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학원에서 독서논술 교재로 사라고 해서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유명한 책이고 출간한지 오래디었는데도 출판사에서 다시 표지르 바꿔서 재출간할 정도로 인기가 있는 책입니다. 사람이 되기를 원하는 인간개 이야기를 읽고 작가의 놀라운 문학적 상상력에 감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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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지도사 수업을 들으면서 독서토론회를 함께 하고 있는데 지도선생님께서 토론회 책으로 추천해 주셔서 만나게된 <바르톨로메는 개가 아니다> 명화를 바라본 작가의 상상력이 대단하다. 명화의 구도만 생각했던 나에게 스토링텔링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던져주는 작품이다. 고전의 범주에 넣기엔 부족하나 했는데 그 가치는 충분하다. 단숨에 읽어 내려가게하는 단순 명료한 문체들도 화려한 언어의 유희가 1도 없음에도 모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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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게 읽었던 소설책입니다. 몸이 불편한 주인공이 등장하는데 그 어떤 사람보다 순수하고 또 열정적인 영혼을 가진 소년의 모습을 그린 작품. 개의 껍질을 벗어내고 자신에게 주어진 권리와 환경 속에서 꿋꿋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