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 윌렘스의 책들은 아이가 영어책 읽기에 흥미가 떨어질 때마다 보약처럼 처방할 수 있는 책입니다. 익살스러운 그림과 쉬운 문장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를 다시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음원이 없어도 영어를 잘 못하는 부모라도 어려움 없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에 모 윌렘스의 책들을 읽어주는 채널이 정말 많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책과 함께 활용하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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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좋아하는 작가 모 윌리암스의 피존 시리즈 중 하나이다.
제목이 그나마 다른 책들보다는 쉽고 아기토끼인형을 들고 있는데 이뻐서 사게 되었다.
이 아기토끼 인형은 모 윌리엄스의 다른책에서도 중요한 등장인물?로 등장한다. 다들 모 윌리암스의 다른 책도 찾아보시길 ㅎ
내용은 Don't Let the Pigeon drive the bus 와 그 풀어가는 방식에 있어서 완전히 동일하다.
다만 아쉬운것은 위 드라이브 더 버스는 유투브에 동영상이 있어서 연계로 보여주기 좋은데 이 책은 유투브에 이거다 하고 임팩트 있는 동영상이 없는 것이다.
하지만 피존 씨리즈가 여러개이니 씨리즈물로서 하나 소장하는 것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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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동화를 읽고 사달라고 하여, 영어공부도 할겸 원서를 구입했어요. 아이는 한글책아니라고 실망했네요. 같은책이면 원서로 읽는게 나을것 같아 선택한건데..T.T 내용은 재미있나봐요. 도서관에서 보고 사달라고 적어놓았거든요. 영어도 읽고, 아이가 계속 원하면 번역서도 다시 사야겠네요.T.T 열심히 읽고 읽어줘야겠어요. 잘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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