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9.0
리뷰 총점
드래곤 길들이기(HOW TO TRAIN YOUR DARGON)
"드래곤 길들이기(HOW TO TRAIN YOUR DARGON)" 내용보기
드래곤 길들이기는 보면 진짜 내가 싫어했던 무언가와 친해질 수 있다는 것을 잘 깨닫게 해주는 영화예요. 진정한 바이킹이 되고 싶지만 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는 바이킹 히컵과, 히컵이 짝사랑했던 남자같은 여자아이 아스트리드, 또 친구들이 드래곤과 친해져 가는 이야기인데 히컵은 드래곤이 위험한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노력을 합니다. 이 과정에서 친구들은 히
"드래곤 길들이기(HOW TO TRAIN YOUR DARGON)" 내용보기

드래곤 길들이기는 보면 진짜 내가 싫어했던 무언가와 친해질 수 있다는 것을 잘 깨닫게 해주는 영화예요. 진정한 바이킹이 되고 싶지만 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는 바이킹 히컵과, 히컵이 짝사랑했던 남자같은 여자아이 아스트리드, 또 친구들이 드래곤과 친해져 가는 이야기인데 히컵은 드래곤이 위험한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노력을 합니다. 이 과정에서 친구들은 히컵의 노력에 드래곤이 위험하지 않다는것을 알게 되고, 친구들이 도와주는데 정말 감동의 도가니이죠!! 한번 더 보면 정말 좋아요. 그리고 내용도 쉬워서 초등학생이나 유치원생들도 쉽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m*****2 2011.05.04. 신고 공감 1 댓글 0
비행기 안에서2번이나 봤습니다 정말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 끝이 없구나 ~또한 만화속의 디테일한 손동작하며 귀여운 공룡의 표정하며~~~~ 서울  오자마자 우리 아이들한테 정말 재밌다고 했더니 중딩들이 코웃음을 치더군요 에이 공룡나오는건데요??? 하면서 그리고 그저께 받아서 봤습니다 중딩들이 밥은 안먹고 <저녁먹으면서 잠간 dvd잘나오나 확인할겸>계속 보자고 조르더
"미국가는" 내용보기

비행기 안에서2번이나 봤습니다

정말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 끝이 없구나 ~또한 만화속의 디테일한 손동작하며

귀여운 공룡의 표정하며~~~~

서울  오자마자 우리 아이들한테 정말 재밌다고 했더니 중딩들이 코웃음을 치더군요

에이 공룡나오는건데요??? 하면서

그리고

그저께 받아서 봤습니다

중딩들이 밥은 안먹고 <저녁먹으면서 잠간 dvd잘나오나 확인할겸>계속 보자고 조르더군요 ㅋㅋ

무지하게 재밌습니다

우리나라만화영화도 대박칠 날을 위하여 화이팅!!!!!

m******y 2010.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죽일 것인가 길들일 것인가
"죽일 것인가 길들일 것인가" 내용보기
포유류는 파충류와의 생존 투쟁을 통해 살아남고, 그 아득한 무의식이 대체 DNA의 어느 한 구석에 잔존하기라도 하는지, 어엿한 성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꼭 용 한 마리, 그것도 사악한 용 한 마리를 죽여야 하는 것으로, 신화 속에서는 자주도 설정된다. 드래곤 슬레이어로 가장 유명한 '캐릭터'인 St. 조지의 경우, 워낙에 각종 문학 작품에서 자주 인용되다 보니, 아예 잉글랜드의 토속
"죽일 것인가 길들일 것인가" 내용보기

포유류는 파충류와의 생존 투쟁을 통해 살아남고, 그 아득한 무의식이 대체 DNA의 어느 한 구석에 잔존하기라도 하는지, 어엿한 성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꼭 용 한 마리, 그것도 사악한 용 한 마리를 죽여야 하는 것으로, 신화 속에서는 자주도 설정된다. 드래곤 슬레이어로 가장 유명한 '캐릭터'인 St. 조지의 경우, 워낙에 각종 문학 작품에서 자주 인용되다 보니, 아예 잉글랜드의 토속 상징인 양 착각도 하게 된다. 가깝게는 MiB 제 1편만 보아도, 요원 케이는 거대한 바퀴벌레(외계인)의 배 속까지 들어가서 이를 (유머러스한 방법으로) 처치한 후, 지구 행성의 이름없는(!) 레전드로 영원히 기억되기도 한다.

바이킹은 잉글랜드 섬에도 뚜렷한 족적을 남겼고, 그래서 어느 정도는 현재 그 섬에 거주하는 이들의 공통 선조 중 하나로 인식될 자격이 있다. 서로 마주 보는 두 반도(하나는 작고 하나는 매우 거대하다)에서, 어느 날 갑자기 번식력의 폭발로 인해 새 삶의 터전을 찾아야 했던 그들, 생판 낯선 바깥 세상에 나가 활로를 모색해도 얼마든지 수확을 보증할 수 있는 지적, 육체적 능력을 지녔던 그들의 장쾌한 모험 행각은, 설사 그 본질이 비루한 해적질에 지나지 않았다 해도, 심지어 지금에 이르기까지 숱한 백인들에게 상상과 영감의 나래를 펴게 하는 원천이 되었다.

아무튼 용 설화와 바이킹을 이처럼 재미지게 결합한 시도는 전에 자주 보지 못했다.게다가 아이들에게 정서적 충격을 줄 수 있는 '살해'라는 팩터를 배제하고, '친해지기, 길들이기'라는 변형으로 순화한 시도도 박수를 받을 만하다. 드림웍스의 재주꾼들이 언제나 그러했듯, 미려한 테크닉과 명쾌한 주제 의식, 인간 보편의 도덕 감정에 호소하는 건전한 메시지가, 연령과 계층을 초월하여 모든 이에게 어필하고 있다.

s****o 2014.07.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