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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에게 다른 사람들은 책을 많이 읽어준다는 사실을 알고 인터넷에서 책유 검색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책인 뒹굴뒹굴 짝짝도 사람들의 후기를 읽어보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아가의 모습과 내용도 간단해서 읽어주기 쉽습니다 우리 아가가 좋아하는 그림의 모양과 색감으로 되어 있어서 즐겁게 볼수 있어서 선택하길 잘했습니다 다음에도 이와같은 책이 있으면 구입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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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굴뒹굴 짝짝 제목답게 아기가 뒹굴뒹굴 구르면서 다양한 동작들을 해요. 박수도 치고 허리를 굽혀 숙였다가 돌아누웠다가 그리고 같이 나오는 동물들도 그 동작을 똑같이 따라해요. 아직은 아기가 제대로 앉지 못해서 함께 따라할 수 없지만 앉고, 기고, 서고 하는 떄가 오면 똑같이 동작을 따라하면서 읽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그림도 따뜻하고 좋아요. 아빠랑 같이 읽어도 좋은 책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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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아직 어려서, 색감이 쨍한 책 위주로 찾았었는데 이거는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색감 쨍하지 않아도 사봤어요. 여러 몸놀이가 담겨있어서 그런지 나중에 애기랑 같이 읽으면서 놀기에 좋을것 같아요. 자기 전에 읽어주기보다는 낮에 활동할때 보여주며 같이 놀아주면 좋아할것 같네요 유익한 책입니다. 일러스트가 너무 귀엽네요. 보드북 좋은것 같어요. 평 보니 애들도 좋아하는가보네요. 저희 애기도 좋아하길 바라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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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랑 책도 읽어주고 신체놀이도 해주기에 매우 적합한 책이에요. 엉금엉금 뒹굴뒹굴 같은 의태어 배우기에도 좋고 짝짝꿍, 만세 같은 신체 활동 그림이 많아 아기와 읽으면서 동작을 같이 해주면 아이도 흥미있어 하고 읽어주는 사람도 흥이 나는 책입니다. 그림이 조금 오랜된 동화 느낌이긴 한데 한편으론 굉장히 한국적인 그림이에요. 세련된 그림책은 아니지만 각종 신체 활동 놀이가 나오고 아기는 거부감 없이 좋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