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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생활은 불과 많은 연관이 있습니다. 어떻게 옛날에는 불이 없이 살았을까 상상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이 책을 읽어보니 처음에는 불을 단순하게 음식을 익혀 먹는 정도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용도가 늘어간 것이 오늘날과 같이 된 것입니다. 책 속에서 알려 주는 불 이야기는 정말 끝이 없습니다. 불과 관련된 이야기도 많고 특히 불은 신과 깊은 연관이 있었습니다. 많은 종교들이 불을 다스리는 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불을 성스럽게 여겨서 신에게 재물을 바칠 때는 거의 불에 태웠다고 합니다. 불은 이제 생활에 더 가깝게 다가옵니다. 그릇을 굽고 연장이나 무기를 만들게 됩니다. 더 나아가서 증기 기관의 힘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또 불은 봉화나 등대, 조명탄처럼 신호를 보내는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불의 발달과 동시에 무기도 눈부신 발전을 하게 됩니다. 그리스의 불, 화약, 다이너마이트, 소이탄...... 물론 그 불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기도 합니다. 이렇게 인공적인 불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연 속에서도 불은 찾아볼 수 있습니다. 화산, 위대한 불덩어리 태양, 정전기 번개,산불.... 이런 등등의 이야기로 정말 불이란 위험하기도 하고 위대하기도 하다는 것을 아이들이 새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책 속의 캐릭터들을 보는 재미가 상당했습니다. 삽화 구석 구석에 숨어 있는 다람쥐,사자, 생쥐....... 그림에 너무 잘 녹아들어 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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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를 구한 화끈한 불 이야기 불은 동전의 양면을 지닌 것 같이 두얼굴이다. 우리에게 한없는 따뜻함과 포근함을주는 반면, 다른 얼굴은 화마 그 자체이다. 순식간에 모든 것을 잿더미로 만든다. 이런 불에 관한 책으로 아이들과 함께 불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할수 있는 책이다. 불은 우리 인류의 발달과 더불어 함께 공존해 왔다. 인류가 불을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문명의 발달이 시작되었고, 과학의 발달이 시작되어 오늘날에 이르게 되었다. 처음에는 1차적인 목적으로 음식을 조리하거나 추운날 몸을 따뜻하게 하고 집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주된 사용처였지만 점차 불을 새로운 목적으로 사용하게 되어 불을 이용한 기게를 발명하여 우리 생활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오기 시작했다. 증기 기관차, 자동차, 그리고 가장 큰 발명은 역시 전기의 발명이다. 이처럼 불의 발전과 더불어 인류뮨명의 발전이 결과적으로 이익만을 가져왔을까? 불을 사용할때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는 지구의 온난화를 가져오고, 편리함으로 무장한 불은 사람의 목숨은 모든것을 한순간에 집어삼키는 화재로 우리와 더불어 공존하고 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불이 부싯돌에서 시작했고(아님 나뭇가지들의 마찰로 불을 피우기도 함) 그 부싯돌은 성냥으로 라이터로 발전하게 됨을 알게 되고 , 불이 조난 신호를 보내는 불꽃으로, 어두운밤 바다의 길잡이가 되는 등대의 불빛으로 변함을, 나라의 전쟁에 쓰이던 대포로, 그리고 인류에게 큰 재앙을 안겨준 다이너마이트, 우리가 우리가 핵폭탄으로 알고있는 소이탄에 이르기까지.. 불의 변신은 끝이 없는 것을 알게 된다. 불은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관걔속에 또다른 문명을 발전시킬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불의 특성을 잘 알고 사용하여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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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도 쌀쌀하고 건조한 가을 겨울이 되니 이곳저곳에서 불이 났다는 이야기가 심심챦게 들려온다. 우리의 삶을 편안하게 도움을 주는 불이지만 가끔은 우리에게 어려움을 넘어 두려움을 주기도 하는게 불인거 같다. 인류를 구한 화끈한 불이야기는 인류가 불과 가까이 생활하면서 시작된 불이야기를 전반적으로 살펴보게 구성되어 있다. 불과 관련된 이야기나 신화를 사이사이에 넣어두어 아이들이 재미나게 불에 관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많이 읽은 아이라면 여기서도 불에 관련된 신화를 만나면서 아는 친구를 다신 만난것처럼 반가워할지도 모른다. 인간이 불을 다루기 전과 불을 다룬후의 삶은 너무나 많은 것이 변화하게되는 계기가 된것같다. 단순하게 음식을 익혀 먹는것부터 시작해서 의식주가 다 영향을 받게되어 인류의 삶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된것을 알 수 있다.. 아이들은 어릴때 불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고 불을 켜보거나 끄는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케익에 촛불 붙일때만 예로 봐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짐작할 수 있다. 옛날 사람들이 불을 켜는 방법에 대한 예를 보면서 아이들은 자신들이 학교에서 배운것을 생각해내고 돌을 부딪쳐야 불이 잘 붙는다는둥 나무가지를 비벼야지 더 잘 붙는다는등 한참을 이야기한다. 예전에는 대접받던 성냥도 라이터 불에 밀려 귀한 시대가 되었고 아이들은 이런 야외에서 특별한 행사아니면 직접 불을 볼 기회가 적은거같다. 집에서 요리할때 쓰는 가스불이 전부일까. 이책을 통해서 인간이 불을 어떻게 사용하고 조절해 왔는지에 대해서 알게되었으니 앞으로의 인류의 에너지에 대한 생각까지 해보기를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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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라는 것은 유용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엄청난 화가 되어 돌아오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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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항상 우리 곁에 있지만 불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은 없는것 같네요 공기처럼 당연히 우리와 함께 한다고 생각하고 살았어요 불은 동전의 양면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따뜻하고 밝게 해 주기도 하지만 한순간에 모든 것을 앗아가기도 하여요 뉴스에서 보는 화재 현장은 처참하고 무섭기도 하여요 아들이 3학년인데 가끔 혼자 요리하겠다고 하네요 달걀 후라이 라면 끓이기 정도를 하는 편이에요 항상 하는 말이 있어요 불 조심해라여요 대답은 예 하는데 건성으로 하는 경우도 있어요 아들에게 불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려 주고 싶어서 읽게 되었어요 막연하게 알고 있던 불이었는데 이번 기회에 다양하고 깊이 있게 알게 되었네요 인류의 발전과 진화는 불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인류의 역사는 불의 역사와 함께 하고 있어요 불을 발견함으로써 사나운 동물로 부터 몸을 지키고 추위도 이겨내고 음식도 익혀 먹을수 있게 되었어요 불에 관한 전반적인 것을 알수 있는 지식책이에요 불과 종교 불과 도구 불과 신호 불과 감정 불과 무기 불과 신화 불과 지구 등등에 대해서 알게 되어요 불은 모습을 달리 하고 발전을 하면서 우리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어요 불이 없다면 우리 인류는 살아갈수가 없어요 앞으로도 불은 발전할 것이며 우리와 함께 할 거에요 물론 문제점도 있고 반성 할 부분도 있어요 이산화탄소로 지구가 더워 지고 있고 조금만 방심 하면 산불이나 화재가 나기도 하여요 결국 불을 사용하는 것은 우리들이니 우리의 관심과 노력이 있어야겠어요 불에 관한 정보와 상식을 쌓게 되네요 불의 여러 모습도 보고 불의 특성도 알게 되어요 불이 어떻게 변화하면서 발전하게 되었는지 알게 되어요 불상식 퀴즈도 풀어 보세요 겨울이 되면 불조심에 관해서 표어도 짓고 그림도 그려요 불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게 되면 훨씬 수월하게 할수 있을 거에요 불에 관한 궁금점 호기심도 해결하고 지식도 쌓아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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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어릴때 불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듯 해요. 우리아이도 어릴적 가스렌제에서 나오는 불에 대해 많이 궁금해했어요. 하루는 요리하는 제 옆에 와서 구경하다 후라이팬을 건드려 팔에 떨어뜨리는 바람에 깊은 화상을 입고 치료한 적이 있어요. 물론 그 때 이후로 불을 무서워해서 이제는 가까이 가지 않아요. 이 책은 인류가 불을 어떻게 사용하게 되었는지, 불의 역사와 함께 지금은 어떤 용도로 사용되고 있는지 자세히 나와 있어요. 처음엔 불을 사용한 이유는 단지 음식을 요리하거나 추운날 몸을 덥히는 1차적 목적으로 사용했다고 해요. 하지만 점차 불을 새로운 목적으로 사용하게 되고, 지금은 불을 이용한 기계를 발명했는데 그것이 바로 증기기관차나 자동차랍니다. 남아프리카 트란스발 주에 있는 스와르트크란스 유적을 발굴하면서 옛날 사람들이 불을 피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불을 다루는 방식은 점차 변화해 왔지만 불을 사용하는 목적은 똑같아요. 음식을 만들고, 집을 따뜻하게 하고, 어둠을 밝히는 것이랍니다. 지금껏 불의 역사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적이 별로 없어요. 항상 옆에 있어서 그러려니 했는데 이 책을 통해 불에 대해 많은 사실들을 알게 되었어요. 불은 인류와 언제나 함께였고 앞으로도 함께할 것입니다. 불이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면도 있지만 그 반면으로 불의 위험성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해보아야할것 같아요. 불을 자칫 잘못 사용해 소홀히 다룬 결과로 우리주위에서 자주 일어나는 화재나, 조금씩 나빠지고 있는 지구의 환경도 생각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불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지금껏 발전해왔는지, 역사와 함께 알수 있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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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불에 대해서는 언제나 가까이 있지만 별로 깊이 생각해 본적이 없었어요. 불로 인한 편리함과 함께 위험성에 대해서도 그리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한달전 우리가족 모두 펜션에 놀러간 적이 있었어요. 야외에서 불을 피워 고기를 구워먹고 있는데 한 아이가 불에 달궈진 집게를 우리아이 옆에서 가지고 장난치다 우리아이얼굴을 찔러 2도화상을 입었답니다. 얼굴피부가 바로 갈라져 놀라 응급실로 가 치료를 받고 지금껏 약을 바르고 치료중이에요. 그로인해 우리가족 모두 불의 위험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이 책이 우리집에 도착했을때 우리가족 모두 읽으며 불이란 우리 인간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고마운 일을 하고 있지만 잘못 사용했을때 어떤 피해가 오는지를 더 자세히 알게 되었어요. 처음엔 불을 단지 음식을 요리하거나 추운날 몸을 덥히는 1차적인 목적으로 사용햇다고 해요. 하지만 점차 불을 새로운 목적으로 사용해 불을 이용한 기계를 발명하여 우리생활에 큰 변화를 주게 되었어요. 그중 가장 큰 변화는 불로 만든 전기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불을 사용할때 생기는 이산화탄소로 지구가 점점 더워지고 있어요. 그리고 불을 잘못 사용했을때 바로 화재를 불러일으킬수도 있고 우리아이처럼 화상을 입는 경우도 생길수 있어요. 이 책은 불과 문명이야기부터 종교에 얽힌 이야기까지 우리에게 알려주어요. 이 책을 통해서 우리가 잘 모르던 불에 한것도 많이 알게 되었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불과 언제나 함께할 것입니다. 불에 대해서 무신경하게 지낼것이 아니라 고마움과 함께 무서움을 생각하고, 그 불의 특성을 잘 이해하면서 안전하게 이용하도록 노력해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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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작은 아이 내가 가스레인지를 사용해 음식을 할 때마다 그 불이 신기한지 옆에 다가와서 만져보고 싶어해요. 아주 위험한 행동이라고 가르치기는 하지만 아직 5살이라 불에 대한 호기심이 발동하는 것 같아요. 그럴때마다 우리 큰 아이가 불은 굉장히 위험한 것이라고 가르치곤 하지요. 인류를 구한 화끈한 불 이야기를 통해 아이와 불에 대한 공부를 다시 한번 할 수 있게 되었어요. 불은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것들 중에 하나로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지요. 하지만 지금껏 불이 어떻게 생겨나고 또 어떻게 변해왔는지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불에 대한 역사와 불을 이용해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처음에 사람들은 불을 사용해서 음식을 만들어 먹거나 몸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서만 사용했었는데 점차 불을 새로운 목적으로 사용하게 되었어요. 구리와 쇠 같은 광물을 불에 달궈서 도구와 무기를 만들기 시작했고, 도자기 공예와 제철업, 유리 세공업등이 생겨나고 쇠붙이를 불로 다듬을 수 있게 되면서 더 나은 농기구와 무기, 건축자재를 만들었어요. 이렇듯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고 판매하게 되면서 나라와 나라 사이에 무역이 이루어졌어요. 특히 증기 기관의 발명은 세상을 확 바꿔놓는 계기가 되었어요. 증기 기관의 힘을 이용해 많은 공장들이 더 많은 옷감을 더 빨리 만들게 되었어요. 이렇게 불을 이용해 세상은 편리해지고 좋아졌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강한 무기를 만들게 되면서 나라간의 전쟁도 발생하게 되었지요. 불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지만 점점 사람들의 지나친 욕심으로 인해 불을 사용할 때 생기는 이산화탄소로 지구가 점점 더워지고 있어 큰 걱정이 되기도 해요. 이 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불에 대한 신화와 역사를 배울 수 있어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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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불을 발견하면서 부터 엄청난 변화가 있었다는 것은 이미 많이 전해들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불에 대한 정리가 완전히 깔끔하게 되어 있는 책은 처음 만나보는것 같습니다.불이라는 것이 이젠 우리 일상생활에서 절대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존재가 되어 버렸는데요 이런 불도 어떤때는 상당히 소중하고 고마운 존재이지만 또 한편으로 보면 아주 무서운 불이될수도 있습니다.먼 옛날 사람들이 불을 발견하기 이전에는 동물들이 오히려 인간들을 잡아 먹은것 같다는 이야기에 깜짝 놀랐습니다. 하긴 덩치로 보거나 무시무시한 이빨로 보아도 우리 인간들 보다 무서운 동물들이 훨씬 더 위협적일수 있겠지요 그런데 불을 발견하고 나서 상황이 역전이 되어 인간이 동물들을 사냥하게 된것 같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불을 사용할줄 몰랐지만 차츰 불을 다룰줄 알게 되면서 점점 생활이 편리하게 변화하게 되었고 여기에 많은 발명과 발전이 함께 하여 지금의 놀라운 시대까지 온것 같습니다. 신화속에서도 빠지지 않는 불 이야기를 들어보고 있으면 우리가 어떤 행사를 하든 축제를 할때 항상 불을 소중히 다루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떠올리게 되는데요 이번 중국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도 성화를 밝히면서 화려한 개막식을 치른것을 보면 상당히 오래전 부터 이어온 불의 대한 생각들이 아마 깊이 담겨있지 않나 싶습니다.불의 쓰임도 참 다양한데요 우리가 음식을 조리할때 사용하는 불도 있지만 집을 데울때 사용하는 따뜻한 불도 있고 여러가지 그릇이나 토기를 만들때도 대장간에서도 불은 꼭 필요한 것이지요 전쟁이 났을때도 봉화를 밝히는 불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하고 불의 이용은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화산폭발이나 지구아래 커다란 불덩어리가 있다는 말을 들으면 왠지 무섭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불에 대한 이야기들을 다양하게 읽어보고 재미있는 불 이야기를 많이 들어본것 같아 즐거웠습니다. 앞으로도 불을 더 잘 사용하여 함께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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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불을 사용하게 된것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많이 있을텐데요. 저는 프로메테우스가 인간에게 불을 주어 제우스에게 벌을 받아 독수리에게 간을 파 먹히는 고통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기억하고 있네요. 불이라고 하면 따뜻하다는 느낌이 먼저 드는데요. 그 이면에는 무섭고 위험한 것이기도 하지요. 처음엔 음식을 요리하고 추위를 막는데만 사용되던 불이 오늘날은 정말 놀라운 모습으로 발전되어 사용되고 있지요. 불 때문에 생기는 환경 문제도 심각해져 우리 모두가 해결해야 할 과제이기도 하구요. 오랜 옛날 인류가 불을 처음 사용하던 시절에서 부터 오늘날 까지 불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데요. 특히 초창기 불을 사용하던 시절에 대한 내용에서는 각 나라별로 설명을 해주고 있어 폭 넓은 지식을 얻을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불은 종교와도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데요. 1400년대 부터 1700년대까지 유럽의 많은 죄없는 여자들이 마녀라는 죄목으로 화형을 당한 끔찍한 일을 마녀사냥이라고 하는데요. 지금도 이것에서 유래되어 마녀사냥이라는 말을 쓰기도 하지요. 역사 속에서 일어났던 어떤한 사건이나 일들로 인해 지금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들이 많은걸 다시 확인할수 있지요. 그 만큼 역사를 바로 아는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과학자들은 물을 이용한 많은 발명품들으 만들어 냈는데요. 그 발명품들이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고 윤택하게 만들어 주었지요. 대표적인 예가 증기기관차가 아닌가 싶네요. 3학년인 우리 아이가 사회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이 책에 나와 더 재미있게 읽었네요. 불과 신호이야기에서 봉홧불이 나왔는데요. 밤에는 불로. 낮에는 연기로 신호를 주고 받았다는 내용을 알고 있어서 제법 설명까지 해주더군요. 생각하지 못했던 다양한 시각으로 불을 바라볼수 있어서 무엇보다 좋았어요 앞으로는 불이 또 다른 모습으로 발전하겠지요. 기대가 되기도 하지만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발전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