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전학적 관점에서 한국인의 원류를 분석하고 있다. 필자는 5,6만년전 아프리카를 탈출한 일단의 인류가 해안선을 따라 한반도로 먼저 들어오고 중앙아시아를 거쳐 바이칼호인근에서 빙하기를 난 일단의 종족들이 빙하기가 끝나면서 남하를 시작하고 긴 세월을 거쳐 한반도에 정착했다고 보고 있다. 그래서 남방에서 먼저 들어 온 계통과 북방에서 나중에 들어 온 계통이 3:7의 비율로 우리 몸 속에 자리잡고 있다고 보고 있다.
한국인의 기원을 추적하는 문제는 지금 시작하는 시점에 있다고 봐야 할 것 같다. 여러 학문들의 입장에서 추적하고 그것을 종합 해 내는 일이 필요한데 아직 많이 부족하지 않나 싶다.
|
|
하플로 그룹 O의 이동루트를 스펜서 웰스가 제시한 기존의 동남아,남중국 루트 설과 다른 중앙아시아 설로 설명한 중국학자의 설을 인용하였다. 저자는 바이칼을 현대 동아시아인의 발상지로 설정하고 있지만 전적으로 신용가능한지는 미지수다. 단국대 김욱 연구팀이 연구에 의하면 한국인의 기원이 중국 농경민의 유전자가 45%라는 최근의 연구결과도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언어계통에 대한 부분도 설도 미리 결론내린 바이칼기원설을 지지하기 위한 상당히 작위적인 근거를 대고있다.(전공이 다른점은 이해하지만...) |
|
한국인의 기원을 찾아 종횡무진
세계의 발명품은 의도하지 않는 우연속에서 생겨나기도 한다. 내과의사 출신의 지은이가 임상 속 경험을 통해서 뭔가를 찾아내고 천착하면서 결국에는 한국인은 어디서 왔나? 라는 의문을 가지고 파고들었다. 이 책에서 21세기 한반도의 한국인이 도대체 어디로부터 기원했고, 어떻게 이동하여 오늘날 이곳에 정착하게 되었는지 의심의 여지가 없는 확실한 결론을 내리진 못했지만, 앞으로 이 방면의 연구에 대한 강력한 지침과 새로운 학술정보의 혁신을 제시한 사실만큼은 분명한 성과물로 여겨진다.
|
|
중국인과 한국인은 외모상 거의 구분이 불가하다 그리고 유전자적으로도 구분이 잘 않되지만 자못 차이점은 한두가지가 아니다 그래서 인류가 사용하는 언어상으로 구분하여 정리해 본다
1.인류가 사용하는 언어 : 우리언어의 장점은 중국어와는 달리 말의 높낮이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지 않는 다는 이야기다 우리말에도 강조할때에는 말의 높임은 있지만 ...
![]()
2.유라시아 대륙에서의 차이: 여기에서도 우리언어인 우랄알타이어와 확연히 구분이 된다(중국어는 특이한 민족들이 운영하는 언어처럼 보인다)
![]()
3.중국어와 알타이어 관계: 언어의 공톹성은 잦은 충돌의 산물은 아마도 황제헌원과 치우천왕의 전쟁이 방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