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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길들이기는 보면 진짜 내가 싫어했던 무언가와 친해질 수 있다는 것을 잘 깨닫게 해주는 영화예요. 진정한 바이킹이 되고 싶지만 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는 바이킹 히컵과, 히컵이 짝사랑했던 남자같은 여자아이 아스트리드, 또 친구들이 드래곤과 친해져 가는 이야기인데 히컵은 드래곤이 위험한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노력을 합니다. 이 과정에서 친구들은 히컵의 노력에 드래곤이 위험하지 않다는것을 알게 되고, 친구들이 도와주는데 정말 감동의 도가니이죠!! 한번 더 보면 정말 좋아요. 그리고 내용도 쉬워서 초등학생이나 유치원생들도 쉽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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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안에서2번이나 봤습니다 정말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 끝이 없구나 ~또한 만화속의 디테일한 손동작하며 귀여운 공룡의 표정하며~~~~ 서울 오자마자 우리 아이들한테 정말 재밌다고 했더니 중딩들이 코웃음을 치더군요 에이 공룡나오는건데요??? 하면서 그리고 그저께 받아서 봤습니다 중딩들이 밥은 안먹고 <저녁먹으면서 잠간 dvd잘나오나 확인할겸>계속 보자고 조르더군요 ㅋㅋ 무지하게 재밌습니다 우리나라만화영화도 대박칠 날을 위하여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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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류는 파충류와의 생존 투쟁을 통해 살아남고, 그 아득한 무의식이 대체 DNA의 어느 한 구석에 잔존하기라도 하는지, 어엿한 성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꼭 용 한 마리, 그것도 사악한 용 한 마리를 죽여야 하는 것으로, 신화 속에서는 자주도 설정된다. 드래곤 슬레이어로 가장 유명한 '캐릭터'인 St. 조지의 경우, 워낙에 각종 문학 작품에서 자주 인용되다 보니, 아예 잉글랜드의 토속 상징인 양 착각도 하게 된다. 가깝게는 MiB 제 1편만 보아도, 요원 케이는 거대한 바퀴벌레(외계인)의 배 속까지 들어가서 이를 (유머러스한 방법으로) 처치한 후, 지구 행성의 이름없는(!) 레전드로 영원히 기억되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