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비단길이지만 동서양의 무역 교류가 이루어졌던 이 비단길은 실상은 많은 모험가들의 노력과 미지의 세상에 대한 열정 그리고 그 길에서 숨진 이들의 피땀눈물이 모아져 만들어진 길이다.
육로와 해양길만이 다른 세상으로의 통로였던 시기이지만 인간의 호기심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