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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윌렘스의 책은 실패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아이에게는 엘리펀트 앤 피기보다 반응이 훨씬 좋았습니다. 나중에는 책 내용을 줄줄 외울 정도로 한동안은 이 책을 하루에도 몇 번씩 읽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결국 모 윌렘스의 비둘기 시리즈 책을 다 사서 모으게 되었네요. 영어책에 지루함을 느끼고 있는 아이에게 다시 즐거움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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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한 그림책!! 작가님의 그림책중 가장 좋아하는건 엘리펀트&피기 인데요 피존또한 재미있는 이야기에용 피기의 뒷부분에 꼭 피존이 나왔었는데 그래서 더 관심을 가지고 구매하게 되었네요 작가님의 그림책은 상상을 하게 만들어서 더 재미있고 그림도 귀엽고 색감도 예뻐서 아이가 더 흥미를 가지고 보는것 같습니다. 피존 시리즈 다른책도 구매해서 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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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운전하고 싶은 비둘기, 그리고 독자에게 비둘기가 운전하지 못하도록 지켜보라는 운전기사. 그 상황 자체가 재미있다. 아이한테도 우리가 잘 지켜보자고 말하니 집중한다. 마치 큰 임무를 맡은 듯.ㅎㅎ 비둘기의 표정으로 어떤 상황인지 파악이 된다. 아직 글을 모르는 아이가 귀로는 엄마의 이야기를 듣고, 눈으로는 그림을 살피기 때문에 그림의 역할이 너무 중요한 것 같다. |
| 내용이 재치있고 재밌습니다 이것도 시리즈인데 제일 유명한 시리즈로 한권 사봤습니다 남자아이라 그런지 내용을 너무 재밌어하네요 같은 작가의 작품인 엘레펀트 앤 피기도 너무 재밌어해서 글밥은 그것보다 많지만 사봤는데 역시 좋아합니다 약간 엉뚱하고 재밌는 에피소드에 너무 좋아하네요 다른 책들도 세일 중이 던데 더 구매해서 보여줘야겠어요 아직은 리딩이 안돼서 제가 읽어주지만 그래도 너무 재밌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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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보더니 사달라고 해서요. 물론 한글로 번역된 책을 말한거지만, 같은책이라 원서를 샀어요. 제가 읽어주려고요. 그림도 간결하고 글씨도 큼직한게 광고의 한 장면같아요. 깔끔한 색감도 그렇고, 만화같기도 하고 어른책같기도 하고. 그렇지만 오랫동안 사랑받은 시리즈인듯 해요. 사실 저는 한글책도 읽지를 않아서요. 원서를 먼저 읽어봐야겠어요. 잘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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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보다는 좀 별로라고 느낀 책입니다. 책이 얇고 가벼운 건 너무 좋구요. 아이가 들기에 좋은 책이고 휴대성이 좋아서 추천합니다. 하지만 내용은 좀 평범한 것 같아요. 제 아이는 또 워낙 운전하는 걸 좋아해서 운전을 못하게 하는 내용이라 그런지 그리 흥미를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이 책의 그림체는 매우 낯이 익은데요, 그림체 자체는 재미있는 그림체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