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삐따텐이 일어발음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피타텐이 훨씬 나은 것 같네요. 일어발음이 예쁜 것도 있는데 피타텐같은 경우는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아무튼 피타텐이라는 제목이 무엇을 의미하나요? 천사를 의미한 것 같은데 처음에 작가는 몰랐지만 디지캐럿으로 유명한 코게돈보씨더군요. 로리로 상당히 유명한 분이죠. 투니버스에서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디지캐럿에 비해서는 우리나라에 잘 알려지지 않았는데 코게돈보를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유명했때요. 근데 색을 칠해놓은 이미지를 보면 깔끔하고 예쁘게 보이는데 속 그림은 그에 비해 완성된 느낌이 부족한 것 같아요. 코게돈보씨는 많은 분야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앞으로도 좋은 작품을 그려주세요. 이왕이면 너무 귀여운 느낌 좀 보다는 (야한 것 말고) 성숙한 느낌도 주셨으면 좋겠어요. 만화는 귀여움만으로 되는 건 아닌 것 같거든요. 튼튼한 줄거리로 완성됨을 보여주시면 좋은 만화가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