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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일본을 바꿀 남자라는 무토 쿠니미츠가 주인공입니다. 소개는 거창한데 동네에 한명 쯤 있을 것 같은 어렸을 때 나무에서 떨어진 동네 바보형 쯤 되는 것 같네요. 하지만 힘은 장사라 차를 혼자서 들어올릴 정도로 힘이 쎄네요. 한편 꿈은 정치부 톱 저널리스트인 마이아사 신문의 기자 사와 마스미 기자도 등장합니다. 하지만 왜인지 이런 깡시골로 발령받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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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를 소장본으로 샀으면 좀 후회했을지도. ㅋㅋㅋ 그런데 대여본으로 사서, 태블릿화면으로 보니 좀 괜찮았습니다. 가볍게 다 읽었네요. 펜선이 가늘고, 말풍선 속 작은 글씨도 작기 때문에, 어디 차타고 가면서 읽기는 좋지 않아요. 그리고 스마트폰으로 보기도 좀 그렇고. PC화면 뷰어로 보는 게 제일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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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말아먹고 있는 것은 다 정치가들이야" "저 공사를 못하게 해야 일본이 좋아진다는 거죠" ?????? 이런 대화로 시작하는 1권. 이 작가는 도쿄80's라는 작품도 그렸다는데, 찾아보니 이것과는 그림체가 많이 다르네요. 어쨌든 한 번 정주행해봅니다. |
| 공사현장에서도로공사하는걸보며혈세로쓸데없는도로갈아엎으면서그대가로뒷돈과선거때표를받는다는정치욕을듣고진짜뒷돈을모의하는사람들에게시멘트를끼얹는쿠니미츠.사고를당한여성을괴롭히는동네불량배들에게서도구해줍니다. |
| 상품권이 생겨서 만화쪽에서 대여 둘러보던 중, 표지의 주인공은 뭔가 열!혈!아자!으랏차! 이런 느낌ㅋㅋㅋ인데 (게다가 상의까지 벗고있고, 머리스타일도 그렇고), 제목은 정치-관련임! 주인공이 어떻게 어떤 경로로~ 정치쪽으로 가는지, 어떤 일들을 어떻게 바꿔나갈지!!! (진짜 그 정치가 맞는지, 아니면 나라 운영 정치가 아니고 다른 쪽에서의 표현으로 정치라고 쓴건지도 궁금해진ㅋㅋㅋ) 궁금해서 1권 맛보기 했습니다. |
| 넥스큐브 출판사에서 나온 Yuma Ando, Masashi Asaki 작가님의 작품 <쿠니미츠의 정치>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안도 유마, 아사키 마사시 작가님의 작품은 처음 읽어보는데 개성있는 작화와 스토리가 꽤나 흥미롭네요. |
| 쿠니미치의 정치 1권 리뷰입니다. 에피소드나 캐릭터 활용 같은 부분들에서 예전에 출판된 만화의 느낌이 나네요. 1권에서는 주로 등장인물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설명하고 있는데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네요. 잘 봤습니다. |
| 전직 폭주족인 쿠니미츠가 정의를 향한 열정으로 정치에 입문하게 됩니다. 거칠지만 순수한 첫걸음이 인상적인 시작입니다. 작화는 딱히 제 취향은 아니지만 나름 거친 매력이 있는 작품입니다. 이벤트로 받은 쿠폰으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
| 쿠니미츠의 정치 01권 리뷰입니다. 부패한 정치에 분노해 이를 변화시키기 위해 정치계에 입문하기로 결심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로 설정에 허무맹랑한 부분이 있지만 만화적 허용이라고 생각하고 보면 적당히 보기에 괜찮은 것 같습니다.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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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쿠니미츠의 정치를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어떤 내용인지 모르고 그냥 한번 골라 보았는데 이게 신기하게도 계속 다음화를 찾게 됩니다. 흥미진진, 속도 높은 전개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시간 내서 꼭 읽어보세요.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