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회사에서 특허라 던지, 신기술 세미나, 그리고 사내 아이디어 공모 등으로 아이디어의 아쉬움을 절감하고 있었다, 꼭 업무 관련 아이디어가 아니라도 사소한 아이디어들이 얼마나 개인의 삶을 풍요로이 만드는지! 아이디어와 공상의 차이는 머리 속에 떠도는 생각을 생각으로 두지 않고 글로 옮겨 현실화 시키는데 차이가 있다고 본다.하지만 평소에 떠오르는 생각을 그럴 듯 하게 글로 옮긴다는 것이 만만치 않았다. 그래서 아이디어에 도움이 될까 해서 서점에서 몇권 살펴 보았는데, 분홍색 커버가 예뻐서 보게 되었다.하지만 도움이 되는 내용은 별로 없었다. 주로 광고와 카피라이터에 관한 내용 위주로 되어 있어서 눈으로 보기는 즐겁지만 직접 아이디어를 쓸만하게 다듬거나 , 정돈 시키는 데는 별 내용이 없었다, 다만 디자인이나 비쥬얼한 계통에 근무하는 사람들 에게는 도움이 될것 같다, 책이 번뜩이는 발상과 아이디어, 멋진 광고 등으로 보는 순간은 재미 있지만 사업화나 품질 개선 쪽의 아이디어를 구한다면 다른 책들이 도움이 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 한 구멍을 깊게 판다고 해서 다른 곳에 구멍이 뚫리지는 않는다. 예전과 같은 일을 하지 말고 변화를 시도 하라 -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은 하나뿐이다, 알고 있는 두 개 이상의 아이디어를 연상하거나 결홥하여 이전에 몰랐던 것들 사이의 관계를 찾아내 병치해 보는 것이다 - 이직문제 "그놈들 다리를 분질러 놔야 이직이 해결되지 않을까" => "다리가 불편한 사람이나 장애인 위주로 취업시키자" - 아이디어 발상을 핑계로 일을 미루지 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