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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너도 함께니까.
후타바로 인해 고난의 연속인 타카라 기숙사장. 후타바의 함정으로 인해 어떤 남자들을 만나 위험을 겪지만 무사히 빠져나온다. 우연히 길을 가다 만난 타카노와 함께 도망가는 것으로 무사. 타카라는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아 넘어졌다는 것으로 무마시키려 하지만 그 것을 누가 속으리. 하지만 마음이 너무 착한 나머지 후타바가 위험하자 그것마저 도우러 가는 타카라. 키요미네는 정말 여러가지로 골치아플 것 같다.
후에 무츠미를 통해 후타바의 행동이 과거의 자신과 같다는 것을 깨달은 타카라. 그렇기에 그 후에 감기에 걸려 골치를 썩는 후타바를 챙겨준다. 과거의 자신도 이랬을거라는 생각을 하며 반성하는 모습으로. 이 일을 계기로 후타바는 키리하라와 친해지게 된다. 앞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복선.
그리고 잠시 떠났던 키요미네는 영문도 모른 채 타카라의 부름에 바로 달려오지만, 사실 전등을 갈아끼우기 위해 불렸던 것을 깨닫고 다른 학생들에게 화풀이. 타카라의 부름에 바로 달려오다니, 키요미네의 모습 정말 멋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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