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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라곤 치를 떨었던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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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기만 하던 한자에 대한 고민을 한번에 날려준 고마운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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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는 정말 무섭다. 외우긴 어려워도 필요하니까 한자를 암기할 목적으로 구입한 책이였는데, 왠걸 한자가 이해가 되는 것이다. 한자가 만만하다 정도는 아니였지만 공포심(?) 같은게 있었던 나에게 자신감이란게 생겼다. 자기전에는 부록에있는 복습용버전을 듣다가 잠이 드는데 듣기만 했는데 정말 신기하게 머릿속에 한자가 그려지는 것이다. 나처럼 한자에 두려움을 가지고 계셨던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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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참 특이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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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름이 암기박사라 해서 무조건 암기하는 방식이겠거니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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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기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단순 종이에 수십번 쓰는거 보다는, 한자의 생성원리를 이해하고 암기하는것이 기억에 몇배는 잘 남았습니다. 깜지에 써가며 외울때보다 훨씬 좋네요 전체적으로 글씨크기나 색깔이 눈에 편했습니다. 편집도 부수와 비슷한 한자끼리 되어있어 정리하기 용이했으며 단어 예문도 활용하는데 좋았습니다. 뒤에 색인도 잘되어있어 찾아보기 편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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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한자공부는 이 책부터 하십시오"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1. 한자암기박사 입문 (5~8급)500자 - 손바닥 크기 휴대용이 빨간 셀로판지로 한자 음만 안 보이게 되어 암기하는 데 좋음(또한 빨간셀로판지가 정전기 효과 때문인지 종이에 달라붙어서 분실 가능성 적음) 빨간셀로판지는 입문과 초급은 있고, 한자 음 or 관련단어 음을 가릴수 있다. 다만, 그냥 '한자암기박사' 책에는 빨간셀로판지로 이용한 가림암기방식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 업그레이드 된 '한자암기박사 버전업' 은 잘 모르겠으나(책소개를 읽어보니 아마 없을 듯함.), 구편인 그냥 '한자암기박사'에는 확인결과 빨간셀로판지로 한자음을 가릴 수 없었다. [한자암기박사 = 한자암기박사 버전업] 같은 책이지만 버전업은 조금 더 추가된 면이 있는 책임. 예전 책은 절판된 걸로 암. 개정판 한자암기박사 버전업은 시중판매 중...
1-2. 한자 관련글자 水 물 수 글자의 관련단어가 氷水(빙수)라면 입문과 초급편에는 관련글자 밑에 氷(얼음빙) 이라고 관련글자까지 뜻과 음을 알 수 있게 친절히 적혀있다.(다만, 한자암기박사(8~3급)에는 적혀 있지 않아서, 이 책부터 공부할려고 하면 좀 뭔가 공부 흐름이 뒤죽박죽 된 느낌이다.)
2. 필순이 한자 바로 밑에 조그만하게 있어서 효율성이 좋다.(필순은 지면에 많이 차지할 필요가 없어서)
3. 한자공부 순서 *한자암기박사 입문 500자 → 한자암기박사 초급 500자(4급Ⅰ,Ⅱ)→한자암기박사(교육부지정 상용한자1800자 8~3급) → 한자암기박사2 (고급에 도전하고 싶으시다면 1~2급 한자)
4. 휴대용 크기인 입문편과 초급편을 독파한 후, 마무리로 한자암기박사(세로22.5cm 가로14cm 두께2.5cm 휴대용 크기는 절대 아니다.)로 이전 입문, 초급책에 있던 한자뿐 아니라, 더 나아가 3급 한자까지 마무리로 하는 마무리책 한권으로 압축됩니다.(나중에는 이 책 한권으로 8급~3급) 1800자 정리 끝.
솔직히, 1800자 정도만 알면 웬만한 한자는 다 안다고 알 수 있다. 특히 신문에 나오는 한자 정도는 다 읽을 수 있을 것이다.
5. 책 미리보기로 윗 내용을 확인해 보셔도 됩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이 책은 한자를 조각조각 풀어서 설명하는 암기법 좋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방식은 다른 책에서도 볼 수 있으니깐요.
★ 이 리뷰를 쓴 이유 - 저는 리뷰라는 것을 처음 써 봅니다. 그 만큼 이 한자책 시리즈가 마음에 듭니다. 한자는 이 책으로 하는 것을 강력추천합니다.
(입문편)세로18cm 가로 11.8cm 책 두께 1.2cm 로 성인남자 손바닥 크기입니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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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알고 있던 책
나만 알고 싶은책 정말 좋은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한자를 쉽게 이해하고 외우셨으면 합니다.
끝으로 이 책을 편집한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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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전업 한자 암기 박사 박원길 선생님의 저서이다. 찾아보니, 이 선생님 한문쪽에서 독보적으로? 유명하신 분이다. 일차적으로 믿음이 갔다. 책을 펼쳐 보면, 중딩 때 보던 우선순위 영단어가 떠오르게 된다. 구성이며, 빨간 셀로판지며.....옛기억이 새록새록... 빨간 셀로판지가 있어서, 훈음을 가리고 제대로 암기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의 매력이자 강점은 암기비법?에 있다. 매 한자어에 관련된 짧막한 서술을 보면, 요즘 강조하는 교육법인 스토리텔링이 생각난다. 여튼 그렇게 억지스럽지도 않은 방법론이라 거부감이 크지 않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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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한자 공부를 원하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진작에 이 책을 알았더라면 더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었을텐데.. 아이들도 재미있어해서 아래 단계 책을 구입하려고 합니다. 간혹 억지로 갖다 붙여서 만들어 낸 글도 있긴 하지만 뭐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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