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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uld I Share My Ice Cream?
피기 시리즈는 메시지가 간결해서 아이들한테 딱인 것 같다. 그 과정은 엉뚱발랄함을 배경으로 하여 우스운 상황이 벌어지는데, 아이들이 이런 포인트를 좋아하는 것 같다. 그림책은 그림만으로도 이야기 흐름이 읽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좋은 책임에 틀림 없다. 글을 읽다 보면, 그림이 얼마나 이야기에 힘을 실어주는지 느끼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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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할만한 영어 그림 동화 책들을 찾다보면 많이 나오는 이름이죠. Mo Willems. Mo Willems의 작품 중에 유명한게 많은데 지금 저희 아이의 시기에 특히, Gerald and Piggie 시리즈는 아이가 좋아하네요. 이번 편은 아이스크림을 둘러싼 코끼리 제럴드의 표정이 시시각각 변하는 모습에 아이도 저도 빵 터지게 되네요. 혼자 먹을까도 했지만 언제나 결론은 흐믓한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