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월루기담을 읽은적은 있지만 그다지 친하지않앗던 작가였는데..나의다정한형을 읽고 반해버렸다고 해야하나 ㅎ은근한 매력이 있는 작가인것 같아요 ㅎ나의 다정한형"은 BL치고는 그어떤 작품에서도 보기힘든 작가 특유의 분위가가 있고독특하면서도 설레이기도하고 대사가 많아 복잡하면서도 질리거나 지루하지않아요 ㅎ 하지만 가장 이작품에 어울릴만한 요소라 한다면 독자를 대폭소케 만드는 유러머스함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ㅎ이 한작품만으로도 이마 이치코의 모든 책을 섭렵게 하고픈 충동을 불러일으키는 '나의다정한형'강력 추천 별5개? 500개도 모자라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