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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로 책이 도착^^ 표지가 블링블링한게 딸 아이가
재빠르게 접수 들어간다. 생각보다 책이 두꺼워 펼쳐보니
요렇게 플래너랑 분권이 가능!!꼭 신학기 새 문제집 받아보는
느낌이었다. 플래너에 날짜가 년도가 표시되어 있지않아
실용적으로 쓰기 좋고 연간,주간 스케쥴표가 아주 예쁘고
꼼꼼하게 잘 나와있다. 디자인 평점 별 다섯 이상이다.
요즘 자기주도 학습이 대세인지라 비슷한 책들이 많이
나와있다. 그 많은 책중 내가 접해본 몇권의 동종의
책들보다 한수위! 그 모든 것들의 집합체 같은 비책이
바로 이 책이 아닌가 싶다.
스터디 닥터라고 해서 난 학습 컨설던트가 직업인 분이
책을 집필한줄 알았다. 그런데 이 분 하시는 본업이
정말 "doctor"란다. 그냥 공부 잘해서 의사가된 사람의 글
이거니 했더니 요거 상상 이상이다. 물론 본인이나 동료
의사들의 공부 방법등을 소개하고 개인적인 경험들을
녹여 책을 만들었지만 내용이 정말 디테일하다.
공부가 무엇인지부터 계획, 실천, 입시에 이르기까지
자세하게 기술해 놓았을 뿐만아니라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표나 tip형태로 정리를 잘해놓았다.
학습의 습관을 형성하는 초등부터 고등까지 모든 학생들과
학부모가 읽어보면 큰 도움이 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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