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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서 무엇이 되고 싶니? 하는 질문은 어린시절부터 모두 한번 씩은 받아보고 지나가고 또 어린시절에는 되고 싶은 것도 아주 많고 해보고 싶은것도 아주 많고 날마다 꿈는 바뀌고 그때 생각하면 지금나는 그 시절 생각했던 것이 되어있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선생님의 입장이 되어서 이야기를 한다면 아이들에게 중요한 꿈을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아무래도 그것이 어린이 여러분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일 거예요. 꿈이 저절로 나를 찾아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꿈을 찾는 데도 노력이 필요해요. 특히 요즘에는 어린이 여러분이 일찍부터 많은 것들을 배우기 때문에, 그것에 재능이나 재미를 느끼기 전에 기술을 먼저 배우게 되지요. “이거 해라, 저거 해라.” 주변의 요구도 많아요. 그 어려움들 가운데 한 가지 부분을 해결해 주고 싶은 마음에 이책을 쓰셨다고 합니다. . 지금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이제는 내가 부모가 되어서 질문을 하게 됩니다. 너는 꿈이 무엇인지 하고 아이들에게 물어봅니다. 지금의 아이들도 우리 가 어린시절에 그랬던 것처럼 눈이 반짝반짝이면서 여러가지를 말하는 친구들과 대답을 못하고 생각을 아주 열심히 하는 친구들이 있지요. 어린시절부터 진짜 자신이 되고 싶은 꿈을 찾은 친구들은 운이 참으로 좋답니다. 하지만 자신이 되고싶은것이 다 꿈이 되는 것 처럼 실천이 되는것은 아닙니다. 꿈은 참 많이 바뀌고 변화고 또 새로운 내용의 꿈을 꾸데 되는데 그런 과정이 우리친구들을 크게 합니다. 아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인물을 통해 꿈을 세세하게 만들어 가고, 꿈을 이룬 사람들의 도전과 노력은 언제나 사람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해 줍니다.
대체 꿈이란 무엇인지, 왜 꿈을 꾸어야 하는지를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네 꿈을 펼쳐라!’ 시리즈는 여러 직업을 담았지만, 왜 꿈을 가져야 하는지, 꿈을 꾸는 삶은 어떻게 다른지 아이들 스스로 꿈을 찾고, 필요한 공부를 해 나갈 수 있도록 해주고 듣고, 공부하며 만든 책이랍니다.
물체 로봇을 만들고 또 더 발전을 위해 새로운 연구을합니다. 이책의 로봇박사 양승현 박사님의 이야기를 아세요? 휴먼로봇 " 아미"를 만드신 분으로 우리나라에 휴먼로봇의 가능성을 열어주신분이랍니다. 상상은 자신을 움직이게 하는 연료와 같아 상상이 나늘 움직이게 하고, 현실과 만나게 됩니다. 로봇은 아주 많은 현대 과학에 활용되고있는데 이책을 통해 아이들과 로봇에 대해 놀라운 것을 공부하게 되고 많은 우리친구들이 많은 로봇도 구경할수 있답니다. 나에게 손재주가 있을수도, 없을수도 있지요. 사람이란 배우면 언젠가는 다 할수 있게 되는것 같아요. 열심히 배우면 또 노력하면 할수 있고 된다는 생각으로 이책을 읽으면서 꿈을 가지고 또 그 꿈을 실천할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 아이들에게 꿈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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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다. 아니 그 이상이다. 꿈이 무한대로 설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도화지속에 많은 꿈을 그려내기도 하고 책속의 꿈들과 자신의 꿈을 퍼즐처럼 맞춰보기도 한다. 그리고 꿈이 이루어져가는 최상의 꿈동산이 곧 우리집 가족이라는 울타리다. 그 꿈의 중심이 우리 아이들이고 그 뒷 그림을 채색해주는 멘토가 엄마 아빠다. 꿈의 도구는 세상에 2만가지다 넘는다. 직업의 세계가 그렇다. 다양한 꿈을 꿈꾸며 직업을 통해 드림텃치한다. 아쉽게도 어머님들이 아이의 꿈을 어릴때부터 설정해주는 오류도 있지만 가능한한 온갖체험을 통해 꿈은 변화고 또 변해서 자신만이 가진 진정한 꿈을 발견하게 된다. 아이들에게 꿈은 그 누구도 대신 이루어 줄 수 없다는 사실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부모가 생각하는 아이의 꿈은 부모가 바라는 꿈일 가능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아이에게 성장 잠재력을 확장 시켜주는 경험과 아이가 하고 싶은 하는 멘토를 찾아주게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자신이 되고 싶어하고 하고 싶어하며 즐거워하는 그 모든 활동들과 관계 되는 모든 것을 경험케하고 눈으로 보여줘야합니다. 우리 엄마 아빠가 어른이 된 지금도 꿈을 이루어내지 못한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꿈을 이루어낸 사람들은 세상의 존경의 대상이 됩니다. 네 꿈을 펼쳐라 ! 수 많은 꿈들 중에서 이 책은 음악을 좋아하고 즐기며 꿈을 이루어낸 언니 오빠들의 이야기들 담고 있습니다. 친구들이 이 책을 통해서 잔잔한 감동을 받고 특히 음악을 사랑하고 음악을 통해 꿈을 이루어 내기위한 어린이들이라면 금상첨화로 좋은 꿈의 나침반이 될 것으로 생각되며, 그 외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우리 친구들에게도 꿈의 대상은 다르지만 이미 꿈을 이루어낸 사람들의 삶의 발자취 꿈을 이루어 내기위해 어떠한 과정을 겪으면서 성공할 수 있었는지를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 책에서도 마찬가지지만 꿈을 이루어내는 과정에서 실패를 수 없이 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책속의 비 아저씨가 가수로서 영화배우로서 성공한 스토리는 아마 영화보다는 가수로서 더 많이 알고 있을 거예요. 우리 모두는 화려한 조명을 받고 잘생긴 외모에 춤도 너무 잘 추고 모든것이 내 이상형이라고 받아들일때 도 있습니다. 우리는 비 아저씨가 노래 잘 부르고 춤잘추는 인기있는 사람으로만 생각할 때도 있습니다. 에디슨이 9990번 실패하고 전구들 발명했듯이 비 아저씨가 그에 못지않게 좌절하고 포기하고 싶어하고 실패를 밥먹듯이 한 경험이 있었기 가능했다는 사실을 알아야만 합니다. 꿈을 나의 실패를 먹고 삽니다. 한 없이 도전을 요구합니다. 우리의 꿈을 쉽게 이루어 내도록 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꿈을 이루어 낼 수 있도록 끊임없이 실험을 합니다. 그 실험을 견뎌내는 사람에게만 별처럼 반짝이는 보석 같은 꿈을 선물해줍니다. 우리 친구들이 살아가면서 수 많은 것들을 경험하면서 자주 듣는 소리가 있을 거예요 특히 부모님이나 주변의 사람들이 공무원이나 세상 살기가 힘드니까 좋은 대학가서 취직 잘되는 학과를 선택하라고 끊임없이 주문을 받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우리 친구들의 꿈을 빼앗아가는 무서운 간섭꾼들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꿈을 꾸다고 포기하고 현실에 적응하는 단순한 삶을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꿈을 향해 도전해보지 못한 사람들이죠. 비 아저씨가 꿈을 가꾸어 가는 우리 친구들에게 들려주는 가슴에 와닿는 얘기. 최선을 다하면, 후회는 없다. 성공은 결과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과정에서 최선을 말하는 것이다.
내가 잘 할 수 있고 좋아하는 일을 찾기 위해서는 많은 경험과 내가 관심이 있는 성공자들(꿈을 이루어낸 사람들)의 책을 많이 접하는 일도 대단히 중요해요. 수 많은 일들을 하고 시행착오를 겪어면서 숨겨진 재능을 발견하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이런거구나 하고 발견하게 된답니다. 우리는 모두는 가슴과 마음속 깊이 꿈이라는 작은 씨앗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 누구에게나 하느님이 그 공평한 씨앗을 주셨습니다. 그 씨앗을 싹틔우기 위해 우리는 늘 도전하는 것입니다. 꿈의 씨앗을 일찍 발견하고 더 빨리 이루어내는 사람도 있고 아주 더디게 발견하여 이루어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린이 여러분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꿈을 이루어낸 수 많은 사람들을 통해 우리 알고 있습니다. 그 꿈을 이루어낼 다음 주인공은 우리 친구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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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딸아이의 꿈이 가수이다. 이 책을 받아 든 아이는 책을 손에서 놓을 줄을 모른다. 그리고 아아의 눈빛은 비장할 정도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가수라는 직업이 미래를 장래를 보장할 수없기에 극구 말리는 엄마가 되버렸다. 일단은 직업을 갖고 가수는 그 다음에 생각을 하자고 아이를 다독여 준다. 아직은 다듬어지지 않는 원석과 같은 아이들의 미래를 엄마의 눈으로 엄마의 잣대로 재어 아이의 꿈을 막을 권리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무엇이 옳은 길인지는 아직 결정하기 힘들다. 아이들은 계속 자랄것이기에..
[네 꿈을 펼쳐라! ] 시리즈 중 첫번째 이야기인 '음악을 좋아하는 나는 무엇이 될까?'는 1부와 2부로 나우어진 구성에 부록 꿈노트가 있다. 먼저 1부에서는 수식어가 필요 없는 가수 비! 가수 비의 어릴적 시절의 이야기부터 연습생시절 그리고 가수 데뷔와 드라마 , 광고, 헐리우드 영화배우가 되기까지 그리고 아시아를 넘어 월드스타라는 칭호를 받기까지 가수 비가 걸어온 길을 통해 아이들에게 가수라는 직업에 대해 이야기를 해준다.
그리고 2부에서는 가수는 어떤 일을 하는지, 또 가수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노래 잘하는 사람들에게 성악가나 흔히 창소리라 부르는 즉 민요를 부른 국악 성악가에 대해서도 정보를 주고 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아이들이 가진 꿈을 찾아가는데 나침반 역활을 해줄 것이다. 그 직업에 대한 구체적이고 필요한 정보와 지식들이 가득하다. 비단 이 책뿐만 아니라 시리즈로 출간되는 책들역시 아이들에게 많은 꿈과 희망을 노래해줄것 이다.
꿈을 찾는 데도 노력이 필요하고 도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련과 고통을 인내해야 하는지 우리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앞으로 전전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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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꿈을 펼쳐라.. 딸아이가 음악을 좋아하고 피아노를 좋아하고, 특히나 요즈음 아이들처럼 가수를 좋아하니 이 책은 더할나위없이 꿈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하기 좋은 도구다.
가수지망생들이 연습생시절을 보내다가 드디어 데뷔를 하는 순간 너무 떨리고 기대되는 그때 동경의 대상 비 가수를 보면서 자신들의 연습생 시절을 되돌아보고 다시금 초심의 맘으로 열심히 하자고 다짐을 한다. 아이들이 막연하게 비추어지는 스타의 화려한 모습,, 무대위에서의 팬들의 환호에 신나서 재미나게 공연하는 모습으로만 상상하고 스타에 대한 환상에 대해 좀더 현실적으로 가수의 꿈을 생각해보게 하네요.
비가 지금의 모습으로 성공하고 가수, 드라마에 출연하는 탤렌트, 한국영화뿐 아니라 헐리우드영화에까지 주인공을 맡게 된 영화배우의 모습을 보고 그의 언행이 조금은 지나치지 않을까하는 염려를 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하여 그가 얼마나 연습벌레였는지 그리고 무대에서 그토록 빛나고 사람들로부터 인정받고, 그 무엇보다 자신에게 당당할 수 있었던 것은 꾸준한 그리고 피나는 연습과 노력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다시금 비를 바라보게 되었다.
딸아이가 좋아하는 "우리 결혼했어요"의 닉쿤도 아마 그런 과정을 겪었으리라 생각한다. 현재 아이돌이라고 불리는 가수들은 다른 청소년들이 학교에서 공부하고 학원다니는 시간에 그 아이들은 가수지망생, 연기지망생이 모이는 학원에 다니면서 춤연습, 노래연습, 연기연습, 심지어는 재능과 끼를 발휘하기 위해 다양한 예능연습과 세계무대 진출을 대비하여 외국어연습도 열심히 한다고 한다.
본인도 가수이면서 비를 가수로 입문하게 한 박진영의 최근 인터뷰를 보면 그가 이끄는 여러 가수들 뿐 아니라 자신의 가르침을 받고 있는 연습생, 훈련생에게 당부하는 말이 학교성적을 어느정도 유지해야한다는 것이다. 그들 중 70~80%가 다시 본래의 자리로 돌아간다고 하니,, 가수로 성공하지 못하고 말이다. 그러려면 다시 공부도 해야하고 보통 사람들처럼 취업을 하여 사회생활을 해야하므로 하나만 보고 다른 것을 소홀히 하면 안된다는 삶의 지혜가 담긴 말이며 나또한 공감하는 부분이다. 운동을 하는 운동선수지망생(?)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가수가 앨범을 내는데에도 우린 음반프로듀서, 작곡가, 작사가, 보컬 트레이너, 연주가, 음반 기획자, 녹음 기술자, 음반표지디자이너, 가이드 보컬, 음반 홍보 담당자가 같이 수고를 한다고 한다. 겉으로 보여지는 가수의 멋진 공연무대만 생각할 것이 아니란 말이다. 우리 아이들이 정말 음악에 또 가수에 관심을 보인다면 무지개빛 환상보다 더 현실적인 정보를 줄 수 있어 너무 고마운 책이다.
작곡가, 프로듀서, 기타연주가, 뮤직비디오 감독, 노래패 대표, 인디밴드 보컬, 성악가, 무형문화재 경기민요 전수자의 인터뷰를 통해 음악을 좋아하는 아이가 나아갈수 있는 각분야의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좀더 자신의 꿈에 대해 윤곽을 잡을수 있게 편집되어 있어서 최근 입소문을 타는 직업동화류의 업그레이드판이라고 해도 될만하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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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꿈을 펼쳐라! 직업 시리즈를 아이들이 요즘에 읽고 있는 중이네요 손재주가 좋은 나는 무엇이 될까?에서 로봇공학자에 대해 읽고 큰아이가 롯봇공학과 과학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수 있게 도와준 샘이었고, 이 음악을 좋아하는 나는 무엇이 될까? 는 우리 딸 아이가 관심을 갖는 직업 세계지요 좋하하는 가수의 세계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궁금해 하지요 음악 듣기를 좋아하는 우리 딸, 음악에 몸을 실어 흔들 흔들 춤을 추기를 좋아한는 딸 얌전한 아이지만 음악이 나오면 흥에 겨워 얼굴에, 몸에 흥이 묻어 나옵니다^^ 그래서인지 이번 학예회때 각 반에서 4명만 뽑는데 자진해서 나가겠노라고 했다더군요~~ 정말 열심히 하더군요^^ 부모 눈에는 우리 아이가 제일 잘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렇게 흥이 넘치는 아이를 위해 이 책을 보게 되었지요 아직 1학년이지만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고 그에 관련한 책을 좋아한답니다^^ 이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어떤것을 좋아하고 나에게 어떤 재능이 있는지 보고자 하는 친구들을 위해 많은 것을 알려주고자 이 책이 나온것 같네요 네 꿈을 펼쳐라 시리즈는 직업별로 아이들이 궁금한 것을 충분히 알려 주는 책이며 그중 이 책은 음악, 가수를 심도 있게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알려 주네요 가수 지망생 스프링걸즈의 유빈을 화자로해서 그 직업 세계 가수의 세계를 속속들이 알려주고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가수라는 직업해 선망의 대상이지요 우리 딸도 그래요 막연히 화면에 나와서 노래하고 즐거운 모습에 그리고 그 화려함을 마냥 좋아만 하지요 그 직업이 얼마나 고된일이 있고 어떤 노력과 지혜로움으로 자기 관리가 필요하며 그 노력에 의해 그 빛이 더해진다는것을 알아야겠지요^^
노력하는 가수 "비"를 통해 가수라는 직업을 유빈이 상세히 안내하지요 가수 "비(정지훈) 프로필를 소개하지요 이 프로필을 만들기 위해 그는 어떤 인고의 노력을 했는지 포기하지 않고 그의 완벽한 무대를 만들기까지 과정을 소개하고 앞으로도 그 인고의 노력을 기울것이고, 가수, 연기, 디자이너 꿈을 이어 가겠노라고 하지요 중간 중간 비의 말이 박스에 넣어 우리 아이들이 직접 형, 오빠의 이야기를 듣는듯 하지요 그의 그런 노력이 화려함을 열어 간다는 것을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노래로 세상과 어떻게 만나는지 가수로서 어떤 노력을 하고 가수가 노래를 하면 음반 제작 과정에서 함께하는 사람들의 직업도 같이 소개 하지요 그리고 그에 대해 대표하는 사람의 인터뷰도 실려 있어 어떤 작업을 하는지 상세히 소개하지요 예를 들어 작곡가, 음악감동 이지용씨 인터뷰와 KBS프로듀서 고찬수씨의 인터뷰가 실려 있으며 그 외 여러 분야에 대해 어떤 일을 하는지도 알려준답니다 마빅막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꿈을 이룬 어른들 응원메세지가 있고 나의 꿈은 어디시부터 시작할것인지 생각할것인지 기록해볼수 있는 꿈 노트가 있답니다
이렇게 우리 아이들이 가수라는 직업, 음악 세계를 상세히 알아갈수 있습니다 여러 다양한 좋은 정보가 많이 실려 있어 우리 아이들에게 궁금함을 채워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직은 무엇를 해야할지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도 모르는 아이들 앞으로 살아가면서 나에게 맞는, 내가 좋아하는 길을 찾아가기 위해 많이 읽고 체험하고 공부하고 그래서 진정 좋아하는 것을 찾아가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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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꿈을 펼쳐라는 시리즈물로 음악을 좋아하는 나는 무엇이될까? 가 첫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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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음악을 좋아하는 나는 무엇이 될까?
요즘은 연예인이란 직업에 관심을 갖게 되다보니 무엇보다 정확한 정보와 지식을 보여줄 수 있는 무언가를 찾던중 타임주니어 시리즈 책들을 보게 되었어요. 딸애에게 꼭 권해 주고 싶었던 "음악을 좋아하는 나는 무엇이 될까"를 보고 이거다 싶었어요. 우선 책의 내용을 살펴볼께요~
이 책은 꿈을 키워가고 찾아가는데 실질적인 인물들의 이야기를 재미난 그림과 주인공의 글들을 통해 느끼고 배울수 있도록 만들어 아이들이 많은 궁금증을 풀어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직업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들과 그 직업인이 되면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과정등을 보여주고 있어요. 가수 데뷔 방법,음반 제작 과정,음악 프로그램 출연,콘서트, 뮤직비디오 촬영과정등...
또한 그 분야에 계신 분이 각 장에서 인터뷰를 통해 보다 생생하게 문답형식으로 꼼꼼하게 챙겨주고 있어 참 인상적이예요.
처음 부분에서 끝부분까지 진솔하고 그 분들의 이야기를 그대로 전달하려 해주었고 마지막까지 꿈을 이룬 어른들의 꿈 메세지 소개, 자신만의 꿈 노트를 작성하며 좀 더 구체적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자신에 대해 알아 갈 수 있도록 멋진 공간이 마련되어 자기가 좋아하는 부분에 대해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제일 중요한 부분이 만들어져 있어요.
몇달전 딸아이가 가수 오디션을 지원해서 보게되었던 경험도 차곡 차곡 쌓아가다보면 어려움도 즐거움도 자신만의 재미있는 경험이 되더라고요. 이 책을 통해 자신이 바라고 꿈꾸는 직업이 멀게만 있는 것이 아닌 자신의 맘 속에 있고 그 일을 찾아갈 때 한걸음 다가갈 수 있다는걸 알 수 있게 해준 책으로 지침서가 되어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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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아이들의 장래 희망을 물어 보면 예전에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다양한 직업들을 말하고 있음을 본다. 사실 직업에 대한 귀천이 없다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하여 평생 업으로 삼아야할 직업 선택의 문제에 있어서 그저 단순하게만은 생각하고 넘어 갈수는 없을 것이다. 더구나 자녀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라면 아이의 재능과 적성에 맞는 알맞은 직업 선택의 과정은 무척 중요한 현실적 문제이기에 이에 따른 아이의 진로와 더불어 많은 관심을 두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오늘날 우리의 사회는 다양화 그리고 세분화 되어 있고 다각화 되어있다. 따라서 이전에는 각광 받지 못했던 직업들이 이제는 새로이 부각되기도 하고 또한 앞으로도 여러 분야에서 전도 있고 유망한 직업들이 계속 생성되고 있기에 직업에 대한 우리의 인식도 여러모로 달라져야 한다고 본다. 그런 의미에서 아이들의 장래 직업을 위한 자기 계발에 도움을 주는 많은 책들을 아이들에게 충분히 읽어 보게 하는 것은 매우 유익한 일이라 여겨진다.
초등 저학년의 아이들이 현재 꾸고 있는 꿈들은 실제로 보면 구체적이라고 말하기엔 아직 이르다. 왜냐하면 아이들은 때로 자신의 재능이나 적성을 고려치 않은 단지 일시적인 흥미나 관심에 의해 혹은 부모들의 일방적인 권유에 의한 것이 대부분일 것이기에 그렇다. 따라서 이시기에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여러 직업들에 대한 자세하고도 충분한 정보를 주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어야 한다. 전문가들의 말에 의하면 초등학교 시절 아이들이 장래 희망에 대하여 막연하게 지나치게 되는 경우 상급학교로 진학한 후에도 진로 선택을 위한 예기치 않은 심각한 갈등을 겪게 될 수도 있다고 말한다. 더구나 부모들이 생각해봐야 하는 것은 아이에게 무얼 해야만 한다는 강요보다는 무얼 하고 싶은지를 묻고 그 목표를 위해서는 아이 스스로 현재 무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가치관의 정립이 제대로 설 수 있도록 필요한 조언을 해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가끔 고등학생들이나 이미 대학에 진학한 학생들 중 자신의 진로 설정에 위한 사전에 충분한 시간을 갖지 못해 자신의 의지나 적성, 그리고 관심분야와는 전혀 상관없는 길을 걷다가 결국 후회하고 마는 경우를 더러 볼 때가 있다. 이런 원인에는 학생의 부모들이 가지고 있는 구태의연한 인식이나 우리의 현재 학교 시스템에도 분명 큰 책임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사실 일반적으로 교육현장에서 아이들을 위한 진로의 문제를 다루는 것을 보면 단지 형식적으로 테스트 하는 몇 가지의 적성검사에만 의존하는 실정이다 보니, 이것을 제외하면 실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것은 거의 전무하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따라서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한 노력도 중요 하겠지만 더불어서 아이들의 소중한 꿈을 키워주기 위해 아이들의 장래에 대한 많은 관심 또한 매우 중요한 것임을 생각하고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의 새로운 인식의 변화가 있어야 할 것이며, 아이들의 경우도 자신의 꿈을 위해 좋은 참고 서적이 될 이와 같은 책을 통하여 다시금 목표를 재설정하고 미래를 향하여 힘찬 발걸음으로 한발 앞으로 내딛었으면 하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