구들을 초대하기 위해 초대장을 만듭니다. 이렇게 만들면 이쁠까 저렇게 만들면 더 이쁠까 그러다 많은 종이를 쓰게 되지요. 이런 일은 어느 집에서나 허다하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더 실감나게 와 닿더군요. 생일파티를 준비하면서 마트에 가 음식준비를 의해 재료들을 구입합니다. 저희도 일주일에 기본 1번 정도는 마트를 이용하는데 세라네처럼 꼭 필요한 품목을 적어가지는 않거든요. 그것으로 인해 필요없는 물건까지 사게되고 과소비에 쓰레기까지 더 많이 내놓는 일을 하게되더라구요. 음식쓰레기 역시 절 부끄럽게 만들더군요. 음식을 먹을 만큼만 만든다고해고 꼭 버리는 일이 잦거든요. 이 음식쓰레기가 물과 토양 오염의 주범이 된다는 사실!!!
"엄마 그래도 우린 재활용 분리는 참 잘하잖아." 마트에서의 자기 행동도 부끄럽기도하고 음식 남기는 것도 자주 있는 일이라 아이도 머쓱했나봐요. 분리수거 실천 기록장.. 어느 프로그램에서보니 사찰에 계시는 스님이 쓰레기 양을 줄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셨더라구요. 쓰레기 봉투 사용량만 봐도 쓰레기양의 줄음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거든요. 포장지가 많은 것은 구입하지 않고 모든 것은 재활용하고 줄이고 줄이고보니 화장실의 폐휴지만 남더라.. 그것도 줄이려고 노력한다.. 모든 지구인이 이런 마인드로 살아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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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지구를 살리자는 환경 운동이 많이 일어 나고 있지요^^ 아이들 관심도 많이 지고 그래서 그런지 환경에 대한 책들이 많이 있지만
파란색 표지에 쓰레기 더미에서 빛나는 무언 가가 있는 보물이 된 쓰레기는
기존의 딱딱한 환경 책이 아닙니다..
우리의 친구인 세라가 주인공 생일 파티에 초대장을 만들면서도 종이를 아끼지 않고 쓰는 세라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 모습이 보이더군요
아이들이 보면서 종이 아껴써야 겟다 라는 말을 다시 하더라구요
엄마가 잔소리 백번 하는 것보다 이렇게 책 한권 보여 주는게 더 효과적 이네요^^
생일 파티에 일화용 그릇.. 많은 비닐 봉지 상자들...쓰레기가 넘쳐 납니다.. 우리 생활에서 무심코 버려지는것들이 지구를 아프게 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지요
책 마다 작은 팁으로 실천 할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해 주어 읽으면서 아하..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알게도 되고 이미 안 사실 이라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지요
생일 파티를 추루고 거대한 쓰레기를 버리고 나서 귀걸이가 없어진걸 안 세라는 쓰레기를 찾으러 갑니다.. 결국 쓰레기를 다시 가져와 귀걸리을 찾고 분리 수거를 하면서 쓰레기도 자원이 될수 있다는 것을 느끼지요^^
뒷부분의 초록 생각 에서는 쓰레기가 썩는데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지 알려 줍니다.. 스티로품은 500년 이상 걸린다고 하네요 ㅠㅠㅠ
분리수거 실천 기록장도 소개 하고 있는 보물이 된 쓰레기
7살 정도 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환경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실천 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 이라고 생각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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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환경 그림책 2번째 책이에요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환경 그림책 시리즈네요 일상 속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서 재미나게 읽으며 자연스럽게 환경의 소중함을 돌아보게 하여요 주인공 세라네 집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집이에요 세라와 엄마의 행동과 모습도 흔히 볼수 있어요 세라는 토요일 생일 잔치를 준비하게 되네요 생일 초대장도 적고 마트에 장도 보러 가요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고 아무 문제가 없는것 같지만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서 보면 문제가 있어요 초대장을 적으면서 종이를 낭비하게 되네요 구매 목록을 작성하지 않아서 충동적으로 과소비를 하고 장바구니를 사용하지 않고 비닐 봉투를 사용하게 되어요 환경 오염이 심한 일회용품도 많이 구매를 하구요 생일잔치를 하고 생일잔치가 끝난 후에도 마무리가 엉망이네요 포장지를 함부로 버리고 분리 수거를 하지 않고 몽땅 쓰레기봉투에 집어 넣어버렸어요 그런데 큰 일이 생겼어요 엄마가 선물로 준 귀고리가 없어진 거에요 엄마와 세라는 귀고리를 찾아 쓰레기 하치장으로 가요 결국 세라네 쓰레기 봉투를 찾아서 집으로 가져오네요 쓰레기를 종류별로 나누어서 찾게 되어요 분리 수거를 하면서 귀고리도 찾고 정말 버려야하는 쓰레기는 조금인것을 알게 되어요 요즘은 재활용이나 아나바다 등에 관심이 높아 지고 있어요 지구가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데 그 범인은 우리이고 그 피해도 우리 몫이 되겠지요 쓰레기도 다시 한 번 눈을 뜨고 살펴 보면 보물이 될 수 있어요 초록생각과 초록편지에서 정리해서 알려 주네요 쓰레기가 썩는데 걸리는 시간도 알려 주고 쓰레기가 아닌 재활용품이 무엇인지도 알려 주어요 우리가 살고 있는 하나뿐인 별 지구를 살리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되어요 사실 머리는 알고 있는데 몸으로 실천하기가 어려워요 지금부터라도 지구를 위한 쓰레기 줄이기에 동참해야겠어요 지구는 소중하니까요 보물을 쓰레기인줄 알고 버리면 안 되어요 쓰레기도 잘 활용하면 보물이 되네요 우리 모두 다시 쓰기에 관심을 갖고 실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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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이 된 쓰레기 임덕연 글, 김병남 그림 휴이넘 펴냄 휴이넘에서 지구 환경 그림책이 나왔다고 해서 궁금했습니다. 과연 어떤 책일까? 책을 받아들고 쓰레기 더미가 쌓인 곳에서 무언가를 찾는 아이를 보면서 그 궁금증이 한층 더 했습니다. 세라는 토요일날 생일 잔치를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초대장도 만들고 친구들을 불러 모읍니다. 친구들이 와서 생일파티를 합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무언가 문제가 있다는걸 아이도 느낍니다. 세라가 초대장을 만들때 종이를 함부러 찢고 아무곳에나 버립니다. 또 생일 상을 차리기 위해 장을 볼때도 아무 계획없이 물건을 구입하고 또 시장바구니가 없이 비닐 봉지에 마구 담습니다. 생일파티때는 간편하게 일회용으로 대신합니다. 친구들이 선물을 준것을 뜯고 선물봉투도 그냥 버립니다. 쓰레기봉지에 담아서 큰 봉지 채 버립니다. 하지만 이때부터 일이 생깁니다. 엄마가 생일 선물로 사준 세라의 귀걸이가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엄마와 세라는 귀걸이를 찾으러 쓰레기장으로 갑니다. 쓰레기자에서 봉투를 찾아낸 엄마와 세라는 하나하나 꺼내어 분류하면서 찾아봅니다. 드디어 세라가 찾고 싶어하던 귀걸이를 찾습니다. 그러고 보니 재활용을 하고나니 쓰레기는 얼마 되지 않습니다. 집에 돌아와 아빠에게 생일선물로 뽀뽀를 받은 세라...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자신을 반성해볼 기회가 생깁니다. 쓰레기를 마구 버렸던 기억, 아무생각없이 일회용품을 사용한 기억... 그리고 재활용을 하는 엄마를 쳐다보면 엄마를 돕겠다고 합니다. 초록생각이라는 부분에서 자세히 알려줍니다 쓰레기가 썩는 데 걸리는 시간을 말입니다. 이렇게 표로 보니 정말로 재활용을 해야 겠구나 더 심각을 깨닫습니다. 우리는 지구가 아파서 더워지기도 하고.. 날씨가 급변하는걸 많이 듣고 느낍니다. 우리가 지구를 도와주는 방법은 아주 간답합니다.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고... 우리가 조금씩 노력한다면 환경도 깨끗해지고 지구가 점점 나아질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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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오후가 되면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에선 분리수거를 하기위해 분리수거용품들을 다 갖고 나온답니다 단순히 일요일은 그동안 모았던 분리수거했던 것들을 갖고 나오고 아이들한테 분리수거하러 가자고만 얘기를 했었는데.... 보물이 된 쓰레기를 읽고나서는 왜 분리수거가 중요한것인지... 새삼 느끼게 되었네요
세라의 생일을 통해 쓰레기가 보물이 되는 과정이 있답니다 세라엄마는 세라생일날 집에서 생일파티를 하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와 치킨, 과자와 음료수를 준비하고 접시를 주면 좋으련만 덜어먹는 그릇역시 일회용 접시와 종이컵으로 준비를 했답니다 흔히들 생일이라고 하면 선물을 포장지에 포장을 하고 더 화려하게도 꾸미곤 하지요 선물 받는건 좋은데 포장한걸 다 뜯어본후에는 포장지의 쓰레기가 더 많이 나오는 일들을 겪어보셨잖아요 세라가 받은 선물 역시 선물을 확인하고 보니 포장지의 쓰레기가 더 많이 나왔답니다 친구들과 생일파티를 끝내고 생일파티에 관한 그림일기를 쓰는데 생각만큼 잘 그려지지 않아 일기장을 찢고 또 찢고.. 엄마와 세라는 커다란 쓰레기봉투를 갖고와서 남은음식물이며, 일회용품들을 쓰레기봉투안으로 넣었고 갖다버렸지요 어, 그런데 엄마한테 받은 생일선물인 귀걸이가 없어졌네요 아마도 쓰레기봉투안으로 같이 들어간 것 같아 쓰레기장으로 가봤지만 청소차가 실고 가버렸네요 청소차를 따라 쓰레기 하차장으로 간 세라와 세라엄마 잔뜩 쌓인 쓰레기봉투를 이리저리 들쳐보니 세라가 그린 그림이 보여요 쓰레기봉투를 갖고 집으로 가서 쓰레기를 다 꺼내봤답니다 쓰레기를 종류별로 종이는 종이대로, 캔은 캔대로 분류를 하다가 잃어버린 귀걸이를 찾았답니다 귀걸이를 찾다보니 분리수거가 되었고 정작 버릴쓰레기는 작은 봉투 하나였지요
무심코 쓰레기봉투안에 버렸던 쓰레기들을 분리수거를 하다보니 쓰레기가 아닌 보물이 된 쓰레기를 알게 되었답니다
이건 쓰레기가 아니랍니다 종이 : 모아진 종이는 종이만나는 회사로 보내져 재생용지로 다시 태어난답니다 플라스틱 : 요건 땅에 묻어도 잘 썩지 않아요 불에태우면 다이옥신이라는 나쁜 물질이 만들어지고 재활용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랍니다 유리 : 병속에 이물질을 넣지마세요 빈 유리병은 씻어서 다시 사용된답니다 캔 : 알루미늄 캔은 땅에 묻히면 썩는데 500년이 걸린답니다 원석에서 알루미늄을 뽑아내는 것보다 재활용하는 것이 에너지를 훨씬 줄일수 있답니다 건전지 : 폐건전지는 분리수거함에 꼭 넣어주세요 일반 쓰레기와 같이 버리면 건전지에서 수은이 나와 환경을 오염시킨답니다 음식은 먹는양만큼과 준비해서 남기지 않고, 음식물 쓰레기를 땅에 버리면 땅과 물이 오염됨으로 따로 처리해야한답니다 우리가 사용했던 종이의 뒷면은 연습지나 메모지로 활용해봐요 집에서 간단하게 할수 있는 것들을 한다면 이책 제목만큼이나 쓰레기는 쓰레기가 아니라 보물이 되겠지요 아이들과 무심코 버렸던 쓰레기들 이젠 분리수거도 제대로 하고 쓰레기를 많이 만들지 말아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