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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이 없는 것도 괜찮아!
"텔레비전이 없는 것도 괜찮아!" 내용보기
도서명 : 텔레비전이 없어진 날 출판사 : 꿈틀에밀리 스미스 글 / 지우 그림 / 신정숙 옮김텔레비전을 번쩍 들고 가는 엄마에게 아들이 "엄마 안돼요~" 하고 외치는 것 같네요.텔레비전을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아이가 텔레비전 없이 어떤 하루를 보낼까요?텔레비전이나 인터넷 게임 등의 영상물들에 젖어 있는 우리 아이들이 보면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면서 책장을 넘겨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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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텔레비전이 없어진 날 
출판사 : 꿈틀
에밀리 스미스 글 / 지우 그림 / 신정숙 옮김



텔레비전을 번쩍 들고 가는 엄마에게 아들이 "엄마 안돼요~" 하고 외치는 것 같네요.
텔레비전을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아이가 텔레비전 없이 어떤 하루를 보낼까요?
텔레비전이나 인터넷 게임 등의 영상물들에 젖어 있는 우리 아이들이 보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면서 책장을 넘겨봅니다.



어른들은 항상 말한다.
"텔레비전을 많이 보는 건 좋지 않다!"
하지만 제프는 그 말에 동의할 수 없다. 이 세상에서 텔레비전 만큼 좋은 게 또 어디 있다고?

텔레비전이 없어진 날의 주인공 제프는 이 세상에서 텔레비전을 가장 좋아합니다.
역시나 여느 때처럼 텔레비전에 푹 빠진 제프...
엄마는 제프에게 텔레비전을 그만 보라는 잔소리에 지쳐 텔레비전을 벽장에 넣고 자물쇠로 잠가버립니다.

제프는 학교에 가기만 하면 아이들이 '사이버넛'이라는 텔레비전 프로그램 이야기를 하는 통에
미치도록 '사이버넛'이 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제프는 엄마가 이런 자신의 마음을 알아 주지 않는다고 툴툴거리지요~

하루 이틀.. 텔레비전없이 시간을 보내던 제프에게 놀라운 변화가 생겼어요.
엄마와 함께 체스도 두고, 도서관에 가서 읽기 싫은 책도 읽고, 디지라는 여자친구도 만나서
'사이버넛' 프로그램 출연자로 뽑혀 나가게 되는 기회도 갖게 되지요~

'사이버넛'의 6단계의 관문을 통과하면서 그동안 텔레비전 없이 보냈던 시간들이
제프에게는 승리를 얻어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거죠~

책을 한번 손에 잡은 후 단숨에 읽어버린 책이에요.
저 학교 다닐 때 친구들과 텔레비전 프로그램 이야기하던 때가 생각나기도 해서 왠지 제프의 마음이
이해가 되기도 하더라구요.
제프와 아이들의 학창시절 이야기가 참 재미있게 읽혔졌던 것 같아요.

텔레비전이 없어진 날은 현란한 영상매체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좋은 책 같아요.
만약 텔레비전에 빠진 친구가 있다면 과감히 텔레비전 없이 시간들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v********9 2010.12.2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텔레비전이 없어진 날에 우리 아이는 무엇을 할까요???
"텔레비전이 없어진 날에 우리 아이는 무엇을 할까요???" 내용보기
[텔레비전이 없어진 날] 지은이 : 에밀리 스미스 출판사 : 꿈틀 페이지 : 192pg   위 책의 표지를 벗기면 아래와 같은 또다른 그림의 표지가 나옵니다. 아이들이 텔레비전을 보지 않는것.... 그건 모든 엄마들의 소망이 아닐까 싶어요~ 우리 집아이는 평일에는 전혀  TV를 안보는데, 주말엔 음악방송과 오락방송 그리고 개그 프로그램까지 다양하게 보네요. 아예 TV랑
"텔레비전이 없어진 날에 우리 아이는 무엇을 할까요???" 내용보기

 [텔레비전이 없어진 날]

지은이 : 에밀리 스미스

출판사 : 꿈틀

페이지 : 192pg

 

책의 표지를 벗기면 아래와 같은 또다른 그림의 표지가 나옵니다.

아이들이 텔레비전을 보지 않는것....

그건 모든 엄마들의 소망이 아닐까 싶어요~

우리 집아이는 평일에는 전혀  TV를 안보는데,

주말엔 음악방송과 오락방송 그리고 개그 프로그램까지 다양하게 보네요.

아예 TV랑 담을 쌓았으면 좋으련만... 그게 쉬운일이 아니네요.

 

이 책을 읽게한 이유도 역시 텔레비전을 좀 멀리하게 하기 위함이었구요.

과연 딸아이가 텔레비전을 멀리 하기로 하였을까요????

 

책의 그림이 정말 예쁘죠?

사랑스럽고 따스한 컬러에 아이들의 표정이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네요.

 

이 책을 다 읽고 우리 딸아이...

텔레비전 보는 시간을 줄여보겠다고 하더라구요.

책을 읽힌 보람을 팍팍 느낄 수 있게 말이죠~~^^

 

그리고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다 보면 채널을 이리저리 안돌리고

바로 끄겠다는 다짐도 하더라구요...ㅎㅎㅎ

어찌나 이뿌던지...

실제로 행동으로 옮겨서 자리를 잡기까지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래도 책을 읽고 이런 마음을 먹는다는게 참으로 대단한 것 같아요.

이게 책의 힘일테구요~~

 

 

이번 책을 읽고 바로 독서록 쓰기에 들어갔답니다.

우리 아이의 독서록 감상해보세요~~^^ 

 


p***o 2010.12.13.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텔레비전만 보면 다른 좋은 것들을 놓칠 수도 있다는 생각을 보여주어 참 좋았어요~
"텔레비전만 보면 다른 좋은 것들을 놓칠 수도 있다는 생각을 보여주어 참 좋았어요~" 내용보기
한동안 거실에 텔레비전을 치우고 책장을 들여 <우리집 거실을 도서관으로>하자는 운동이 불었었죠.. 저도 저희집을 그렇게 만들고 싶어..애타게 부르짖었건만..형선아빠가 강하게 반대하는 바람에 무산이 되었었죠..ㅋㅋ 그러다가 저도 그만 드라마에 빠져 도저히 텔레비전을 멀리 하기가 넘 힘들었었답니다..^^ 그런데 요즘은 아이들이 보고 싶어 하는 몇개의 만화영화만을 보여주
"텔레비전만 보면 다른 좋은 것들을 놓칠 수도 있다는 생각을 보여주어 참 좋았어요~" 내용보기

한동안 거실에 텔레비전을 치우고 책장을 들여 <우리집 거실을 도서관으로>하자는 운동이 불었었죠..

저도 저희집을 그렇게 만들고 싶어..애타게 부르짖었건만..형선아빠가 강하게 반대하는 바람에 무산이 되었었죠..ㅋㅋ

그러다가 저도 그만 드라마에 빠져 도저히 텔레비전을 멀리 하기가 넘 힘들었었답니다..^^

그런데 요즘은 아이들이 보고 싶어 하는 몇개의 만화영화만을 보여주고 다른 프로그램은 잘 보지 않게 되네요..

텔레비전의 프로그램중 연속으로 봐야하는 것들은 끝을 보겠다는 생각에 한번 보면 자꾸 보게 되는 것 같은데요, 반대로 한번 안보면 또 계속 안보게 되더라구요..

텔레비전이 우리 집에서 없어진다면? 조금은 아쉬울지 몰라도 크게 지장은 없을 것 같은데요~ 

꿈틀의 <텔레비전이 없어진 날>의 표지를 보고 한참을 웃었네요..

엄마가 들고 있는 텔레비전의 뽑혀진 코드!!

아이는 손을 들고 애타게 텔레비전을 부르고~~

소제목을 먼저 보니 텔레비전이 빠진 빈 자리가 아이에게 무척 크게 느껴집니다..

또 텔레비전을 다시 보기 위한 노력들도 보이구요..ㅋ

텔레비전을 볼 때, 옆에서 누군가 말을 시킨다면? 짜증나겠죠..말도 잘 귀에 들어오지도 않을 뿐더러..

주인공 제프가 그렇습니다..엄마가 뭘 물어봐도..아무말도 들리지도 않고, 대답하기도 싫지요..

엄마의 마음에선 아들이 텔레비전에 빠져서 뭘 물어봐도 통 대답도 없고, 넋을 빼고 보는 모습이 마냥 이쁘지 않죠..

어느 가정이나 집안에서 텔레비전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할 것 같긴 해요..

방송을 보지 않으면 왠지 세상 돌아가는 것을 나만 모른다고 생각이 들 수도 있구요..

 

제프는 새학기가 되어 학교에 갔지만, 친구들과 대화하는 것이 힘들어졌습니다..

이유는? 친구들이 즐겨보는 텔레비전 프로를 제프만 모른다는 것이죠..

제가 저희아이들에게 만화를 조금씩이라도 보게 허락하는 이유도 제프의 마음처럼 친구들과 이야기할 때 혼자만 모를까봐..싶은 마음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요즘은 만화 케릭터가 아이들 가방, 신발, 액세서리, 그릇 등등 안 쓰이는 곳이 없지요..

 

제프의 엄마는 결단을 내렸던 것입니다..아들을 위해!!

그 후 엄마는 도서관에도 데려가고..체스도 두게 하고..열심히 노력을 합니다..

제프는 다시 텔레비전을 보기만 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머릿속이 꽉 차 있지요..

도서관에서 책을 보는 아이는 뭔가가 이상한 아이라고 생각했던 제프..

그곳에서 디지라는 또래 여자아이를 만나게 되고..

매주 화요일이 기다려집니다..

디지는 책을 읽기도 하고, 편지를 쓰기도 하고..(디지를 보면서 딸아이를 이렇게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똑똑한 것은 물론이고..일명 '해결사'- 이곳 저곳에 건의하는 편지를 쓰는 것이 취미인 소녀거든요..ㅋ)

친한 친구들과 '사이버넛'을 보지 않는다는 이유로 왕따가 되어버린 제프를 위해 디지가 방송국에 편지를 쓴 것입니다..그리해서 보고 싶던 '사이버넛'을 한번도 보지 못한채 그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제프..

전혀 친구가 될 수 없을 것 같던 헨리와 친해지게 된 제프..

텔레비전이 없어졌을 땐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았는데, 없어진 후에 여러가지 경험을 하게 됩니다..

제프는 다시 텔레비전을 볼 수 있을까요?

 

전 제프만할때, <빨강머리앤>만화영화를 너무 너무 좋아했었답니다..요즘 다시 방영되고 있더군요..잘 보고 있습니다..^^

그땐 부모님께서 꼭 그 만화영화가 방영될 즈음 심부름을 시키셔서 제프와 비슷한 생각을 했었던 것 같아요..

너무 슬프고,,,괴롭고..ㅋㅋ

하지만, 텔레비전을 너무 오래 보는 습관은 반드시 고쳐야 할 것 같네요..잠깐 잠깐 보는 것은 몰라두요..

[텔레비전이 없어진 날]의 작가 에밀리 스미스는 영국 최고의 아동문학상인 스마티즈 상을 받은 작가랍니다..

그래선지 아이들의 심리를 아주 잘 이해하는 글을 쓰는 것 같아요.. 

책의 두께가 형서니에게 조금 두껍지 않나 싶었는데, 소재가 소재인지라 책에 빠져선지 금방 읽어내리네요..ㅋ 

방학을 맞아 다시 시작된 <매일 매일 독서감상문>이 시작되었습니다..

저희집은 방학때가 더 바쁜 듯 해요..ㅋㅋ

책의 표지가 아주 강렬했던지..책의 표지를 그리네요..

책과 형서니의 독서감상문

우리집에 텔레비전이 없다면 슬플 것 같다면서 제 눈치를 살짝~~보는 형서니였습니다..ㅋㅋ

"엄마, 저는 제프처럼 텔레비전 오래 오래 안보구요, 몇개만 꼭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끌게요~~"

딸아..엄마도 텔레비전이 없다면 왠지 쓸쓸할 것 같다~~~ㅎㅎ


b*****3 2010.12.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텔레비전이 없어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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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의 [텔레비전이 없어진 날]이란 책을 보면서 문득, 텔레비젼이 없어지면 난 어떨까? 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우선 당장 매일 몇번씩 접하던 뉴스도 또 이를 통한 일기예보도 접하지 못할것이고 무료할때 잠깐씩 보는 텔레비전이 없어진다면 정말 심심할텐데 하는 염려가 들었다. 아이들은 어떨까? 내가 아는 이웃집만 해도 아이들 초등학교 입학하고 나서 모두 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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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의 [텔레비전이 없어진 날]이란 책을 보면서 문득, 텔레비젼이 없어지면 난 어떨까? 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우선 당장 매일 몇번씩 접하던 뉴스도 또 이를 통한 일기예보도 접하지 못할것이고

무료할때 잠깐씩 보는 텔레비전이 없어진다면 정말 심심할텐데 하는 염려가 들었다.

아이들은 어떨까?

내가 아는 이웃집만 해도 아이들 초등학교 입학하고 나서 모두 텔레비젼을 없앴다고 한다.

그랬더니 시간이 남아 돈다면서 아이들이 책을 읽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 좋더라고 한다.

 

우리집은 내가 텔레비젼을 보거나 아주 가끔씩 퇴근해서 돌아온 남편이 뉴스르 보는일 이외엔

TV를 거의 켜놓고 있지 않는 편이다.

왜냐하면 TV를 켜놓고 있다보면 독서를 하던 아이가 무심결에 테레비젼 화면으로 얼굴을 돌리고

곧 프로에 심취해서 보곤하는걸 몇번 목격한 뒤로는

아이가 공부할때나 책을 읽을때 등등은 TV를 대체적을 꺼놓고 있으면 이런 엄마의 행동에 아이는 크게 불만을 하거나

못마땅해 하지 않고 그냥 수긍하는 편이다.

 

그렇지만 내 가까운 친적의 아들은 테레비젼광에다 컴퓨터 게임광이다.

보고 있지도 않은 테레비젼을 켜 놓고는 딴방가서 놀다가 다시 텔레비젼이 있는 곳을 지나가면

고개를 돌려 테레비젼을 보는 등..아주 산만하기 이를데가 없어 .'재 중독아냐'하며 염려 할때가 있곤했다.

 

 

 이책을 읽으면서 텔레비젼에 너무 마음을 주고 있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었다.

텔레비전이 없어도 괜찮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주인공 제프는 미국 경찰 드라마를 한창 보고 있느라 엄마의 질문에 건성으로 대답하고 듣는둥 마는둥 한다.

화가 난 엄마는 텔레비전 플러그를 뽑아 벽장에 TV를 넣고 자물쇠로 잠가버렸다.

텔레비젼이 벽장안으로 들어간후론 제프는 방학이 지루하기만 했다. 단짝 친구였던 댄이 미국으로  이사를 가버려서

기분이 좋지 않았다. 제프와 같이 몰려다니는 일당 리안, 알, 그리고 벤은 텔레비전 프로인 사이버넛 열혈 시청자였다.

이들과 만나면 제프는 도통 무슨말을 하는지 알아들을수가 없을때마다 벽장에 가둬둔 텔레비젼 생각이 간절해 진다.

그러다 엄마와 함께 찾아간 도서관에서 우연히 한 소녀를 알게되며서

이소녀에게 관심을 갖게되고 그뒤로도 도서관에 찾아가 조금씩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책을 읽는 즐거움을 맛볼려는 찰라에

 도서관 소녀 디지에게 '사이버넷'을 보느냐고 묻게된다. 사이버넛을 무슨수로든 보고 싶어하는 제프는

소녀에게 사이버넛을 녹화해줄것을 부탁한다...그런데 공교롭게도 그때 사이버넷은 종영을하고 만다.

도서관 소녀 디지는 별명이 해결사다 문제가 있거나 고쳐야 할 부분이 있다면 해당관공서나 기관에

글을 써서 보내는 취미를 갖고 있어서 붙여진 별명이 '해결사'인 그녀는

제프를 위해 방송국에 편지를 쓴다. 그리고 시간이 흐른뒤에 방송국에선 '사이버넛'의 새로운 시리즈가 곧 방영될 거라는

거기에 제프가 게임 도전자도 초대되었다는 편지를 받게된다.

사이버넷을 한번도 보지 못한 제프가 과연 방송에 나가 잘 마무리할수 있을지...

 

이이야긴 하루 일과이 절반이상을 텔레비젼과 함께하는 소년이 어느날 텔레비젼을 보지  못하면서

겪게되는 현실 적응 에피소드를 재미난 구성으로 짜여져있다.

 

전혀 경험해보지 못한 그리고 한번도 보지 못한 사이버 공간속 게이머가 된 제프가 위촉일발 아슬아슬한 순간들을 잘 통과하면서

게임의 귀재로 등극하기 까지 책을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숨죽이게 만든다.

 

그후론 새 텔레비젼이 들어오고 이젠 예전과 다르게 필요할때만 프로그램을 골라 텔레비젼을 시청할수 있게된다.

 

텔레비젼이 없는동안 아무것도 할수 없고 그저 하루가 무료하게만 느껴졌던 제프 같은 많은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다. 텔레비젼이 없는동안 당신들도 제프처럼 새로운 경험을 하게되고 새로운 친구들도 만들 시간을 갖게될것이라고......

w********r 2010.12.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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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이 없어진 날~ ^^* 어쩜~ 우리집도???
"텔레비전이 없어진 날~ ^^* 어쩜~ 우리집도???" 내용보기
텔레비전이 없어진 날    꿈틀출판사    텔레비젼이 없는 것도 괜찮아!   텔레비젼을 너무 좋아하는 제프와 그런 제프를 못마땅해 하는 엄마의 한판 승부~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를 주는 텔레비젼 하지만.. 중독성을 갖는 아들의 모습은 인정하기 힘들어서.. 극단의 조치를 취하게 된답니다.     텔레비젼 없이 지내기 힘들어 하는 제프가 운동, 체스, 책에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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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이 없어진 날 

 

꿈틀출판사 

 

텔레비젼이 없는 것도 괜찮아!

 

텔레비젼을 너무 좋아하는 제프와 그런 제프를 못마땅해 하는 엄마의 한판 승부~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를 주는 텔레비젼

하지만..

중독성을 갖는 아들의 모습은 인정하기 힘들어서..

극단의 조치를 취하게 된답니다.

 

 

텔레비젼 없이 지내기 힘들어 하는 제프가

운동, 체스, 책에 관심을 갖게 되고...

 

 

주변을 다른 시각으로 보게되고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게 된다는 이야기

 

^^*

 

 

정말~ 텔레비젼은 어린이 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일까요???

 

 

사실.. 지금도..

우리 환이를 위해서..

집에서 텔레비젼을 내쫒아야 하나.. 고민 중 이예요..

 

아직은 스스로 조절이 되기 때문에 그냥~ 집에 놓아두지만..

제프 같아진다면.. 주저없이..

제프맘처럼 될것 같아요..

ㅋㅋ..

 

그렇게 되면.. 환이도 제프처럼..

텔레비젼이 없는 동안, 새로운 경험도 하고.. 새로운 친구들도 만나겠지요..

 

자고 일어나면 사라지지 않는 진짜 세상~ 현실!!!

 

정말로~

좋은 사례를 책으로 참고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

 

 


r******t 2010.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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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가 아닌 TV 속 영웅이 되고 싶다면~ ^-^
"시청자가 아닌 TV 속 영웅이 되고 싶다면~ ^-^" 내용보기
저흰 텔레비전을 보는 시간이 거의 없는 편이지만 요즘은 게임기와 인터넷 등을 하는 아이들이 워낙 많은 때인지라 자칫 잘못하면 '중독' 이란 범위 안에 들어가기가 쉬운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유치원에서도 인터넷이나 TV 등의 위험성에 대한 안전 교육도 많이 하고 있고 아이들이 잘못된 것이나 좋지 않은 습관에 빠져들기 전부터 예방하는 프로그램이 많이 있더라구요~ <텔리비전이
"시청자가 아닌 TV 속 영웅이 되고 싶다면~ ^-^" 내용보기



저흰 텔레비전을 보는 시간이 거의 없는 편이지만 
요즘은 게임기와 인터넷 등을 하는 아이들이 워낙 많은 때인지라 
자칫 잘못하면 '중독' 이란 범위 안에 들어가기가 쉬운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유치원에서도 인터넷이나 TV 등의 위험성에 대한 안전 교육도 많이 하고 있고 
아이들이 잘못된 것이나 좋지 않은 습관에 빠져들기 전부터 예방하는 프로그램이 많이 있더라구요~ 
<텔리비전이 없어진 날> 은 그런 준비 과정의 하나로 선택한 책이기도 하답니다~ 




생각하지 않아도 쉽게 정답이 나와 편한 텔레비전에 푹 빠진 주인공~ 
엄마와의 게임이나 책을 보는 시간은 왠지 지루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데요.. 





아이들 사이에서 유명한 가상 체험 프로그램을 보고 싶지만 
아이를 위해 텔레비전을 잠시 없애버린 엄마의 결정으로 인해 
자신만 아무 것도 모르는 왕따 아닌 왕따가 되어버린 기분입니다~ 




하지만 우연한 기회에 그 유명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기회를 갖게 되고 
여러 관문을 통과해 나가면서 결국은 우승컵을 거머쥔 영웅이 되고 마는데요~ 
그런 과정에서 엄마와 함께 했던 지루해보였던 게임 법칙이나 공식들이 많은 도움이 된다는걸 깨닫게도 되지요~ 




저희 아인 책의 중반부에서부터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책을 보았답니다~ 
아무래도 가상 체험 프로그램을 통과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느껴졌나 보더라구요~ ^-^
주인공이 텔레비전을 멀리하기 시작하면서 생겨난 친구들과의 작은 문제점들을 해결해나가는 과정과
텔레비전을 보는 사람보다 직접 참여하고 문제를 해결해낸 사람이 진짜 영웅이 된다는 사실을 보면서 
자기 스스로 무언가를 만들어내고 성취해내는 기쁨이 더 소중하다는걸 자연스레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답니다~ ^-^ 


s***8 2010.12.21.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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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젼 없어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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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모임이 있던 날, 조카들은 게임기에 빠져 밥도 먹는 둥 마는 둥,어른들 말씀에 대답도 하는 둥 마는 둥 제 눈살을 찌부리게 만들더라구요. 게임기 텔리비젼 없이 못사는 아이들 저도 제 아이들에게 텔레비졈이나 게임기 대신 책과 바깥놀이를 함께 하거든요. "게임기나 텔레비젼 없이도 아이들은 충분히 재미있게 놀 수 있는데.." 제가 이렇게 말하니 그러시더라구요.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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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모임이 있던 날,

조카들은 게임기에 빠져

밥도 먹는 둥 마는 둥,어른들 말씀에 대답도 하는 둥 마는 둥

제 눈살을 찌부리게 만들더라구요.

게임기 텔리비젼 없이 못사는 아이들

저도 제 아이들에게 텔레비졈이나 게임기 대신

책과 바깥놀이를 함께 하거든요.

"게임기나 텔레비젼 없이도 아이들은 충분히 재미있게 놀 수 있는데.."

제가 이렇게 말하니 그러시더라구요.

"요즘 애들은 이프로그램이나 이 게임기 모르면 친구들과 애기를 할 수 없어.

 친구들 사이에서 왕따 된다구..'

그 말도 틀린 말은 아니지만

친구는 유유상종이라고..

저는 여전히 아이들은 책고 놀이로 즐겁게 지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텔레비젼 없애기 거실을 책장으로 바꾸기 운동이 한창 이였는데

저희집은 거실에 여전히 텔레비젼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어느누구도 텔레비젼을 켜는 사람이 없지요.

텔레비젼이 있으면 보고 싶고

게임기가 있으면 게임이 생각나는 것은 당연한 일

그렇지만 정도의 문제겠지요.

이 책 주인공 제프처럼요..

 

제프 엄마는 제프가 텔레비젼을 너무 많이 본다며

텔레비젼을 벽장에 숨겨버립니다.

제프의 친구 사이에서는 사이버넛이라는 프로그램이 한창 유행이지요.

만나면 모두 사이버 넛 이야기랍니다.

제프는 외톨이가 된 느낌을 받아요.

그래서 사이버 넛을 보기 위해

마트 전저 코너도 어슬렁거리고 옆 집 담도 넘어보지요.

제프가 고분분투하는 사이

엄마는 제프에게 텔레비젼외의 즐거움을 찾아주려 노력합니다.

체스도 두고 도서관도 다니구요.

도서관에서 만나 디지..

디지는 제프에게 여러가지로 좋은 영향을 미쳐요.

제프는 텔레바젼을 보는 즐거움에서 벗어나

새로운 즐거움을 찾을 수 있을까요?

 

 

전 제프 엄마의 일관되고 단호한 행동이 참 맘에 들었습니다.

아이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자기부터 모법을 보이고 변해햐 하니까요.

디지의 멋진 모습도 제프에게 좋은 모습으로 와 닿았을 것입니다.

자기가 원하는 바를 글로 써서 나타내기

아주 자신감 넘치고 멋지고 적극적인 모습이 아닌가 싶더군요.

제프 역시..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바꿔가고 있었습니다.

장기를 두면서 엄마 낸 퀴즈의 답을 찾아내려 노력했고

디지의 도움으로 출연하게 된 사이버 넷에서도

옛날의 제프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한단계 한단계 풀 때 마다

도서관에서 읽었던 책 내용을 따올리며

문제를 해결해 가는 제프 모습이

친구와 가족..모든 이에게 먹져 보였을 것입니다.

책을 읽는 독자까지두요.

 


s****5 2010.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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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이 없어진 날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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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들 중에 바보상자라는 말이 있듯이 재미나고 때로는 유익한 정보를 주긴 하지만 사고력이나 상상력을 감소 혹은 마비시키는 양면성을 가진 것이 텔레비전이 아닌가 싶습니다.   텔레비전이 없이 지낸다는 것은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매우 힘들고 참기 어려운 유혹이 아닌가 합니다. 말로는 텔레비전 대신 책을 봐야 한다고 하면서도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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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들 중에 바보상자라는 말이 있듯이 재미나고

때로는 유익한 정보를 주긴 하지만 사고력이나 상상력을 감소 혹은 마비시키는

양면성을 가진 것이 텔레비전이 아닌가 싶습니다.

 

텔레비전이 없이 지낸다는 것은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매우 힘들고

참기 어려운 유혹이 아닌가 합니다. 말로는 텔레비전 대신 책을 봐야 한다고

하면서도 쉽사리 끊기 어려운 텔레비전 시청에 대한 경각심을 주고자 쓰여진

책이라 생각합니다.

 

텔레비전 대신 운동이나 체스 그리고 책 등에 관심을 갖고 더 나아가 주변을

다시 바라보며 새로운 친구를 사귀게 되는 등 텔레비전 보기보다 더 나은

유쾌하고도 재기발랄한 일상이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작가 자신이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로서 텔레비전의 병폐를 아이들 시선에서

재미나면서도 딱딱하지 않게 묘사하고 표현한 점이 매우 주목할 만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노골적으로 교훈을 주입시키고자 하지도 않고 강제적으로

텔레비전은 나쁘다고 하지도 않으면서도 자연스레 아이들의 시선을 텔레비전이

아닌 운동이나 독서 등 건전하고 유익한 쪽으로 돌리고자 재미나고 유쾌하게

그려냈다는 사실에 우리는 주목해야 합니다.

 

텔레비전을 둘러싼 엄마와 아이의 심리를 이렇게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사실이 이 책을 읽는 우리 아이들이 공감하는 대목이 아닌가 생각하며

다시 한 번 작가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g******3 2010.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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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이 없어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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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항상 말한다  "레비젼을 보는게 좋지가 않다!" 하지만 제프는 그말에 동의를 할수 없는데 이세상에서 텔레비젼만큼 좋은게 또 어디있다고? 제프는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모든 프로그램을 다보고 텔레비젼을 보는것보다 중요한게  없고 젤 소중한 물건이었는데요 너무 좋아해서  만화영화 시트콤 그리고  뚜껑이 열려있는 자전거를 탄 사람이 쉽게 지나간다면  실제라면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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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항상 말한다  "레비젼을 보는게 좋지가 않다!"

하지만 제프는 그말에 동의를 할수 없는데 이세상에서

텔레비젼만큼 좋은게 또 어디있다고?

제프는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모든 프로그램을 다보고

텔레비젼을 보는것보다 중요한게  없고 젤 소중한 물건이었는데요

너무 좋아해서  만화영화 시트콤 그리고  뚜껑이 열려있는 자전거를

탄 사람이 쉽게 지나간다면  실제라면 절대 볼수 없는 일이라서 제프는

프로그램 텔레비젼 속이 더 신났는데 엄마가 텔레비젼을 그만보라고

잔소리를 했지만  엄마의 말을 전혀 담아두지 않았는데 그게 실수 였네요

엄마가 텔레비젼을 치워버리고 말았는데요

제프는 텔레비젼을 볼수 없게 되자  허공을 쳐다보거나 숙제를 하면서

지냈지만 지난해에 댄과다른친구들이 있었지만 댄이 미국으로 이사가버리고

리안, 알그리고 벤은 사이버넛을 보면서 이야기를 하지만 제프는  텔레비젼을 보지

못해서 끼지 못하네요  엄마랑 도서관에 갔다가 디지를 만나고  디지에게 사이버넛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디지는  사이버넛에 편지를 보내서 제프가 참가해서

우승을 한다는 이야긴데요

저도 아이를 키우다보니 텔레비젼이 얼마나 좋지 않은것을 알면서도 저도

보고 있을때가 있는데요  저희 남편이 워낙 텔레비젼을 좋아하다보니 

남편이 있는날은 텔레비젼이 하루종일 켜있게 되네요

저랑 아이들이 있을때는 그나마 텔레비젼을 덜보려고 하는데  저도 텔레비젼을

없애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요 텔레비젼이있던 자리에  책장을 넣어서 서재로

꾸미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제프 엄마를 보면서 참으로 대단한 용기와

결심을 가졌다는 생각을 했는데 막상 텔레비젼이 없다면 할수 있는일이 더 많은데

텔레비젼을 보느라 소중한 시간을 다  흘려보내고 우리 아이도 텔레비젼을 일주일에

토 일요일만 보고 주중에는 거의 못보는데  시간이 되면 텔레비젼 앞에 앉아있는 모습을

보면서 반성하게 되네요 앞으로 텔레비젼 없이 지내는 시간을 늘려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아이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어떤것이 현명한 선택인지 잘 결정해야할거 같아요

 

 

 

 

 

 

 

 

 
o*****1 2010.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텔레비전이 없는 것도 괜찮을까? - 텔레비전이 없어진 날....
"텔레비전이 없는 것도 괜찮을까? - 텔레비전이 없어진 날...." 내용보기
텔레비전 없이 살아보는 것.. 많은 가정에서 한 번쯤 시도해 보지 않을까 싶네요. 울 집도 텔레비전 보다는 책을 읽자며 텔레비전 시청을 하지 않기로 다짐을 자주 하지만.. 쇼프로나 드라마나..이런 자극 거리들이 다짐을 늘 물거품으로 만들곤 하죠.   그런데.. 이런 다짐을 알고 있다는 듯한 책을 발견했답니다. 바로 '꿈틀'에서 출판된 '텔레비전이 없는 것도 괜찬아! 텔레비
"텔레비전이 없는 것도 괜찮을까? - 텔레비전이 없어진 날...." 내용보기

텔레비전 없이 살아보는 것..

많은 가정에서 한 번쯤 시도해 보지 않을까 싶네요.

울 집도 텔레비전 보다는 책을 읽자며 텔레비전 시청을 하지 않기로 다짐을 자주 하지만..

쇼프로나 드라마나..이런 자극 거리들이 다짐을 늘 물거품으로 만들곤 하죠.

 

그런데..

이런 다짐을 알고 있다는 듯한 책을 발견했답니다.

바로 '꿈틀'에서 출판된 '텔레비전이 없는 것도 괜찬아! 텔레비전이 없어진 날'이라는 책이죠.

텔레비전을 옮기는 엄마에게 원성을 부리는 아이의 모습이 담긴 책표지가 눈에 들어왔어요.

아하~~이 집은 아이가 텔레비전을 좋아하는 구나..

어떤 내용일까..정말 궁금하네요.

 

책을 들인 날..

의사 놀이를 하다말고 책을 발견하곤 방긋 웃는 지인이.

어떤 책일지 벌써부터 궁금해 하네요.

 

글밥이 조금 많긴 하지만 군데군데 재미있는 삽화가 그려져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책이에요.

무엇보다 귀여운 등장인물들의 모습이 코믹함을 자아내요.

작가는 '에밀리 스미스' 로 런던에서 태어나 저널리스트로 일했대요.

어린이 책을 쓰면서 영국 최고의 아동문학상인 스마티즈 은상, 금상을 받았대요.

세 아이를 키우며 엄마로서 텔레비전을 던져 버리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잘 살려 쓴 책이라네요...

 

그린이는 지우...열심히 일한 뒤에 훌쩍 떠나는 여행을 좋아한대요.

자유롭고 즐겁게 사는 걸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

그래선지 그림에서 자유로움이 느껴지네요. ㅋ

 

자~~제프와 함께 제프의 일상으로 들어가보자 지인아....

 

 

 

역시나 금세 책에 빠져드는 지인.

글밥이 많아 조금은 걱정했으나 당장 집어들고 읽기 시작하네요.

ㅋㅋ 웃음과 함께..

 

제프는 엄마의 말도 못 알아들을 정도로 텔레비전 광이에요.

울 딸은 아직 그 정도는 아니나..

엄마는 벽장에 텔레비전을 가둬버리고..

제프는 앞으로 어찌해야 할까요?

 

이제 하루하루가 심심해진 제프..

그동안 친했던 친구들은 제프가 알아듣지 못할 말만 늘어놓아요.

흠..친구들과의 공감대가 없어진 제프..

정말 너무 텔레비전만 봤나보네요.

 

이제 제프의 삶은 엄마가 텔레비전의 플러그를 뽑은 이후와 이전으로 완전히 달라졌어요.

처음엔 화도 났지만..어쩌겠어요.

시간을 때워야 하는걸..

그렇게 제프의 하루하루는 바뀌어 갑니다.

운동도..공부도..

흥미가 생기기 시작하죠.

 

친구들은 사이버넷이라는 프로그램에 심취해 있는데요.

등장인물이 나타나 친구들의 입을 쩍 벌리게 하네요.

텔레비전이 없는 동안 제프는 새로운 경험도...그리고 새로운 친구도 만난답니다.

 

엄마가 읽기엔 참으로 감동적인 스토리..

울 딸의 느낌은 어떨까요?

 

열심히 그림을 그리는 지인..

밝게 웃으며 텔레비전 플러그를 뽑는 엄마와 슬퍼하는 제프...

'텔레비젼을 제일 좋아하는 아들 제프와 그런 제프가 못마땅한 엄마가 벌이는 한판 승부'라는 부제도 달았네요.

읽은 내용은

' 늦여름 저녁에 제프가 경찰드라마를 보고 있는데 엄마가 플로그를 빼서 벽장에 놓고 자물쇠로 잠가버렸다'네요

 

"엄마, 제프는 텔레비젼 보는 것만 좋아해요.

하지만 텔레비젼을 안 보는 동안 제프는 달라졌어요" 라고 하는 지인..

 

지인아 우리도 텔레비전이 없는 하루를 시작해 볼까?

너도 유명인사가 될 수도 있어~~~




 

 

p******s 2010.1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