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영화의 ost라거나 한 가수의 음반이 아닌,
여러 배우들의 나레이션으로 여러가지 감성을 느낄 수 있고
잊혀져갔던 너무나 좋은 영화들의 모르고지나쳤을수있는
명대사들도 다시한번 들을 수 있다는것에 너무 감사한다.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