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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운 작가님의 무명기 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6권에서는 절영이 의술을 배운 이유와 절영의 어머니, 그리고 태수부인에 대한 에피소드가 펼쳐집니다. 파조님의 비주얼은 언제 봐도 놀랍지만 세계관 최강자에 가까운 인물이라 너무 매력 넘쳐요. 절영의 든든한 후원자이자 빽이 아닌가 싶네요. 태수부인의 이야기는 조금 섬뜩합니다. 손톱을 먹고 인간으로 둔갑하는 쥐가 생각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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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 출판사에서 출판된 윤지운 작가님의 무명기(단행본) 06에 대한 리뷰입니다. |
| 대원 출판사에서 출간된 윤지운 작가님의 글, 그림의 '무명기(단행본) 06권' 리뷰입니다. 동양물에서만 느낄 수 있는 그런 감정선들이 참 좋았습니다. 현대물에서는 느낄 수 없는 감정들을 경험해 보고 싶으시다면 '무명기'를 가장 먼저 읽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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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번 읽을수록 다가오는 게 많은 만화. 윤지운 작가님의 이야기를 구성하는 힘이 대단하다. 인물들의 감정이 다채롭고 입체적이다. 그리고 슬프고 충격적인 먹먹한 이야기... 이름 없는 존재,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존재가 세상과 얽히는 이야기. 멋진 만화였다. |
| 윤지운 작가님의 무명기 06권 리뷰입니다. 재밌게 읽다보니 어느새 6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절영의 어머니와 그의 이야기가 나왔는데 흥미로웠습니다. 파조님과 절영의 이야기도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다음 권 전개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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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님이 본격적으로 등장인물들에 얽힌 옛 이야기들을 풀어주시는데 너무 슬프고 애달파서 정신없이 읽었습니다. 절영과 그 어머니에 얽힌 이야기를 읽으며 아픈 기억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의 의미에 대해 마음이 아팠는데, 바로 이어지는 영로와 옥로의 이야기도 만만찮게 힘겨운 것이라서 깜짝 놀랐습니다. 인간이 아니라는 것은 미리부터 알려주셨지만 이런 식으로 얽힌 이야기일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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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에서 나온 윤지운 작가님의 무명기 6권 후기입니다. 구매한 후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기때문에 스포일러를 최대한 쓰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나 아직 구매하지 않으신 분들 중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열람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작가님의 작품을 어릴 때부터 참 좋아하고 즐겨봤는데 커서도 편하게 이북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재밌습니다 ㅋㅋㅋㅋ 장르 구분 없이 작가님의 만화는 저에게 다 재밌는 것 같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가 되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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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무명기 6권이네요. 이번 권에는 절영의 과거가 보이는데 참 마음이 아프네요. 절영의 출생의 비밀과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의술을 배운 이유가 나옵니다. 물론 사연없는 사람이 없다지만 절영의 사연은 유난이 기억이 남습니다. 앞으로 절영이 과거를 어떻게 딛고 일어날 수 있을까 궁금하네요. 윤지운 작가님이 마냥 해피엔딩을 그리는 분이 아니라서... 과연 절영은 완전한 행복을 얻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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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진짜 …. 종이책으로 소장해야해요. 책장에 자리 없어서 종이책 사다가 이북으로 넘어갔는데. 다시 종이책으로 또 사고있어요 ㅠㅠㅠ 윤지운 작가님 파한집. 무명기는 진짜 종이책으로 소장하세요. 이번에도 넘. 재밌었고요.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점점 우울하고 … 새드로 끝날까봐 너무 걱정되네요. 해피하게 끝났으면 좋겠는데 … 피한집같은 쓸쓸한 결말일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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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기 6권을 구매했어요. 글과 그림 모두 마음에 드는 만화 무명기입니다. 윤지운 작가님의 무명기는 잡지에서 연재될 때부터 꾸준히 챙겨보던 만화였는데 단행본 이북으로도 나오는 걸 알고 한 권씩 구매하는 중입니다. 무명기의 전체 내용은 완결까지 봐서 알고 있는데 단행본으로도 소장하고 싶어서 모으고 있어요. 윤지운 작가님의 파한집과 무명기를 가장 좋아하지만 작가님의 다른 만화들도 잘 보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