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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하여 1940원에 파는데 책의 크기는 작지 않고 일반적인 책의 크기라서 놀라워요 티벳 불교 관련자가 쓴 책이군요 일반적인 불교 이론에만 치우치지 않고, 붓다의 사상과 견해를 객관적으로 소개하고 있다라고 나옵니다. 또한 명상에 대한 기본적인 실천방법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고 나옵니다.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알려주는 훌륭한 책입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마라 고정관념은 자신을 영원히 고립시키는 것이다 등 감동적인 구절로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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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이 눈길을 끌었다. 서양인들의 정신적인 생활양상에 대해서 광기라는 표현을 쓴 것이 어찌보면 굉장히 대담한 표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서양에서 나온 명상 책들에서 프랜틱이라는 광기라는 표현을 쓰는 것을 본 적이있기는 하지만 그것은 서양인이 쓴 책이고, 비록 미국에서 활동을 한다고 하지만 티벳의 스님의 표현으로는 독특하게 느껴진다. 책의 내용은 불교의 가르침과 명상을 핵심으로해서 마음을 다스리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고있다고 본다. 앞서 설명한 것처럼 광란적인 상황에서 차분해지는 법, 관조하는 법, 자비로운 마음을 가지는 법 등등 명상기법과 그에 담긴 사상등을 구어체로 읽기 편하게 설명하고 있다. 물론 어지러운 상황에서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꼭 명상이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현대 심리학의 기법도 있을 것이고 다른 방법들로 많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책은 티벳불교의 스님이 저술한 책이므로 명상을 중심으로 설명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그리고 꼭 명상수행을 하지 않더라도 명상을 하면서 가져야하는 마음가짐을 가짐으로서도 어느 정도는 효과를 불 수도 있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한다. 또한 평온함, 명백함 등등에 대한 명징한 각성을 하게되면 마음이 차분해 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수행과 관련된 책을 읽으면서 그런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읽고 실천하는 것임은 물론이다. 티벳불교 수행자들의 책은 자상하게 쓰여지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