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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두고 아이들과 열심히 티비로 시청하며 대한민국 모든 선수들을 응원하는데... 작은아이가 박태환 수영선수의 1500m 결승을 두고 "엄마 1500m는 cm로 몇이지?"하고 물어보는데 갑작스런 아이의 질문에 "어..."하고 잠시 생각하며 대체 0을 몇게를 붙여야지 맞는지 무척 혼란스러울때 큰아이가 "150000cm야"라고 대답해주는데 저보다 계산이 빠른 큰아이가 어찌나 기특하던지~ㅎㅎㅎ 공부해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시 복습하곤 하였는데... 깜박깜박 잘 잊어버리는 이 건방증때문에 단위환산을 해결할 수 있는 책을 찾다가 '자'를 이용하여 수학의 단위 문제들을 해결 할 수 있는 '자' 하나로 끝내는 기적의 수학 단위환산 책을 찾아 아이들과 틈틈히 '자'로 그동안 이해하지 못했던 단위는 다시 공부하고 또 배우지 않았던 새로운 단위는 예습하면서 복잡하고 어렵던 단위를 쉽게 이해하고 책에 나온 문제을 풀어보며 문제 해결력과 이해력을 높이는데 집중했습니다.~^^ 13cm인 '자' 하나가 참 신기하게도 길이, 무게, 들이, 넓이, 부피에 대한 단위를 쉽게 학습 할 수 있다니 제가 아이들에게 이 '자'는 마술 자 같다고 하니 아이들이 웃더군요~ㅎㅎ 여러 가지 계산이나 문장제 등 수학의 모든 문제에 출제되고 있지만 아이들에게는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는 단위환산... 도구로 공부하는 재밌는 수학~ '자' 하나로 끝내는 기적의 수학 단위환산 한 권이면 배운 단위의 종류가 많아지는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 고등학교에서도 유용하게 쓰일 것 같아요~ㅋㅋ 이제 곧 겨울 방학이 시작되니 아이들과 따뜻한 거실에서 한 번쯤 같이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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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환산을 하지 못해서 정답을 틀리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우리 학부모들 아니 수학공부를 해봤던 사람이라면 모두들 다 아실것입니다.
"단위와 단위환산"만으로 묶은 교재라 더욱더 관심이 간 책이었습니다. 이책에는 참 흥미로운 자가 함께 들어 있답니다. 단위환산자를 이용하여 길이,무게,들이,시간,넓이,부피에 대하여 재밌게 환산해볼 수있답니다.
1mm는 자의 두께, 1cm는 어린이손톱의 가로길이, 1km는 어린이가 걸어소 15~20분정도 걸리는 거리, 1t은 소형 자동차의 무게, 1kg는 귤10개 정도의 무게, 1g은 10원짜리 동전의 무게, 1mg은 금붕어 먹이 한 조각의 무게, 1kl는 조금 큰 욕조 안의 물의 양, 1l는 우유 한갑의 들이, 1dl는 반 컵의 들이, 1ml는 주사위 한개의 들이..... 막연한 개념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 생활에서 사용하는 주변 물건들로 단위를 설명해놓았답니다
기초편,응용편으로 나뉘어져있고, 다시 그것을 학년별로 구분해놓았답니다. 각각의 아이들 수준과 특성에 맞게 스스로 공부해 볼 수 있는 교재... 정말 꼭 필요한 교재가 아닐런지요? 공부하다 잘 모르면 아래학년으로 되돌아가 복습해보고,차근차근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반가운 책이랍니다.
생각보다는 작은책... 하지만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처럼 이 책은 조그마한 크기지만 아이들의 수학의 재미를 이끌어내고 있답니다.
단위환산자는 초등생만이 아니라 중,고등도 항상 옆에 두고 가지고 놀듯이 눈에 익히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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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아이가 초등학교학생인데요, 선물로 사줬어요. 평소에 1m가 몇 cm냐고 물어보면 '음음.....'만 하면서 헷갈려 하더니, 이제는 책에 부록으로 준 자를 가지고 움직이면서 보고 설명하니 아이가 금새 이해하더라고요. 이제는 오히려 우유를 마시면 저한테 우유팩을 보이며 "이모 1L가 몇 ml인지 알아요?"하고 물어봐요. 혼자서도 문제를 하나하나 풀어 나가고요. 말로 설명하기 참 까다롭고 어려웠는데요. 참 좋은 것 같아요. 단위 계산 때문에 고생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효과적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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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으니 정말 제목 처럼 자 하나와 책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자는 일반 눈금자와는 좀 달라요. 일반 눈금 말고도 다른 단위들이 있거든요.
책 첫장을 넘기는 단위환산표가 나와 있습니다. 단위는 자주 쓰이는 것이지만 많이 본것 이외에는 잘 모르겠거든요. 수학공부를 하다보면 단위에 한번쯤 부딪치게 되는데 이때 단위를 잘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가면 문제의 의미를 잘 아는데 단위환산을 하지 못해서 계산이 틀리게 되고, 그 단원이 어렵다고 까지 생각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저 같은 경우도 단위가 어렵다고 느껴지는 사람중 한명인데.. 아마도 학창시절에 단위를 잘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가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이 책은 각 학년별로 나위어져 있어서 좋습니다. 아이 학년에 맞는 내용부터 먼저 보면 되거든요. 문제를 풀기 전에 단위에 대한 설명을 읽고 확실히 이해를 해야 합니다. 이해가 안되고 문제 풀기가 어려울 때 바로 '단위환산자, 를 이용하는 거에요. '단위환산자 표시가되어 있는 곳을 공부할 때는 단위환산자를 이용해서 학습하면 됩니다.
2.3학년 문제를 살펴보면 길이 cm, m 에 대해서 나옵니다. 길이는 '길다','짧다' 등 물체의 길이를 나타내고, 물체의 길이는 자 또는 줄자를 이용하여 수로 나타낼 수 있어요. 길이를 나타내는 단위를 읽는 법 부터 1cm 가 어린이 손톱의 가로 길이 정도 된다고 알려주고 있어 어느정도 인지 가늠이 가능 하네요. 길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이런 부분이 이해를 돕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1m 는 100cm 입니다.
단위환산자로 확인해 보는 부분까지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연습문제는 m를 cm 했을때 , cm를 m 로 했을때 어떻게 되는 지 알아보는 것과 단위환산자를 이용할때 단위와 자릿수를 주의해서 보아야 하는 부분까지 세심하게 잘 나와 있습니다. 어려울줄 알았는데 의외로 기본 원리를 알고 나니 쉽게 문제를 접근하고 풀게 되는것 같아요. 2학년이 풀 수 있는 문제부터 풀어 보았구요. 학년이 올라가면서 계속활용을 할 수가 있어 좋습니다. 단위는 이책 하나만 있으면 걱정이 없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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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이 올라갈수록 과목수가 현저히 많아진다.이럴 경우 아이들은 자신만의 공부 노하우를 만들어 나가야만 한다.물론 그 중심에는 학부모의 역할도 만만치 아니하게 작용할게다.이를테면 아이가 집중하며 학습할 수 있는 환경과 배려를 조성해 주어야 하고 더불어 아이는 학습에만 전념할 수 있지 않나 싶다.하지만 모든 아이들이 전과목을 다 잘할 수만은 없는 법이다.그 중에서 자신있는 과목이 있을테고 자신에게 아주 취약인 과목이 존재할테니 말이다.그래서 학원가를 돌고 도는 게 아닌가 싶다.그렇다하더라도 아이 스스로 학습에 흥미가 없다면 제 아무리 좋은 학원도 무용지물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금세 그 결과는 불 보듯 뻔하기 때문이다.
이때 정말 혼자서 이런 식으로 나오면 정말 좋은 교재가 될텐데 하고 무릇 생각 속에만 자리하고 있던 아이디어로 그것도 상하가 확연히 구분되는 수학이라는 과목으로 도구라는 재미있는 사용과 함께 재미있게 이끌어 갈 '기적의 수학 단위환산'을 접하곤 꽤나 반갑고 놀라웠다.그것은 어떠한 과목이든 초중고를 통틀어 연이어 연계해 가는 부분이 존재하기에 그 부분에서 아주 미비하게 개인차가 생기긴 하나 여러 문제도 아닌 한 두가지 문제의 오답으로 인해 점수를 깍아먹는 경우가 빈번하기에 이러한 난제를 한 방에 잡아주는 교재인만큼 반가울 수 밖에 없다.더군다나 학습이라기보다는 재미와 흥미를 갖고 한 장씩 풀어가며 그 이해를 돕고 학습으로의 완성단계를 마무리 하는데 있어 기초적인 초석을 다지는데 으뜸인 듯 하다.
지금이 책에서는 단위의 개념도를 '자' 하나로 각 단위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자'의 사용법을 쉽게 설명하고 있어 아이 스스로 문제를 풀면서 단계별로 이해와 지식습득이 수월하게 되어 있다.또한 그 이해가 된 후 수학의 원리를 되짚어 보고 문제 해결력을 길러주는 동시에 단기적으로 단위환산에 대해 완벽하게 꿰 찰 수 있는 만전지책으로 느껴지기까지 했다.게다가 초등6년동안 연거푸 이어지는 주제여서 단위의 관계를 눈으로 보고 직접 재고 확인하면서 제차 짚어보면서 머리가 아닌 이해와 원리가 함께 하는 수학의 단위를 만나볼 수 있는 교재가 아닌가 싶다. |
![]() '자' 하나로 끝내는
기적의 수학 단위 환산
![]() 단위 환산자의 올바른 사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실 아이랑 저는 처음보는 자 입니다.
단위환산자의 특징
*단위환산 자 하나로 길이, 무게, 넓이 ,부피등의 모든 단위를
알수 있으며 어떤 단위환산도 이해할수 있게 도와줍니다.
*초등학생들이 수학책과 함께 사용하기 좋은 크기이며
필통에 넣기도 좋을수 이써 휴대가 간편합니다.
![]() 첫장을 넘기니 단위 환사표가 실려 있는데
실생활에서 쓰고 있는 물건들을 비교해 놓아 쉽게 이해할수 있습니다.
![]() 기적의 수학 단위환산은 각 학년별로 나누어져 있어서
자신의 학년에 해당하는 문제를 찾아서 공부할수 있으며
전 학년 과정이 수록되어 있어서 복습과 예습을 함께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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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책과 단위환산 자 같이 같이 들어있어요... 자를 따로 못 찍었는데 가운데 0 이써진 줄이 왔다갔다 움직입니다... 빨간색 부분의 숫자 1를 고칠려고 하는 단위에 맞춥니다... 1km 는 몇 m 일까? 라면... 1을 km 밑에 맞춥니다... 그리고 m를 읽게 되면 1000 이렇게 나오게 되고 위에있는 m를 읽어주면 된답니다... 글로 하니까 잘 이해가 안될수도 있지만 자로 보면 100cm는 1m구나.. 하고 한눈에 볼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
차례입니다. 단위환산 기초편과 응용편으로 나누어져있는데요... 기초편에는 2-3학년 3-4학년 2-4학년 5-6학년 등 해당 학년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길이, 시간, 무게, 들이, 분수, 소수, 보조단위, 넓이, 부피에 대해 알아보고 단위환산을 해봅니다. 응용편에는 소수-분수와 단위, 단위를 사용한 문장제 등이 있네요... ![]()
젤처음 2-학년 길이 cm, m편입니다. 아이가 7살인 관계로 너무 어려운거는 안될꺼 같고 가장 쉬운거 부터 해보았어요... 길이를 나타내는 단위에 대해 알려주고 단위환산 방법도 나옵니다. 아이와 같이 단위환산자를 이용해 문제도 풀어봤습니다. 아이가 하나씩 헷갈려하기는 하지만 잘 이해하네요... ![]()
두번째 길이 mm, km 편입니다. 이번에도 mm와 km에 대해 알려주고 단위환산자를 이용해 확인해보았어요... 숫자가 커지니 조금 어려워하지만 그래도 잘 푸네요... 세번째에는 길이에 관한 덧셈과 뺄셈 문제들이 있는데요... 이건 살짝 어려운거 같아 다음에 풀어볼려구요... ![]()
다음으로 2-3학년 시간 시간, 분, 초편입니다. 아이가 시계는 볼 줄 알아서 그리 어렵지않게 풀어봤습니다. 시각과 시간의 차이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게됐구요... 12시제와 24시제 일때 시간을 어떻게 나타내는지에 대해서도 배웠답니다. 오른쪽에는 시간을 분으로 초를 분으로 바꾸는 문제들이 있어요...
다음에는 3-4학년 무게편도 있구요... 분수와 소수에 대해서도 나와있어요... 아직 분수개념은 가르쳐주지않아서 천천히 풀어볼려구요... ![]() ![]() 자 하나로 끝내는 기적의 수학 단위환산... 자로 단위환산을 한다고 해서 어떻게 하는걸까 많이 궁금했었는데 자 하나만 있으면 단위환산하는데 헷갈리지않고 할 수 있어 좋겠더라구요... 그렇다고 매번 자로만 문제를 풀수야 없겠지만은 처음에 헷갈릴때나 잘 기억이 나지않을때는 단위환산 자가 유용하게 쓰일수 있겠네요... 단위와 단위환산에 관해서만 한권으로 다 풀어 볼수가있어 단위에 대해 편하게 공부할 수 있어요... 길이, 무게, 시간, 들이, 넓이, 부피 등 지금도 헷갈리는 단위들에 대해 책만 펼쳐보면 찾아볼수 있고 문제들도 풀어볼수 있어 좋네요... 초등학교 6년동안 배우는 모든 단위에 대해 다 공부할수 있다니 잘 놔두고 차근차근 풀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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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처음 단위에 대해 배울때를 생각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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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로 공부하는 재밌는 수학!! 지은이 : 아사쿠라 히토시/감수자: 류영 노란우산
13센티미터 정도 되는 작은 자와 책 한권이 참 신기하네요 자의 중간에 빨간색 숫자1을 요리 조리 왼쪽 오른쪽으로 옮겨 수학 단위 환산을 해보는 아주 재미나고도 즐겁게 수학의 단위 환산을 알게 되네요 아이가 초3인데 가끔씩 단위에 질문을 하곤 해요 하지만 저초차 학창시절 수학이라면 벌벌 떨며 무서워 했던 기억이 많아 숫자며 단위며 별로 친근하지가 않았답니다 그저 생활에 필요한 몇가지 정도만 알고 있을 뿐 . 아이가 자라면서 질문을 할때면 조금 당황되기도 했어요 ![]()
들고 다니기에도 편할 겠어요 함께 있는 자 또한 첨 보는 거라 아이가 호기심이 요리 조리 만져 보네요 왠지 자 하나만 봐도 수학이 재미만 놀이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
그러더니 아이가 아~~!! 하고 뭔가 깨달았나 봅니다 대충 어떻게 사용하는 건지 아이스스로 알게 되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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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중앙 부분의 붉은색의 숫자 1을 단위에 맞게 움직이다 보면 자연스럽게 단위 환산의 값을 찾게 되네요 그러면서 넘 쉽게 알게 되니 아이도 신기해 하지 않을 수 없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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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시간에 대해서도 나와 있어요 자를 사용해서 이렇게 쉽게 단위 환산이 될 줄 몰랐네요 이 자 라는 도구를 사용하다 보면 익숙해져 아이에게 단위 환산쯤이야 문제 없을 거라는 기대도 해보고 싶네요 다만 아이가 자에 너무 의존하지는 않기를 하는 바램도 같이 해보아요 각 학년 별로 나위어져 자기 학년에 맞추어서 해보면서 단계를 높여가기에도 좋고 문제 풀때 이해가 안되면 단위 환산자를 이용하면 쉽게 해결되어 수학을 즐기면서 할 수 있는 동기 부여가 되기에 충분한 것 같아요 초등 전반에 걸쳐 미리 이렇게 단위 환산을 즐겨보면 중학생 되어도 단위 환산이 어렵지 만은 않을 거 같아요 단위환산 자 가 작으면서도 아주 유용해요 저도 가끔씩 단위에 대해 궁금하면 찾게되는 데요 아이와 함께 차근 차근 단위 공부 하기에 넘 좋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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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6년 동안 수학 교과서에서 많은 수학 단위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 수학 단위들이 여러 가지 계산 문제와 문장제 문제로 나와 울 아이들을 힘들게 하지요. 특히 다른 두 가지 단위가 나오는 문제가 나오면 환산하여 풀어야 하기에 수학 단위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어야만 정확한 답을 쓸 수 있답니다. 초등 6년 동안 우리 아이들이 배우는 수학 단위는 꽤 많습니다. 길이, 무게, 시간, 들이, 넓이, 무게에 대한 단위들을 배우고 여러 계산 문제로 확인합니다. 단위를 다르게 하여 문장제 문제로 출제되면 수학에 자신이 있는 아이들이라도 겁을 먹게 됩니다. 그 단원에서 출제되는 개념과 문제의 의미는 잘 알고 있는데 단위 환산할 때 1m가 100cm ? 인지 1000cm ?인지 고민하게 되면 그 문제는 아이에게 어렵게 느껴지게 되어 그런 종류의 문제들을 만날 때마다 겁을 내게 되지요 ㅠ.ㅠ 수학 단위에 개념을 잘 알고 환산 관계를 잘 숙지하고 있으면 이런 문제들을 만날 때 자신감이 생기겠지요^^ 초등 수학 단위를 확실하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이 있습니다.
'자' 하나로 끝내는 기적의 수학 단위환산 책입니다. 책과 함께 특별한 자가 있어 '자'로 수학 단위를 시각적으로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수학 교재입니다.
이 놀라운 '자'는 빨간색 바탕 위의 숫자 1을 원하는 단위에 맞춘 후, 환산하고자 하는 작은 단위 또는 큰 단위와 숫자 크기를 알아 보면 됩니다. 사진 속에 빨간색 바탕 위 1 숫자 아래 같은 세로 칸 단위는 같은 크키임을 알 수 있지요. 이 책으로 단위 개념을 머리 속에 담은 후, 책에 나온 문제들을 '자'를 활용하여 풀다보면 자의 이미지가 아이의 속에 남아 숫자 단위 체계가 정리됩니다. 이 책을 보고서야 복잡한 여러 가지 수학 숫자 단위가 한 눈에 정리되네요. 특히 5,6학년 과정에서 배우는 들이와 부피 단위는 서로 같이 사용하기도 하여 그 관계를 잘 알아 두어야 하는데 이 자가 시각적으로 아이 머리 속에 남아 쉽게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자를 이용하여 여러 문제를 풀다보면 나중에 이 자 없이도 머리 속으로 작은 단위로 큰 단위로 환산이 자유롭게 됩니다. << 단위 개념과 단위환산 >> 만을 집중 학습할 수 잇는 수학 교재가 있어 이제 수학 단위를 어려워하는 울 아이 같은 친구들은 수학 단위 걱정 없습니다. 교재 분량도 많지 않아 초등 4학년 이상이면 부담없이 풀고 익힐 수 있습니다. 수학 단위를 확실히 잡고 싶은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주고 싶다면 '자' 하나로 끝내는 기적의 수학 단위환산 책을 풀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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