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직업동화 점점 많이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책 속에서 이야기하는 요리사는 맛을 보는 재주나 손재주가 뛰어나기만 해서는 안되고,
1부에서는 에드워드 권의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어요.
2부에서는 세계의 요리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나의 생에서 나의 가치를 모두 투자해서 할만한 직업이 무엇이 있을까라는 고민은 |
|
어느 경우에나 그렇겠지만, 특히 아이들이 읽는 책에 있어서는 정말 제목도 큰 역할을 하는 것 같다. <네꿈을 펼쳐라!> 그냥 이 말만 들어도 이 책이 과연 어떤 내용을 전달하고자 하는 것인지 능히 짐작하게 한다. 그리고 꿈이라는 단어는 그냥 그 자체만으로도 왠지 모를 기쁨과 행복감을 주는 것 같다. 그렇기에 이 시리즈의 책에 거는 기대가 크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직업군을 어른인 나도 잘 모른다. 그냥 두리뭉술하게 일반적인 직업군과 조금 더 세분화된 직업군을 알고 있을 뿐이다. 그렇기에 아이에게 "커서 뭐가 될거야?"하고 막연한 질문을 던지고, 아이에게서도 그냥 일반적인 답을 듣기 원하는 것인지도. 다양하고 세분화된 직업군과 또 그러한 직업군의 여행을 통해 아이들이 좀더 자신이 즐기면서 재능을 발휘할수 있는 꿈을 제대로 찾아가는 나침반 역할을 해줬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읽었다. 이번편은 한식당의 막내 요리사 다영이가 소개하는 요리사의 세계다. 요리사의 세계도 여느 직업과 마찬가지로 대단한 열정과 또 단계별로 직책이 나눠지며, 일정 단계에 도달하기 까지 그들이 흘려야 하는 땀과 노력이 얼만큼 큰지를 아이들 시선에서 이해할수 있게 재미나게 이야기를 풀어놓고 있다. 이책은 요리사가 되기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어떤 공부를 하면서 준비해야 하는지, 또 세상에는 얼마나 다양한 요리와 요리사가 존재하는지를 알수 있게 도와준다. 그리고 요리사 관련 직업인들의 인터뷰를 담아놓고 있어 현장속 생생한 이야기를 미리 경험하는 시간도 제공한다. 꿈이라 하는 것은 지금 당장 이루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충분한 시간과 노력을 하여 자신의 재능과 관심분야를 알아내 미래를 계획하며 준비해야 하는 결정체가 아닐까 싶다. 그렇기에 꿈을 이루고자 하는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비결을 찾아보게끔 도와줘야 할 의무가 우리 어른들에게 있다고 본다. 아이들의 꿈을 위한 사전준비에서부터, 관련 공부, 또 직업에 필요한 정보등등을 알차게 차곡차곡 준비시켜야 한다. 그렇기에 다양한 꿈을 꾸고 있는 아이들의 사전지식을 돕기 위해서 <네 꿈을 펼쳐라>시리즈의 책이 부지런히 출간되기를 바란다. 내용이 끝난후 부록으로 제공된 '꿈노트'를 아이가 활용하게끔 하면 아이 스스로 자신이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또 하고 싶은 모든 것에 대해 적어보며 고민할수 있게 하는 것 같다. 구성자체도 꽤 괜찮은 책이다. 아이가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꿈을 찾아가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 같다. |
|
아이한테 자극이 되는 좋은 작품이었어요 왜냐하면 우리 아이가 요리에 무진장 관심이 많거든요 저도 이런 요리를 소재로한 책이 안 나오나 참 기대를 하고 있었거든요 심지어 여러 요리를 소개하는 시리즈물(전집)이 나와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할 정도였지요 아이 눈높이에 맞춰 요리를 소개하는 전집이 나와도 어필이 될 것 같은데 한번 생각해 봐주세요 오호! 이건 제 아이템인뎅 ㅋ 일단 이 책을 보는 순간 5학년 딸아이는 학교에 데려가더군요 그리 재미나게 읽고 또 읽었습니다 저도 도입부 정도만 읽고 딸에게 빼앗겼지만요 그리고 어딜 다녀오면서 우리는 이 책에대해 이야기를 했어요 에드워든 권 세프가 지금은 최고로 잘 나가는 쉐프이지만 유년시절에는 고추장과 토마토케첩도 구분 못할 정도였다고요 그런데도 피나는 노력으로 최고가 된것에 대해 우리는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그 무딘 감각에서 절대미각으로 거듭난다는게 얼마나 고충이었겠어요 그리고 이책에서는 다양한 요리법과 전문용어가 나와서 요리상식을 일깨우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아이가 요리에 관심이 많나요 그럼 당연히 이 책은 필수로 봐야지요^^ |
|
아이들이 커가면서 많은 꿈을 꾸고, 또 그 꿈들이 자주 바뀝니다. 우리아이도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무엇이 되고 싶다는 꿈을 자주 이야기해요. 물론 자주 바뀌어서 우리아이가 정말 미래에 대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이야기하는 것인가 궁금해할때가 많지만, 자신이 원하는 꿈을 언제가는 찾을것을 알기에 많은 꿈을 꾸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 고개를 끄덕이며 이야기를 들어줍니다. 요즘은 또 꿈이 요리사라며, 우리아이는 가족을 위해 요리를 해 주겠다며 자주 주방으로 다가옵니다. 요리에 관심을 기울이며 요리책을 들여다보는 모습에 이 책을 권하였더니 좋아하면서 책을 읽더라구요. 이 책은 요리사에 대한 인물이야기와 그 직업에 필요한 정보와 지식으로 내용이 꽉찬 책이랍니다. 책속의 주인공 다영이는 막내 요리사로 지금은 비록 심부름을 하고 있지만 앞으로 직접 칼을 들고 조리대에 서는 것을 꿈꾸며 그 꿈을 향해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있어요. 다영이가 소개하는 유명한 셰프에드워드 권은 돈을 벌기 위해 레스토랑에서 서빙과 주방보조 일을 하다 자신의 꿈을 만나게 되어요. 최고의 요리사가 되는 꿈을 꾸었고, 그 다음에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요리사가, 다음에는 누군가에게는 희망을 주는, 다음에는 누군가를 빛나게 해주는 꿈을, 지금은 그냥 요리사가 아닌 행복한 요리사가 되는 꿈을 꾸고 있어요. 끝없이 나를 행복하게 해줄수 있는 꿈을 만나기 위해서예요. 세계의 요리와 세계의 요리사, 그리고 무엇을 요리하느냐에 따라 이름도 바뀌어요. 블랑제, 파티셰, 글라시에, 쇼콜라티에, 바리스타, 소믈리에, 브루마스터... 요리사가 되기 위한 꿈을 위해 한걸음 더 나아가 체험할수 있는 곳도 알려주어요. 요리사가 되길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요리사뿐 아니더라도 자신의 꿈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내 꿈을 세상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행복해지고 싶은 자기자신을 위해 서 꼭 읽어보면 도움이 되는 정말 좋은 책입니다. |
|
네 꿈을 펼쳐라는 어린이들에게 꿈을 찾아가는 길라잡이같은 책이다. 직업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한권에 담겨있다. 시리즈로 출간이 되고있는 책이며 그중에 음식에 관한 즉, 요리사를 꿈꾸는 친구들에게 권하고싶은책이다. 세계의 요리와 요리사들을 알려주고, 그들의 노력과 꿈을 향해 어떠한 노력을 해야하는지를 알려준다. 요리사들의 충고와 조언도 있어 요리사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큰도움이 되리라 생각이든다. |
|
네 꿈을 펼쳐라! (2) 맛을 아는 나는 무엇이 될까?
![]()
처음 아이들을 만나면 쉽게 하는 질문이 장래희망이 무엇인가에 대한 것이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나의 경우 딱히 그 시기에 뚜렷한 꿈이 없었다. 하지만 김연아, 박지성 등 이미 크게 성공한 사람들의 경우 일찍부터 자신의 꿈이 있었다. 다른 사람들이 꿈이 무엇인지, 제대로 방향을 잡지도 못한 시기부터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쉼 없이 노력한다면 반드시 그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이 될 것이다. 일찍부터 꿈을 찾고 그것을 실천하는 일 못지 않게 중요한 일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가만히 있어도 자꾸 생각하고 하고 싶고, 관련된 내용은 더 깊이 파고 들고 싶은 분야를 찾아 꿈을 키워 나간다면 평생 즐겁게 일하면서 행복할 수 있을 것이다.
<네 꿈을 펼쳐라 > 시리즈 중에서 이 번에 만난 책은 '맛을 아는 나는 무엇이 될까? ' 라는 제목으로 요리사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막내 요리사인 '다영'이의 바쁜 하루를 담은 이야기를 읽고, 우리나라 최고의 요리사이자 세계적인 요리사인 '에드워드 권' 의 이야기를 함께 담고 있다. 요리사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좋은 교훈이 될만한 말들을 많이 담고 있을 뿐 아니라 요리사가 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담고 있다. '선천적인 자질을 갖고 있는 사람이 노력까지 한다면 뛰어넘기 힘들겠지요. 요리도 마찬가지에요. 스스로 타고난 감각에 노력을 더할 수 있어야 해요. 자질만으로는 안 돼요.' ( 본문 37 쪽) 라는 글을 통해 어떤 꿈을 갖고 목표를 세워 나가는데 타고난 소질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열심히 노력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다.
그저 한 번 읽고 마는 책이 아니라 요리를 꿈꾸는 아이가 직접 채울 수 있는 <나 만의 레시피> 라는 공간은 물론 부록으로 자신의 꿈을 기록하면서 목표를 향할 수 있는 '꿈 노트'를 함께 담고 있어 정말 요리를 꿈꾸는 아이라면 너무 소중한 책이 될 것이다. 요리를 꿈꾸지 않더라도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 뿐 아니라, 또 다른 자신만의 꿈을 찾는 모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자, 요리사의 모든 것을 담고 있어 많은 정보를 알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최근에 읽은 책 중에 '평생 좋아하는 일하면서 먹고 살기' 라는 책이 있었다. 읽는 동안 정말 내 아이들이, 아니 우리 모두의 아이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삶을 살아간다면 그 아이들은 물론 우리 사회 전체를 볼 때도 너무나 가치있고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 타고난 소질이 있어 일찍부터 자신이 잘 할 수 있고, 평생 할 수 있는 일을 찾는다면 좋겠지만, 사실 요즘 아이들은 꿈을 찾을 겨를이 없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아침에 눈뜨면서 밤까지 이어지는 빡빡한 일정은 아이들에게 잠시도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할 시간을 주지 않는다. 아이들을 키우는 나도 돌아 보면 반성이 되면서 다시 반복하는 내 자신을 발견하곤 한다. 긴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와 함께 진지하게 대화하고 스스로 즐거운 일을 찾아주고 싶은 마음이다. 이 책이 아이들의 꿈을 펼치는 밑거름이 되어주길 기대해 본다.
![]() ![]() |
|
초등학교 3학년인 큰아이는 요즘 부쩍 요리하는 것이 재미있는 모양이다.. 요리와는 되도록 멀리 지내고 싶은 엄마와는 사뭇 다르니 고마울 뿐이다. 그래서 인지 큰아이는 주방을 기웃거리는 일이 많다. 어느날은 계란 프라이를 해서 동생들에게 주기도 하고 또 그걸 맛있게 먹는 식구들을 보며 행복해 하기도 한다. 된장찌개는 어떻게 끓이는지 피자 만드는 법을 적어 온다던지 요즘 한참 관심을 가지고 있는듯 하다. 이 관심이 계속 유지가 될지 지나가는 관심일지는 모르나 관심을 가지고 있을때 관련된 책을 읽어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듯 싶다. 예전과는 달리 요리사라는 직업도 사람들이 많이 선호하는 직업이 된것 같다. 특히나 책속에 소개된 에드워드권은 전부터 방송을 통해 알고 있던 터라 반가웠다. 에드워드권이 지금의 자리에 있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에드워드권의 이야기를 통해 요리사를 꿈꾸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 서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한다. 주방에서 온갖 궂은일을 도맡아 해야하는 막내 요리사가 화자가 되어 소개되고 있어 재미있게 읽어 내려 갈수 있는듯 하다. 다른 직업소개 책과는 다른 것이 '네 꿈을 펼처라' 시리즈는 매력이 있는것 같다. 단순하게 직업들을 소개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직업에 종사하고 있는 현존 인물들의 이야기와 그에 따른 정보까지 소개하고 있어 꿈을 구체화 시키는데 도움이 많이 될듯 하다. 나라를 대표하는 요리들. 요리와 관련된 여러 직업들까지(소믈리에.바리스타등) 소개하고 있어 아이들의 관심을 확장시킬수 있는 좋은 다리 역활을 해주는 느낌이다. 요리에 그다지 관심이 없던 나였지만 갑자기 요리를 한다는 일이 참 멋진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마도 성공한 삶이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평생토록 할수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네 꿈을 펼쳐라 시리즈를 통해 가슴이 두근거리는 일을 찾게 되는 아이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
![]() ![]() ![]() ![]()
초등학교시절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은 "커서 뭐가 되고 싶니?"였어요. 묻고 또 물으니 귀찮기도 하고, 왜 그리 궁금할까? 이해가 안되기도 했어요. 그런데 제가 어른이 되어, 똑같은 질문을 어린이 친구들에게 던지며서 알게 되었어요. 꿈을 알게 되면, 그 사람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에요. 꿈에는 그 사람이 희망하는 것, 잘하는 것, 잘하고 싶어 하는 것, 관심 갖는 것이 전부 포함되어있거든요. - 글쓴이의 말 중에서-
초등4학년인 딸아이의 꿈은 수시로 바뀌어왔다. 발레리나, 피아니스트, 간호사, 디자이너, 요리사....지금도 현재진행형으로 계속 변하는 중인것 같다. 딸아이의 꿈중 하나인 요리사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는 책이 나와 넘 반가웠다. 타임주니어의 네 꿈을 펼쳐라 시리즈중 2권인 맛을 아는 나는 무엇이 될까? 냄새를 잘 맡고 입맛이 까다로운 딸아이에게 언젠가 바리스타나 소믈리에가 되어라고 농담반 진담반으로 얘기한 적이 있었다. 최근 드라마에서도 다양한 분야의 요리사들이 등장해 겉모습의 화려함에 홀딱 빠져있던 딸아이에게 이 책은 일침을 가했다. 마냥 화려해보이고 좋아보이는 직업도 재능과 피나는 노력과 공부가 없다면 결코 최고의 자리에 오르지 못한다는 사실을 안 것이다. 이 책 1부에선 호텔 버즈 알 아랍 수석주방장인 에드워드 권의 성장이야기와 그의 요리철학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펼쳐진다. 2부 꿈을 향해 쏴에선 세계의 유명한 요리와 요리사에 대해 소개하고 간단한 정보와 지식을 담아놓았다. 요리관련직업도 정말 다양해서 입이 쩍 벌어졌다. 요리연구가, 푸드 저널리스트, 푸드스타일리스트, 테이블 코디네이터, 레스토랑 프로듀서, 영양사... 또한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 요리교실, 대회, 카페정보등이 제공되어 있었다.
이 한권의 책으로 우리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아직도 꿈을 찾아 헤메고 있는 아이들에게 정보와 지식을 알려주는 지침서같은 책인 것 같다. 요리사를 꿈꾸는 아이라면 훌륭한 자기계발서가 될 것이다.
우선 요리사가 되려면 체력이 좋아야해요. 건강이 중요하지요. 또 요리는 기술이 아니기 때문에 머리가 좋아야 요리를 할 수 있지요. 그러려면 공부도 많이 해야하고, 책도 많이 읽어야겠죠. 많은 분야를 폭넓게 경ㅎㅁ하고 공부했으면 해요. 나라마다 역사와 문화가 있는데 접시만 볼 수 있는게 아니라, 접시에 담긴 문화까지 볼 수 있도록 말이에요. -프랑스식 요리사, 라 싸브어 셰프 진경수-
|
|
아이들이 공부를 열심히 하게 만들려면 동기를 부여해 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동기 부여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꿈을 갖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힘들때마다 꿈을 향한 즐거운 마음을 갖게 하는 거라고들 합니다. 그래야 좌절하지 않고 꿈을 향해 앞으로 한걸음씩 나아간다고 해요. 이 책은 정말 아이들에게 꿈을 갖는 방법과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려면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요리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과정과 요리사가 되기 위한 마음가짐까지 정말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그냥 보이는 멋있는 모습만 보이는 것이 아니라 그 멋있는 모습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까지 담고 있어 정말 좋았답니다. 거기에 요리사로서 정말 휼륭한 사람들을 예를 들어 그 사람들이 어떻게 요리사가 되게 되었는지 까지 구체적으로 나와 있답니다. 에드워드 권, 진경수, 김병희, 이연복, 윤중원, 김영숙셰프까지 각자의 영역에서 최고의 요리사 이야기를 적고 있답니다. 거기에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빵을 만드는 블랑제, 과자를 만드는 파티셰,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글라시에, 초콜릿을 만드는 쇼콜라티, 커피전문가 바리스타, 와인전문가 소믈리에, 맥주전문가 브루마스터에 대해 알게 되었답니다. 또한 그들이 되기 위해 어떤 곳에서 교육을 받아야 하는지 또한 기간이 얼마나 걸리며 어느 곳을 찾아가야 하는지 알 수 있답니다. ![]() ![]() ![]()
|
|
예전 우리 어린시절에는 아이들의 꿈이 딱 정해져 있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고 한다면 하지만, 다양한 꿈..많은 꿈이 있다고 하더라도 할일들도 많고 배울것도 많아 자신이 진정으로 이책은 꿈을 가지고 그꿈을 이루기 위하여 노력하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더욱이 작은아이가 처음엔 피아니시트가 되고 싶다고 했다가 가수, 그러다가 요즘은 요리사가 책속의 주인공 다영이의 꿈은 요리사가 되는것이다 특히, 이책에서는 요리사가 꿈인 아이들에게 세계요리에 대한 정보는 물론 유명한 셰프드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