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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세계의 중심지라고 으레 말한다.
뉴욕은 중심이고 빠르게 흘러간다.
세계의 중심에서 공부하면 그만큼 여러가지를 배울수 있을것이다.
근데 난 뉴욕에 대해 느낌이 없다.
나는 시골같이 조용한걸 좋아하는데, '뉴욕은 시끄럽고 복잡하고 복잡하다.'라는 느낌을 어디선가 얻어와서는, 별로 뉴욕에 가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난 뉴욕을 피하고 다른 도시의 학교를 알아보았었다. 파리,런던,도쿄..
근데 아무이유없이 안좋아했던것 같다. 옛날에 도쿄만 고집했었을때랑 똑같은것 같아
모든 도시를 사랑하기로 했다.
그래서 요즘 뉴욕쪽으로도 학교를 알아보자 싶어서 찾고있었는데, 마침 이책을 발견하였다.
뉴욕디자인학교중 이름 알고 있는학교는 딱 2개 ,
그리고 이름만 알고있고 그 학교의 특성을 잘몰랐다.
이책에 디자인 학교의 이름과 그학교의 특성에 대해 적어놨는데,
덕분에 여러 학교를 알게되었다. 디자인중에서도 내 관심분야만 찾았었기때문에,
유명하지만 못들어본 학교도 있었다.
저자의 에피소드등이 있어서 재밌게 볼수있었다. 뭔가 흥미롭다는..
재료를 어디서 샀었는지등 자잘하게 알고싶었던 이야기들이 있어서 참좋고, 재밌었다 ㅋㅋ
그리고 "디자인&뉴욕"을 통해 처음에 생각했던 뉴욕의 이미지가 바꼈다.
난 지금 Newyork에 대해 흥미가 생겼다. 왜 세계 중심도시라하는지 알것같다.
근데 아쉬운점은 학교에대해 좀더 자세히 그리고 많이 , 그 분야의 특성같은, 뭐가더 괜찮은지.. 설명해놓았으면 좋았을것같았다.. 한페이지에 2개의 학교를 반반 넣어서 그런지.. 뭔가 부족한느낌이들었다. 그리고 학교선택에대해서도 이야기를 좀더 많이 해주었으면 싶었다.ㅠㅠ
그래도 잘읽었다!! Newyork에 대해 알게되었으니!
표지가 매거진같아서... 이쁘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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