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5%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2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8.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아는 것' 이란 함정에서 벗어나라!
"'아는 것' 이란 함정에서 벗어나라!" 내용보기
사람과의 관계와 관계를 지속할수록 절실히 느끼고 깨닫는것은 ’눈에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이다. 그렇기에 나는 아직은 어리다고도 할 수 있는 아이들에게조차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다’ 그 사람을, 상대방을 알고 싶다면 겪어보고 함께 살아보지 않는 한 남에 대해서 상대방에 대해서 함부로 말하지 말라고 강조한다. 어쩌면 사람에게 너무도 많이 치인 나 자신의 생
"'아는 것' 이란 함정에서 벗어나라!" 내용보기



사람과의 관계와 관계를 지속할수록 절실히 느끼고 깨닫는것은

’눈에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이다.

그렇기에 나는 아직은 어리다고도 할 수 있는 아이들에게조차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다’ 그 사람을, 상대방을 알고 싶다면 겪어보고 함께 살아보지 않는 한

남에 대해서 상대방에 대해서 함부로 말하지 말라고 강조한다.

어쩌면 사람에게 너무도 많이 치인 나 자신의 생각일수도 있겠지만....

 

평소의 나의 소견처럼 이 책은 ’아는 것’ 이란 함정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하는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은 틀렸다’ 와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다.

그렇기에 더 절실한 이끌림이 있었다고나 할까.

 

1. 너무 느린 변화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2. 매트릭스를 통해서 보기

3. 감각에 대한 충격

4. 트렌드 환각

5. 지평선 너머로

6. 더 큰 그림을 못 보는 이유

7. 믿는 것만큼 보인다

 

*창의성 저술가 대니얼 핑크:변화하는 사회에 대한 저술가 강연을 주로 하는

미국 작가이자 미래학자. 앨 고어 부통령의 연설 집필자로도 활동했다

*디스토피아: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지상낙원, 즉 인간의 희망사항에 불과한 유토피아와는

반대로 가장 부정적인 가상의 암흑세계를 묘사할 때 등장한다.

*바디 샵의 창업자인 고 애니타 로딕-기회주의자 수집가

*시각이란, 보이지 않는 사물들을 보는 기술이다 -조나단 스위프트(영국의 풍자 작가)

*U2의 리더 싱어 보노

*아마추어란  단어는 ’아모르’ 사랑과 어원상으로 뿌리가 같다.

*?우리는 범위가 너무 큰 사건이나 육안으로 찾아보기에 너무 작은것들도 역시 보지 못한다

*그냥 그 사람이 하는 말을 그대로 믿어버리는 경향-호아호아 현상

*조나단 하이트- 미국 버지니아대학의 심리학교수.

서로 다른 문화와 정치 이데올로기를 관통하는 도덕성의 심리학적 기초에 대한 연구로 유명

"행복의 가설" -저서

*시나리오 작가-윌리엄 골드먼-미국의 소설가,극작가

*시인 존 키츠-부정의 수용 능력.

*세계적인 과학자 리처드 도킨스-영국의 진화 생물학자, 동물행동학자,대중과학 저술가

"이기적인 신-저서

*공상과학 소설가 아서C.클라크

*C.S. 루이스 ’우리는 자기가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기 위해 독서를 한다

*우리는 숲을 보는 데 너무 바빠서 나무들이 계속 움직여 나가고 있는 것을 알아채지 못한다.

*정보는 지식이 아니며, 지식은 지혜가 아니며, 지혜는 선견지명이 아니다.

아서 C.클라크(미래학자, 공상과학 작가)

*로마의 옛 속담 ’쿠이 보노.

토머스 칼라일의 유명한 시 ’인생이란 무엇인가

햇빛 찬란한 해안가 바다 위에 떠 있는 얼음판

우리는 즐겁게 항해하지만 우리 발밑은 녹아 들어가고

마침내 우리는 가라앉는다.....

쉽게 이해 시켜켜주기도 했고 나역시 이 책을 통해 참 많은 것을 배우며

상식도 지식도 너무도 많은 것을 익혀본다.

http://blog.naver.com/pyn7127

네이버블로그도 구경 하세요^^

 

 



고정관념에서벗어나라, 아는것이란함정에서벗어나라, 모른다, 우리가아는모든것은틀렸다, 리베르, 변화
g**********l 2010.12.24.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은 틀렸다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은 틀렸다" 내용보기
트렌드를 발견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어떠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에 관한 책이다.   트렌드는 우리 주변에서 다수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일정기간 이상 영향을 미쳐야 한다. 소비자들의 태도 역시 트렌드에 맞추어서 변화하기 때문에 트렌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핟. 단순히 트렌드를 파악하는 것에서 미리 예측하고 주도하는 것이 더욱 좋다.   트렌드를 알기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은 틀렸다" 내용보기

트렌드를 발견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어떠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에 관한 책이다.

 

트렌드는 우리 주변에서 다수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일정기간 이상 영향을 미쳐야 한다.

소비자들의 태도 역시 트렌드에 맞추어서 변화하기 때문에 트렌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핟. 단순히 트렌드를

파악하는 것에서 미리 예측하고 주도하는 것이 더욱 좋다.

 

트렌드를 알기 위해서는 여러 방법으로 조사를 하는데, 이것은 한발 늦은 트렌드 조사이다. 이미 일어난 변화

를 파악하기 위한 조사이기 때문이다. 또한 많은 자료와 트렌드 변화에서 자신에게 맞는 정보를 얻기도 힘들다.

 

트렌드는 여러 가지 모습으로 변화하기 때문에 이미 알고 있는 방식으로 접근하기에는 늦기 마련이다. 그리고

많은 비용과 시간, 정보를 갖추지 못한 우리는 더욱 늦어진다.

 

변화를 알기 위해서는 그것을 방해하는 사각지대를 알아야 한다. 변화는 1. 너무 서서히 일어나서, 2. 너무 작고 사소해서, 3. 너무 돌발적으로 일어나서 우리가 알지 못한다. 또 4. 모든 것이 오늘의 연장일 뿐이라고 보는 직선적 사고방식 탓에, 5. 내일도 오늘과 같을 거라는 현재주의 탓에, 6. 울타리 갇힌 근시안 탓에, 7. 실패를 두려워하는 비관주의 탓에 미리 인식하지 못한다고 한다.

 

이미 아는 사실이라는 함정에서 벗어나 새로운 눈을 갖춘 트렌드탐색가가 된다면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것이다.

k*****3 2011.07.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가 아는 것은?
"우리가 아는 것은?" 내용보기
이 책은 매그너스 린드비스트가 쓴 책이다. 그는 미래학 및 트렌드 연구기관인 ‘패턴인식’의 CEO로서 전 세계 여러 회사와 기관들과 협력하면서 미래의 정체를 밝히고 있다. 즉 미래 트렌드 학자인 것이다. 이 책의 부제는 ‘변화를 읽지 못하는 7가지 사각지대!’이다. 책에서 그는 우리가 트렌드를 잡지 못하는 7가지 이유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너무 느린 변화는 눈에 보이지 않
"우리가 아는 것은?" 내용보기

이 책은 매그너스 린드비스트가 쓴 책이다. 그는 미래학 및 트렌드 연구기관인 패턴인식CEO로서 전 세계 여러 회사와 기관들과 협력하면서 미래의 정체를 밝히고 있다. 즉 미래 트렌드 학자인 것이다.

이 책의 부제는 변화를 읽지 못하는 7가지 사각지대!’이다. 책에서 그는 우리가 트렌드를 잡지 못하는 7가지 이유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너무 느린 변화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환상의 경계선과 국경선들은 어떤 식으로 허물어지나.’ ‘정보의 홍수는 우리를 어떻게 완벽한 무지로 만드는가.’ ‘트렌드의 환각’, ‘더 노령화된 사회는 단순히 백발을 의미하는 것만은 아니다.’, ‘ 새로운 시각은 어째서 세계에서 가장 가치가 큰 화폐가 되나.’, ‘세상은 점점 좋아지는데 왜 그걸 모르는 사람이 많을까이렇게 7개 챕터를 통하여 자신이 말하고 싶은 것 들을 이야기 하고 있다.

우리는 미래를 어떻게 추측할까? ‘인간의 생물학적 조건에는 미래에 대한 흥미가 포함되어 있다. 우리 뇌의 가장 앞부분인 전두엽 대뇌 피질에 이미 미래에 대해서 추상적인 방법으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오늘에 관한 정보를 사용해서 미래의 결과를 구체적으로 그려낸다.’ 우리는 누구나 미래에 대해 궁금해 한다. 또한 미래를 추측하려고 한다. 누구나 미래를 그리지만, 누구나 맞는 것은 아니다. 그럼 미래를 어떻게 그들은 맞추는 걸까?

그러한 내용들을 이 책에 담아내고 있다. 어떻게 하면 미래를 잘 볼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들을 쓰고 있다. 저자도 이 책을 쓴 목적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내가 이 책을 쓰는 사명도 여러분을 더 나은 트렌드 탐색가로 만드는 일이다.’ 라고 쓰고 있다.

트렌드와 유행은 엄연히 다르다. ‘내이이면 사라질 반짝 유행에 대해 나는 별로 흥미를 가져본 적이 없다. 나 역시 많은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더 심오하고 근본적인 변혁을 가져올 수 있는 변화들에 대해서 흥미가 있는 것이지, 셔츠 색깔이나 특정 사표의 MP3 단말기의 변화정도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요즘 아무데나 트렌드라는 단어를 가져다 쓰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유행과 트렌드는 엄연히 구별되어야 한다. 유행의 기간이 짧고 단순한 성향은 그냥 유행인 것이다. 트렌드는 좀 더 거시적이고 넓고 장기적으로 봐야 하는 것이다.

최신 트레드 혹은 미래 경향에 대해 누구보다 잘, 빠르게 파악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권하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b****e 2011.10.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은 틀렸다 - 매그너스 린드비스트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은 틀렸다 - 매그너스 린드비스트" 내용보기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은 틀렸다 - 매그너스 린드비스트 ▲바로지금 - 책리뷰 사진-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은 틀렸다 나만의 리뷰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은 틀렸다 - 매그너스 린드비스트 우리가 지금 진실이라고 믿는 것은 내일 아니면 일년후에도 과연 진실일까?. 오늘 인터넷에 떠돌던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은 틀렸다 - 매그너스 린드비스트" 내용보기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은 틀렸다 - 매그너스 린드비스트

▲바로지금 - 책리뷰 사진-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은 틀렸다

나만의 리뷰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은 틀렸다 - 매그너스 린드비스트


우리가 지금 진실이라고 믿는 것은 내일 아니면 일년후에도 과연 진실일까?. 오늘 인터넷에 떠돌던 소문은 사실일까?


저자는 우리가 알 수 없는 또는 알면서도 인지하지 못하는것(너무천천히 변해서 또는 영화 매트릭스의 세계에 있는것처럼)에 대해서 말한다. 또한 저자는 우리가 트랜드 탐색가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트랜드가 어떻게 생기며 어떻게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알아야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전세계의 정보량이 무려 2810억 기가바이트에 다다른다고 한다.이러한 방대한 자료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안다고 말할 수 있는가?
이러한 정보의 지옥(저저의표현)에서 우리는 어떻게 유용한 정보를 흡수 할 것인가는 정보를 받아들이는 것보다 앞선 차원의 중요한 일이다. 이에 저자는 자신만의 정보 다이어트법을 개발하고 이를 통하여 정보를 자신의 것으로 받아 들일것을 권한다.


"우리는 재미없는 진실보다는 섹시한 거짓말들을 더 좋아한다."(p134)
-어쩌면 우리는 알고 싶어하는 것들에 대해 알고 싶어 하지 않고 좋아하는 것들만 알고 싶어하며 알려고 하는게 아닐까?


소크라테스가 말했다.
"내가 아는것은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이다."
세상은 너무느리거나, 눈깜짝 할 사이에 우리가 미쳐 알지 못 할 속도로 빠르게 변해서, 또는 그 변화의 크기가 너무나도 커서, 변화나 우리가 알아야 할 것과 무엇이 진실 인지 판단 해야 할 정보의 양이 너무 많아서 우리는 우리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을 아무것도 모른다는 생각에서 다시 한번 탐색해야만 한다.


몇년전 모두가 "예"라고 말 할 때 "아니오"라고 말 할수 있어야 한다는 광고가 있었다. 저자도 긍정론도 비관론도 모두 필요한 것이라 말한다. 어느 한쪽만이 옳은것이 아니라 어떤 문제를 인식하기 위해 비관주의자들이 필요하다면, 그것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낙관주의자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우리가 변화를 알 수 없는 수많은 이유들이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 변화를 읽어 낼 것인가에 대한 힌트를 이 책은 알려 준다. 저자가 알려주는 트랜드 탐색가 매뉴얼을 잘 숙지하면 된다. 물론 이 방법들 또한 우리를 더욱 아무 것도 모른는 사람으로 남겨 둘 수도 있고 잘 활용하여 그래도 남들보다는 트랜드를 한발 앞서 읽을 줄 아는 사람이 될수 있지.않을까?....


어려움
책의 내용이 다소 철학적이라고나 할까? 사유와 사상의 깨우침이랄까? 암튼 이런 느낌이 이 책을 읽기 힘들게 만든 요인인거 같다.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읽기 힘드다.


책속의 한줄
" 그 머릿속에다 무엇을 구해서 집어 넣을 것인지, 항상 조심하라, 두 번 다시 꺼낼 수가 없을 테니까." -16세기 어떤 추기경의 말




사진으로 보는 리뷰


▲바로지금 - 책리뷰 사진 -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은 틀렸다



▲바로지금 - 책리뷰 사진-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은 틀렸다



▲바로지금 - 책리뷰 사진-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은 틀렸다



▲바로지금 - 책리뷰 사진-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은 틀렸다


[이 리뷰는 본인의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되었습니다.]
[Normal Bloger Right Now Start]


f******0 2012.09.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