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우프 작가님의 sf 소설 중 하나. 초장편이라 괜히 무협지라고 상상하면서 읽는다. 장르 불문 어느 책이고 장편일 수 있는데, 이상하게도 무협지는 몇십 권이 한 질이어도 부담이 없는데 다른 장르는 10권 넘어가면 일단 부담스러워서. 이 책은 무협이랑은 관계없지만 우주를 배경으로 한 무협지,라고 혼자 상상하면 좀 덜 부담스럽고 술술 읽히기도 한다. 23권은 쿠트라스 군과 사코
타사우프 작가님의 sf 소설 중 하나. 초장편이라 괜히 무협지라고 상상하면서 읽는다. 장르 불문 어느 책이고 장편일 수 있는데, 이상하게도 무협지는 몇십 권이 한 질이어도 부담이 없는데 다른 장르는 10권 넘어가면 일단 부담스러워서. 이 책은 무협이랑은 관계없지만 우주를 배경으로 한 무협지,라고 혼자 상상하면 좀 덜 부담스럽고 술술 읽히기도 한다. 23권은 쿠트라스 군과 사코 콜로니들이 오에아 국경의 작은 바위섬을 두고 벌이는 전투로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