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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엄마가 함께 좋아하는 동화책 중의 하나가 바로 이 '짧은 동화 긴 생각' 시리즈이다. 그림이 매우 귀엽고 만화같으면서도 내용은 의미하는 바가 커서 고학년인 아들에게도 감성적으로 좋은 책이고 엄마에게도 깨달음을 주는 책이라고나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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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동화 긴 생각 5 이규경 글,그림 효리원
앞뒤로 같은 표지가 책을 펼치기 전부터 심상치 않은 느낌을 주는데요. 제목 그래로 짧은 이야기들 속에 담긴 긴 생각을 만날 수 있었어요. 국어,도덕,생활의 길잡이 교과서에 수록될 정도로 아이들의 도덕적인 개념과 성숙한 인성을 위해 꼭 읽어보면 좋을 이야기들이 가득하네요.. 그리고 아이들의 논리적인 사고 확립에 도움을 줄만한 내용들이라 부모로써 매우 흡족한 책이네요. 왜 이제야 이책을 만났는지..1권부터 4권까지 모두 만나봐야겠어요. 내용도 짧은 이야기들이라 지루함 없이 간단히 재밌게 읽고..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어서 정서함양에도 더없이 좋네요. 이책은 특별 연령층이 없을 것 같아요.. 너무 어린 친구들은 내용의 깊이를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어린이,청소년,어른까지도 읽고 많은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교양도서네요. 4개의 장으로 나누고 있는데요.. 제1장 두눈이 번쩍 뜨이는 이야기 제2장 친구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제3장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은 이야기 제4장 하하하! 웃게 만드는 이야기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그중 한편씩 들려 드릴께요~ 짧은 글과 그림이 눈에 확 들어오는데요.. 그림도 참 정감있네요. 한쪽 날개가 짧은 나비가 있어요.. 아무리 열심히 날개짓을 해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고 말지요.. 사람도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짧은 견해로 아집에 사로잡혀서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맴을 돌고 있지는 않나 생각해 보게 되었지요. 우리 어린이들도 몸과 마음,인성과 지성이 균형있게 성숙해야만 건강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뱀 두마리가 깊은 구덩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었지요.. 지나가던 여우가 어쩌다 둘다 빠졌냐고 묻네요.. 한마리 왈 "난 먼데만 살피고 오다가 그만 앞을 보지 못해 빠지고 말았어." 그러자 다른 뱀"난 이 애를 놀리다가 빠졌어." 살다보면 자신의 한치앞도 모르면서.. 남의 잘못을 집어내 비아냥대고.. 덮어주지는 못할 망정 없는 잘못까지도 만들어 헐뜯으려 할때가 많지요. 특히 울 지원이 친구한테 말을 함부로 해서 친구의 기분을 언찮게 할때가 많더라구요. 누군가의 실수를 찾아내 놀린다는 것은 결국 자신에게 흠을 내는 행위와 같음을 울 지원이도 깨닫고.. 친구를 이해하는 마음을 키웠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았네요.
코뿔소 한마리가 길을 가다 과일나무에 열린 맛있어 보이는 과일을 발견했지요.. 배 고픈 고뿔소는 그 과일나무를 흔들었지요. 그런데..과일은 툭 떨어져 코뿔소의 뿔에 꽂히고 말았네요.. 그림의 떡이란 말이 딱 맞는 이야기네요.. 소유했으나 먹을 수 는 없는..코뿔소가 참 불쌍한데요.. 사람의 마음이 이렇지 않을까 싶네요. 내가 소유한 것 같지만..진정 내소유가 될 수 없는 사람의 마음 말이지요.. 하지만 코뿔소가 과일 먹는 것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언젠가 그 과일을 먹을 수 있으리란 기대도 해보네요..^^*
웃음만큼 좋은 치료제는 없을 정도로 웃음의 효과가 크다는 얘길 들은 적이 있는데요.. 긍정적인 생각과 웃음은 사람에게 행복감을 주고 사람을 더욱 사람답게 만들어준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토끼네 집 초인종이 고장나 고쳐보려고 애를 쓰다가 손재주 좋은 너구리에게 와서 고쳐달라고 전화로 부탁하지요. 금방 온다는 너구리는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는 거에요. 그래서 토끼가 다시 전화를 하지요. 왜 안오냐고 물어보니.. 전화받자마자 달려갔는데..초인종을 눌러도 아무 대답이 없어서 그냥 돌아왔다네요.ㅋ 여기에서 누가 잘못한걸까요? 너구리를 기다리는 준비가 안된 토끼와 신중하게 생각하지 않은 너구리.. 둘다에게 실수가 있었네요.. 약간의 실수는 누구나 저지를 수 있고.. 그 실수가 실소와 미소를 자아내게 할때가 종종 있는데요.. 어떻게 생각하면 그러부분이 더 인간적인 모습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재밌는 이야기가 따뜻한 그림과 함께 총 63편이 담겨 있어요.. 읽는 재미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생각과 여운을 주는 그런 이야기들이죠.. 아이들의 생각을 키워주고..정서를 더욱 깊게 해줄 그런 멋진 책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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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기는 하는데 자신의 관심분야나 흥미위주로 치우칠때가 많아서 조금씩 염려될때도 있다. 그저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들은 한 번 읽고 지나고 나면 다시 읽혀지기는 어렵다. 그런데 "짧은 동화 긴 생각"은 한 번 읽은 후에도 또다시 천천히 읽고, 가끔씩 또 읽게되고,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때마다 잠깐씩 잠깐씩 생각에 잠기게 하고 깊이있게 생각할 시간을 주는 참 요상한 책이다.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즐겁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갈 수 있는지 바른길은 어떤길인지 공부는 왜 하고 있으며 왜 해야하는것인지... 아이들로 하여금 깨달음과 마음의 여유를 갖게 하는 참 아름다운 책이다.
초등 2학년때부터 접한 짧은 동화 긴 생각 1권부터-5권에 이르기까지 한권한권 이야기 하나하나마다 깊은 삶에 철학을 담고있기에 아이뿐 아니라 엄마인 나도 이따금씩 꺼내 다시 읽어보며 마음을 다스린다.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참 행복과 여유와 인생을 개척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라 생각하니 마음이 부자가 된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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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간을 읽는다고 하지요.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입니다. 글 속에 숨은 뜻을 생각하게 만드는 그런 책이에요. 책을 한권 읽는데는 1시간도 안걸리지만 그렇게 읽으면 안되는 책, 책상옆에 혹은 가방에 넣어두고 생각 날 때 틈틈히 읽고 생각하는 책. 자꾸 자꾸 생각하게 만드는 책.
요즘 아이들 너무 바빠서 생각할 시간도 별로 없습니다. 주위에서 다 알려주니까요. 뭐든 떠먹여 주는 대로 그대로 받아 먹으면 남들보다 빠르게 남들보다 더 많이 얻을 수 있으니 갈수록 더 생각하는 힘은 없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이렇게 짧은 동화를 읽고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 더 절실해집니다.
그러고 보니 예전엔 시도 참 많이 읽고 수필도 많이 봤었는데 요즘은 저조차 뜻대로 안되더라구요. 우리 아이에게 이렇게 짧은 동화를 읽고 자신을 비춰보고 되돌아 볼 수 있는 책을 읽히게 되어 기쁘기까지 합니다.
우리 아이가 짧막한 글과 간단한 그림이지만 그 속에 담긴 깊은 뜻을 알고 읽었으면 좋겠어요.
남보다 많이 아는 것 보다 남보다 많이 보는 것 보다 ... 남보다 많이 생각하는 사람은 그 인생의 달콤함도 쓴 맛도 알기에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요! 많은 생각들이 쌓이고 쌓여 성숙한 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며 이 책을 우리 아이에게 권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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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접했을 때에 간결한 문장에 귀여운 그림, 생각이 좋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벌써 5권째네요. 글과 그림을 한분이 같이 그린 것이시군요. 한문장 한문장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가끔은 작가님을 만나서 어떤 의미인지, 저와는 어떤 다른 생각이 있는 건지 궁금해요. 새우부부 이야기. 어찌 사는 게 정답인지... 읽어가면서 감명깊은 문구에 포스트잇을 붙여가면서 읽고 다시 그 부분만 다 읽은 후에 읽어보곤 해요. 늙은 코끼리의 지혜. 역시 경험과 세월의 힘일까요. 진정한 임금님은 모자처럼 아름다운 생각을 머릿 속에 간직한! 마음에 없으면 들어도 들리지 않고, 보아도 보여지지 않는다는 말이겠죠. 언제나 사람들은 자기 눈에 비친 세상을 보고 맞다고 느끼고! 늘 지나가던 길도 관심없이 가면 언제 저런 집이 있었나 싶기도 하곤 해요. 넓은 바다처럼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 좋다 나쁘다 따지지 않고, 옳다 그르다 따지지 않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인다... 나쁜 것은 좀 빼야하지 않을까요. 받아들인다고 행동으로 하는 것은 아니니까... 수나사의 화려운 도시 생활에 익숙해져 눈이 변한 세월. 이 이야기를 갖고 대화를 한다면 과연 어찌 잘 좋은 생각을 이끌어 낼 수 있을까요. 고민되네요. 도시생활에 수나사를 보내면 안 된건지, 같이 갔어야 하는 건지, 변하지 않는 것이 꼭 좋은 것인지, 변했을 때에 어찌 대처해야하는지... 30층 유리창 이야기 빼고는 다 진지하게 느껴져요. "왜" 도 중요하고 "이유"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 ’지금 당장 내가 어떤 행동을 해야 옳은가?’ 생각에 생각의 꼬리를 물고 물고 하는 저에게 딱인 말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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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7세 정도가 되면 논술을 시작하더라구요. 저도 5세 때부터 한솔교육의 논술 플라톤을 구입해 놓고 7세가 되면 시작하리라... 막상 7세가 되니 다른 일정으로 늘 바쁘고 또 팀을 짜기도 힘들어 쌓여만 있답니다. 아이가 어렸을 때는 방문 학습을 통해서만 생각을 기를 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나름 최선의 선택을 한 거 였는데.... 또 아이도 본인이 스스로 서점에 가서 선택한 책을 가장 재미있게 읽어서 엄마의 욕심을 차근차근 줄이기로 마음먹으니 아이도 엄마도 편해지네요. 이번에 아이가 서점에서 발견한 책은 '효리원'의 짧은 동화 긴 생각5'랍니다. 번호가 있는 책이기에 1부터 읽고 싶어했지만 어찌어찌 5를 먼저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논술의 중요성은 굳이 강조할 필요가 없을 정도이지만 논술을 딱히 배우지 않고 성인이 된 엄마로서는 논술이 학문처럼 느껴지고 훈련이 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어서 어렵게 여겨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책으로 나온 내용을 보면 논술이 어렵지만은 않구나 싶어요. 논술은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아이의 눈으로 보면서 생각의 깊이를 넓게 해주고 다양하게 생각하게 해주는 거구나 싶어지기도 합니다. 아이의 선택과 함께 엄마와 지인이는 논술의 세계로 한 발짝 다가섰답니다.
책을 받아들고 뛸 듯이 기뻐하는 지인이.. 지인이는 정말 책을 좋아한답니다. 덕분에 책을 들일 때마다 늘 마음이 뿌듯해져요. 글밥이 많아 다소 지루하진 않을까 싶었지만 본인이 워낙 마음에 들어했기 때문에 패스~~~ 집에 들어오자 마자 점퍼도 벗지 않은 상태로 신발만 벗고서 책 읽기에 돌입합니다. 점퍼도 벗고 옷도 갈아입고 보라고 여러 번 말해도 들리지 않는 듯 합니다.
70 여 편의 짧은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이솝이야기를 생각나게 하네요. 총 4개의 주제로 되어 있어요. 1장은 두 눈이 번쩍 뜨이는 이야기로 평소 살아가면서 소중함을 몰랐던 이들..대상에 대한 소중함을 깨우칠 수 있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2장은 친구에게 해 주고 싶은 이야기로 자기 본위로 욕심을 부리며 사는 것의 어리석음을 깨우치게 해주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3장은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은 이야기로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4장은 하하하! 웃게 만드는 이야기로 삶의 위트를 느낄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한 권의 분량이 아이가 읽기엔 상당히 많은 편이에요. 읽다가 자세가 불편했는지 점퍼를 벗고 미끄럼틀에 앉아서 읽기 시작하는 지인... 고개를 숙이고 오랫동안 보다 보니 목이 아파졌는지 이번엔 미끄럼틀에 벌렁 누워서 보기 시작합니다. 그리하여 한 권을 뚝딱 읽고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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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용이 생각을 해보아야 하는 내용들이 많기에 아이가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도 있어요. 엄마인 제가 보기에도 한 참을 생각해야 내용을 이해할 수 있기도 하니 엄마의 생각하는 실력도 성큼 늘려야 겠다는 다짐도 하게 됩니다. 생각하는 힘은 책을 읽다보면 늘어나기 마련이니 이렇게 지인이와 함께 책을 읽다보면 언젠간 엄마의 실력도 늘어나지 않을까 기대도 해봅니다.
책을 읽고 난 아이는 가면과 마이크를 만들어 책의 내용을 엄마에게 이야기 해 줍니다. 아나운서 놀이를 하기에 책의 분량이 딱 좋다는 생각이 들었나 보네요.ㅋ 그러고 보니 요즘 유치원에서 발표하기 수업이 많던데 수업에서 발표할 내용으로 좋다고 생각했는지 외어서 큰 소리로 말해보기도 합니다.
지인이의 마음속에 와 닿는 글 중 '넓은 바다'라는 글이 있는지 가장 자주 오랫동안 들여다 봅니다. 넓은 바다는 이 강물 저 강물 따지지 않고 흐린 물, 맑은 물 따지지 않고 받아들인대요. 넓은 바다 처럼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은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인대요. 좋다 나쁘다 옳다 그르다 따지지 않는대요. 엄마 역시 함께 읽으며 늘 따지고 바르지 않다 하는 좁은 마음을 반성해 봅니다.
슬픈 변화에서 처한 환경이 달라져 결국은 사랑했던 대상의 모습이 변했다고 생각해 등 돌리는 모습에서는 슬픔도 느껴지네요. 가족들이나 사랑 하는 사람들은 너무 오래 떨어져 있지 않도록 하고 늘 자주 대화해서 서로의 모습이 변했다고 느끼지 않도록 하고 늘 사랑을 확인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인이는 아직 아무런 감흥이 없는 글이었지만 함께 읽은 엄마로서는 슬픈 마음이 드는 걸 보면 같은 글을 읽으면서도 살아온 시긴이나 경험에 따라 받아들이는게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인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고... 중학생이 되고... 고등학생이 되고... 직장인이 되고.. 아이 엄마가 되어서도 간직해 놓고 있다가 꺼내어 보고... 그 때마다 달라지는 글에 대한 소감을 생각해 보라고 했더니 책장 깊숙이 소중하게 꽂아 두네요.
이번 독후 활동은 넓은 바다를 대상으로 썼답니다. 바다는 좋고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은 좋다 나쁘다를 따지지 않는다는 독후 활동 내용을 보니 지인이가 넓은 마음을 가진 아이로 자랄 준비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더불어 엄마 역시 삶에서 조금의 여유를 가지려 더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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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넓어지고 깊어진다는 뜻을 이 책을 읽으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냥 가볍게 읽을수 있는 책이면서도 생각을 하면서 읽은다면 많은 것을 깨달을수 있는 깊이있는 내용들이 가득 들어 있는 책이었습니다. 저도 그렇고 저희 아이도 그렇고 내가 가지고 있는 기본 틀에서 벗어나지를 못해 생각하는 힘이 많이 부족한 편이었는데 한번 읽고 손을 놓은 책이 아니라 읽고 또 읽고 하면서 생각하는 습관을 잡아준다고 할까요 학습이라는 것이 무엇은 무엇이다 라고 하는 것을 하다보면 생각을 먼저 하기보다는 답을 먼저 요구하게 되고 아이들도 깊은 생각을 하기 보다는 답을 찾는데 시간을 투자하다보면 생각하는 힘이 줄어들게 되지는 않았을가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생각 없이 말과 행동을 하는 사람은 자신이 하는 행동이나 말이 그른지 옳은지 먼저 생각을 한다면 행복한 삶을 살수 있다는 것에 대해 알수 있었습니다. 생각이라는 것이 엉뚱한 생각 나쁜 생각 을 하는 사람은 어두은 삶을 살게 되고 좋은생각 밝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밝은 삶을 살수 있다는 것 당장은 몰으지만 인생을 살아가면서 말이나 행동 그리고 얼굴에서 그 생각 그대로 나타난다는 것을 인생을 살아가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나 자신도 컨트롤을 할수 없기 때문에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만이 긍정적인 나의 삶을 살아갈수 있지만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면 그것 또한 마음의 주머니에 쌓이고 쌓이게 되어 자신이 부정적으로 자신이 몰으는 사이에 무엇이든지 부정적으로 생각을 하게 되고 행동을 하고 있음을 알게 해주는 소중한 책이었습니다.생각하는 마음이라는 것 간다하게 생각하면 너무나 간단하다고 생각을 하게 되지만 아주 하찮은 것이라고 해도 생각하기에 따라 아주 소중한 것이 될수 있다는 것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기에 사람이 생각하는 동물이다 라고 알게 되었고 그 생각을 힘이 마음이 있기 때문이라는 소중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
![]() 동화의 장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
제가 생각하는 동화의 장점은 쉽고 간결한 말로
딱딱한 머리에 신선한 기운을 넣는다는 점입니다.
뭐..전문가를 자처하는 몇몇분은 장편동화가 좋다는 사람도 있고..
전집이 좋다는 분들도 계시긴 하지만..
사실 좋고 나쁘다는 기준을 책의 형식으로 구분한다는 건
대따 웃기는 발상입니다..^^;;
소개드리는 책은
1페이지에서 4페이지 정도 되는 짧은 동화들을
엮은 책입니다.
길이는 너무 짧지만..
글을 읽은 후의 울림은 결코 짧지 않은 책이지요.
아이들에게 지루한 인내를 요구하지 않아도 되는 책입니다.
짧은 시간, 단 한편의 글을 읽더라도
오랫동안 기억되는 내용이라면
그것만으로 책을 읽는 성과로 충분하지요.
책으로 무엇을 가르치시겠습니까?
국어를? 사회를? 과학을? 수학을?
뭐..참고서를 보여주는게 훨씬 직접적이고 효과적이지 않을까요? 헤헤
글을 읽으며 가슴이 떨리는 느낌을..
머리 한구석 댕~ 하는 느낌을..
누군가의 아픔을..
누군가의 기쁨을..
느끼는 법을 알려줄 수 있다면
독서라는 행위가 주는 최대의 성과를
아이에게 줄수 있는 것 아닌지요? ^^ ![]() 파스텔 톤의 간결한 그림.
![]()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직접적이고 단순한 문체.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보여줄만 한 책입니다.
200페이지에 가까운 분량이지만 모든 내용을 한번에 읽어야 되는 책이 아니라서
금새 딴짓거리하는 아이들도
앉아서 2 ~ 3편 정도의 이야기는 뚝딱하고 읽을 수 있습니다여~
아마 1편만 읽어도 아이들에겐 깨알같은 감정의 변화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한번 권해주시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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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을 보면서 눈길을 확~ 끌었던 것은 <국어,도덕,생활의 길잡이 교과서에 수록> 이란 글이었어요.
그리고 짧은 글과 긴 생각이라는 대비되는 말의 인상이 강하게 뇌리에 남았기 때문이지요.
위에 표지에 적힌 글 중엔 기억에 남는 글이 있어 담아봅니다.
'논리적인 사고는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소중한 선물이라는 이야기~'
참 간단한 것이지만, 의미심장한 글 같아서 새겨두려합니다.
[독서중인 앵두양]
짧은 글이라서 부담없이 쉽게 읽지만, 그 안에서 느껴지는 생각은 참 다양하고, 깊은 마음을 담은 글이 많아 너무나 좋았습니다.
< 4가지의 챕터로 나뉜 구성 >
제목부터가 참 재미나고 눈에 쏙~ 들어와요.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무슨 내용이 담겨있을까?
정말 간단하고, 짧은 글 속에서도 비어있는 가슴 속에 '생각'이라는 마음의 양식을 가득담을 수 있는 글들이 책장을 넘길 때 마다 많이 나와 주옥 같이 느껴지네요.
이렇게 좋은 책이라서 5판까지 연재되어 나왔나봐요.
맨뒤에 보니까 그동안 출판된 책들이 주르르 등록되어 있네요. 아마도 좋은 글은 누가봐도 같이 느껴지고, 마음에 드니까 그런가봐요.
정말 간략한 글과 간단한 그림.
그러나 곰곰히 생각해보면 놓치고 살았던 부분이 많아 다시금 삷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만들어 주네요.
그림도 최소한의 중요한 부분만 실어서 여백의 미를 통한 아름다움도 느낄 수 있어요.
엄마가 읽어도 참 좋았던 책. 내 삷의 작은 쉼표를 찍어주는 행복한 도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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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시리즈를 알고 있었으나 사서 보고 싶을만큼은 아니였어요. 화장실에서나 읽을 법한 짧은 동화 인가보다... 제가 너무 가볍게 생각했나봐요., 여운도 남고, 인성교육에도 도움이 많이 될 듯합니다. 사소한 것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고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책이지요. 읽어보길 잘했어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