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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헉생을 둔 학부모입니다. 지인의 소개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당연한 이야기 같아도 실제 예를 들어 이야기하니 훨씬 와 닿았던거 같아요, 또 현실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팁도 많아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진로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면 어떨까 싶어 책 표지 안쪽에 있는 블로그도 방문해보았는데 흥미롭더라구요. 이 책을 아이가 초등학교때 알았더라면 좋았겠다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지금부터라도 잘 적용시켜보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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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이 넘어서 8시간까지 긴 시간 몰입에 대한 공부법이 나온 기억... 저자는 공부 잘하는 비법만 기대하고 보면 넘 기본적인 이야기라서 뭐지? 일 수도 있다 그런데 그것은 잠깐 작가는 매우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중학생이 되면 공부량이 많아지는데 아이는 철이 들지 않아서인지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는다 엄마가 보기에는 좀 더 하면 될것 같고 좋을 것 같은데 말이다 그런데 아이입장에서 보면 자기는 크게 노는 것도 아니고 공부를 한다고는 하는데 엄마는 자기를 비난하듯이 하니 엄마가 미울 수 밖에 없다 이런 아이를 보고 가슴이 답답하고 사는 재미가 없다고 느끼는 요즈음 이 책을 보니 너무나 공감이 된다. 아이에게 공부를 할 이유를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했는데 이 책에서는 아이에게 자신의 진로를 생각해 보게 하라고 권하고 있다 자신의 진로를 생각해보면 그래도 공부를 해야 하는데 생각하게 유도해야 하고 그러니까 공부를 어떻게 잘 할 수 있지? 라고 하면 지금 당장 현재에 집중하는 것이고 그럴려면 학교에서나 학원에서나 배운 공부양 만큼 그때 그때 복습을 해서 쫓아가면 공부가 밀리지 않고 그만큼 재미있어진다는 내용이 마음에 와 닿았다. 게다가 일일 복습하는 표 까지 제시하고 까페에 가 보니 '일일 복습표'를 한글파일로 다운받을 수 있으니 당장 우리 아이에게 실천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방학때 학원 숙제를 꼭 하고 가는 것을 체크해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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