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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이라는 것이 말이 쉽지, 아이를 간절히 원하는 당사자들에게는 결코 쉬운 말이 아님을 압니다. 제가 아는 친한 동료가 결혼한지 4년이 넘었는데도 임신이 되지 않아 고민을 하고 있답니다.
병원에서는 둘다 별다른 문제가 없다는데, 왜 남들은 잘만하는 임신이 되지 않을까 고민을 하고 있더라구요...
같은 동료인 저로써도...또한 결혼한지 6개월만에 아이를 임신할 수 있었던 우리가정의 환경에 비교하니, 너무 미얀하기까지 했답니다.
그 동료의 생일이 최근이어서, 우연히 서점에서 이 책을 보고 선물을 결심하게 되었답니다.
책 내용을 얼추 보니... 임신하기 좋은 몸 만들기와 여러 음식들... 그리고 좋은 환경마련등... 제 동료와 그의 아내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이 많이 담겨 있더라구요~
이 기회에 이 책의 좋은 정보를 잘 살려서 제 동료가 꼭 임신에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 후반부에 보니까, 산부인과 원장과 상담하면서 임신에 성공하게 된 많은 엄마들의 체험담이 소개되더라구요~
그 내용들을 보면서 가슴이 찡했는데... 제 동료도 그들처럼 꼭 가슴찡한 이야기를 저에게 해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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