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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로 살아가는 제 모습을 보면서 때론 한심해서 견딜 수가 없지만 나 따위가 어찌 일등이 되겠냐 싶어서 그냥 체념하고 말지요. 아마도 이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이 저처럼 체념 속에서 삼류로 살아갈거란 생각이 듭니다. 일등을 하는 사람들은 뭔가 특별한 재주가 있거나 뭔가 특별한 배경이 있을 거란 생각을 했답니다. 얼마전 슈퍼스타 K를 참 재미나게 본 저로서는 이 책의 머리말에도 나오는 허각씨의 이야기에 반갑기도 했지만 그가 비록 학벌도 낮고 외모도 그리 좋지 못하지만 노래 하나만큼은 정말 잘 한다는 특별한 재주가 있기 때문에 1등을 했을 거라는 생각만 했답니다. 그래서 그런 그를 보면서 제가 더 이상의 희망을 가져보려는 노력은 하지 않았답니다. 삼류로 살아갈수밖에 없는 참 한심한 저의 모습이란 생각이 드는데요.
솔직히 이 책을 읽으면서 크게 기대를 하지는 않았답니다. 그저 표지에 강호동과 유재석의 이야기가 있다하니 호기심이 발동하여 읽기를 시작한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예전에 제가 다른 책에서 읽었던 혹은 인터넷 기사나 다른 곳에서 읽거나 들은 이야기가 주를 이루어서 솔직히 말하면 내가 다 아는 이야기라는 생각을 하며 그냥 물 흐르듯 읽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다 아는 이야기지만 그동안은 스쳐 지나가던 이야기들이 작가의 손을 거쳐서 하나하나 끼워맞춰진 제대로 된 이야기를 통해서 다시금 읽고 보니 그저 그동안 허투루 읽던 이야기가 이제는 제 가슴에 와닿는 말들로 하나하나 전해지는 겁니다.
책 중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골프황제 타이거우즈와 대결한 골프선수 양용은 선수의 이야기와 올해의 무역인으로 꼽힌 메타바이오메드의 오석송 대표의 이야기를 들어서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많이 가지고 있으면 잃을까 두렵지만 가진 것이 하나도 없는 바닥에서 시작하면 작은 것도 나만의 성과가 된다. 남들이 자신을 삼류가 칭한다고 주눅 들지 마라. 스스로 가진 것이라고는 쥐뿔도 없는 삼류라고 가볍게 인정하라. 그러는 순간부터 내가 가는 길은 새로운 역사가 된다.
정말 생각의 전환은 이런 큰 결과를 가져오는가 봅니다. 보통 스스로 삼류라고 인정하기가 싫은데 거꾸로 인정하고 나면 오히려 편해지고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니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단 한 문장으로 또 저를 감동시키는데요.
impossible에 땀방울 하나만 더해지면 I'm possible이 된다
어떻게 이런 말을 생각해내는 것인지 이 글을 쓰는 작가가 정말 대단한 사람이란 생각이 듭니다. 평소 무심코 들어오던 영어단어 하나가 어쩜 이토록 멋지고도 전혀 다른 뜻으로 바뀌어버리는지요. 문득 '님이라는 글자에 점 하나만 찍으면 남이 되어 돌아오는 장난같은 인생사~'라는 노랫말로 시작하는 유행가 가사가 떠오르는데요. 정말 인생이란 것이 점 하나에 땀 하나에 이토록 달라진다니 정말 생각의 차이는 정말 극과 극의 결과를 보여주는 것 같아요. 이 문장 하나로 다시금 제 인생에 대해 반성의 기회를 삼아보게 됩니다. 이제부터라도 무슨 일이든 열심히 노력하는 삶을 살아서 불가능을 가능으로 충분히 만들 수 있을 거란고 봅니다. 이제는 그런 믿음을 가지고 용기있는 삶 살아볼려구요. 모두 다 이 문장 하나쯤은 기억하고 있으면 세상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거라고 봅니다.
이 책에서는 그동안 제가 들어왔던 일등인생을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모두 다시 들을 수 있어서 그들의 인생 이야기를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길 수 있어서 참 좋았던 시간인 것 같아요. 아무리 책 읽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이더래도 이 책은 차례만 읽어도 충분히 자극받을 수 있는 중요한 문구가 참 많은데요. 다른 부분도 아닌 차례만 따로 복사해서 벽에 한장 쯤 붙여두고 두고두고 본다면 세상을 살아가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될거란 생각이 드네요.
예전에는 저 스스로 나는 삼류밖에 살수 없다고 실망하던 저였지만 이제는 나도 일등인생을 분명히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이 팍팍 생기는 것 같아요. 내 아이들에게도 그런 자심감을 보여준다면 분명 그 어떤 교육보다도 모범이 되는 좋은 교육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듭니다. 좋은 책 한 권으로 기분좋게 2010년을 마무리할 수 있게 되어 저에게 있어선 이 책과의 인연이 정말 뜻깊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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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마침 스스로에게 실망을 하고 있던 차에 이 책을 접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힐링이 되어준 책... 능력의 차이보다는 얼마만큼 노력을 기울였느냐에 따라 결과가 어마어마하게 차이난다는 너무도 뻔히 알고 있는 얘기, 그러나 막상 실천하는데는 게을렀던 자신을 돌아보게 하네요. 고고한 자태를 뽐내기 위해 수면 아래에서 쉼없이 발을 놀려야 하는 백조의 모습이 떠오르기도 하구요. 겉으로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라는 사실 앞에서 결국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야 함을 절실히 깨달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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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하는말 목표를 가지고 매진하라. 여러가지 어려운 속에서 이겨내는 방법들을 써 놓았고 더 좋은 것은 여러 텔레비전에 나오는 사람들을 역경이 있어 재미있었다.
자기 성공서에 자주 등장하는 말들이 쓰여 있다. 항상 다른 사람보다 열심히 해야 한다.
매일 되새기기만 쉽게 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특별한 사람이 되는 것 같다. 강호동,유재석,신동엽 등 이런 사람들도 처음 부터 잘 한 것은 아니었기에 부단한 노력 끝에 또한 다른 사람들과 다른 것이 있었기에 지금에 위치 까지 왔다고 생각한다. 그 사람들은 지금 성공 했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더 열심히 하면 더 좋게 될 수 있다고 생각 할 것이다. 우리들은 보고만 있지 말고, 우리도 열심히 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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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의 뜻을 국어 사전에서 찾아 보면 다음과 같이 나온다. 삼류 [三流] : [명사] 어떤 방면에서 가장 낮은 지위나 부류.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삼류라는 의미에는 좋은 의미보다는 부정적인 의미, 남을 깔보는 의미가 담겨 있다. 그러나 성공한 사람들의 인생을 살펴보면 그들 역시 삼류에서부터 시작해 모두가 인정하는 최고의 자리, 일류의 자리에 올라섰다. 삼류라고 해서 모두 같은 삼류는 아닌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삼류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 마치 일류인양 행동하고 남들에게 자신을 과시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자신이 삼류라는 것을 인정하고 진짜 일류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도 있다. 내가 일류로 느끼느냐 삼류로 느끼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세상이 날 삼류로 보는냐 일류로 보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하지만 남들의 시선과 관계 없이 자신이 삼류라는 것을 인정할 때, 보다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고 꿈을 키울 수 있다. 세상의 기대치가 그만큼 낮아지고, 경계심이 그만큼 허물어지기 때문에 무엇을 시도할 때도 실패에 대한 부담도 적어지고, 다시 일어서기도 쉬워진다. 배우지도 못하고, 주변 환경도 열악하고, 가진 것도 없었지만 세상을 정복하는 지배자가 되었고, 뚱뚱하고 마약 중독에 성폭행까지 당했지만 세계 최고의 토크쇼 진행자가 되었다. 선거에서 매번 선거에서 떨어졌지만 대통령의 자리까지 오르기도 했고, 무명의 선수에서 골프황제를 이기고 우승을 거머쥐기도 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은 삼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주변의 누군가와 비교하면 이것이 부족하고, 저것이 부족하고 하면서 열등감을 느끼고, 이건 이래서 못하고, 저건 저래서 못한다는 핑계를 댄다. 무엇인가 부족하고, 가진게 없고, 열등감을 느낀다면 바로 삼류인 것이다. 그래서 도전을 하고자 하는 용기가 생기고, 극복 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이다. 자신의 부족함을 느끼고, 열악한 환경을 인식하고 있지만, 할 수 있다는 생각과 도전으로 부딪혀 가는 사람이 진정한 삼류고, 그들이 바로 진정한 일류로 거듭날 수 있는 사람일 것이다. 이제부터라도 삼류라는 부정적 인식을 버리고, 일등 인생을 만드는 삼류로 거듭나 보자.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된다는 긍정적인 사고로 꿈을 이루어 나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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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의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을 부러워하지 않는 사람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나 또한 마찬가지이다. 아니 더 정확히 이야기해서 원래 태어날 때부터 일류였고 지금까지 일류의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이 부러운 것이 아니라 넉넉하지 않은 환경에서 자신의 노력에 의해 현재 일류의 삶을 만든 사람들이 부럽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부유한 환경에서 태어난 것도 자기 능력이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어떻게 그게 자기의 능력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나는 그것은 능력이 아니라 단지 운이 좋았을 뿐이다 라고 생각한다. 즉, 나는 일류의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운이 부러운 게 아니라 그들의 능력이 부러운 것이다. 이 책은 시작은 삼류였지만 자신의 노력과 인내를 발판 삼아 우뚝한 성공을 이루어 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쓴 책이다. 역사 속 인물인 안데르센, 징키스칸, 링컨부터 토크쇼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오프라 윈프리 그리고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유재석, 강호동의 이야기까지 그들의 인생역전 드라마를 엿볼 수 있다.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는 삼류에서 일류로 거듭난 사람들의 열등감을 2부는 그 열등감을 어떻게 긍정의 힘으로 바꾸었는지를 그리고 3부에서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박명수, 강호동, 유재석, 이경규, 김구라, 조형기 같은 유명 방송인이 삼류에서 일류 인생으로 우뚝 서기까지 그들의 성공 핵심 포인트, 가치관 등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 소개되는 사람들의 성공 방식과 가치관은 비슷한 부분이 있기도 하고 판이하게 다른 부분이 있기도 하지만 그래도 한 가지 공통점은 있는 것 같다. 내가 판단하기에 그것은 바로 ‘치열함’인 것 같다. 가진 게 없는 상황에서 자신의 일으켜 세워줄 힘은 오직 치열함 밖에 없었고 그 치열함이 지금의 성공한 그들을 만드는 원동력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 태어날 때부터 일류였고 지금도 일류지만 영원한 일류는 없고 그 반대로 태어날 때부터 삼류였고 지금도 삼류지만 영원한 삼류 인생은 없을 것이다. 지금은 비록 삼류 인생이고 마이너이지만 언젠가 일류인생, 메이저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현재 이 순간을 치열하게 그리고 열등감을 긍정의 힘으로 승화시킬 수 있다면 그 어떠한 사람도 이 사회의 메이저로서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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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인생을 만든 삼류들 지금 성공한 사람들도 "처음엔 모두 삼류였다!" - 머리말 중에 - 세상이 나를 아직 '삼류'라고 부를 때, 나는 한없이 자유롭다.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기에 잃을 것도 없다. 나의 야망은 아직 세상의 눈에 들키지도 않았다. 자신에 대한 세상의 기대치가 아무것도 없다면, 나는 세상의 한 모퉁이에서 나만의 위대한 뜻을 세우고 거기에 몰입하기만 하면 된다. 그래서 삼류로 지칭될 수 있는 젊은 날은 어쩌면 인생에서 가장 자유롭고 멋진 시간이기도 하다.
지금은 이름만 들어도 왠만한 사람들이 다 아는 유명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가득 들어 있다. (모르는 사람도 많았다. ^^) 어딘가 방송이나 다양한 매체를 통해 들어 본 이야기들 혹은 처음 들어 본 이야기 등 유명하고 성공한 사람들도 이런 일상의 좌절을 겪었다는 걸 보며 위안을 삼아 보자. '유명해지고 성공하자까지는 아니더라도 지금 힘들다고 손을 놔 버리는 일은 없도록 하자' 는 생각을 해 보게 하는 책이었다.
사회에서 사람의 위치는 끊임없이 변한다. 소위 잘나가는 사람. 즉 자신의 직업에서 이미 정점을 찍고 있는 사람은 거기서 내려오게 될 날도 가깝다. 오늘 내가 손 내밀어 도와준 이 중에는 분명 내일의 나를 도와줄 이가 있다. '양보다 질'이라는 말은 먹을거리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인간관계에 더 엄밀하게 적용되는 법칙이다. 수천 명의 인맥을 만들려고 시간을 소비하기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나를 믿고 지지해줄 응원군을 먼저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p2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