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정치드라마만화입니다.주인공인쿠니미츠는원래는불량하고어중간한생활을하고있었습니다.그러다한국회의원의수행원으로들어가게되면서정치세계를접하게됩니다.만화를통해현실의기존정치시스템의문제점들을묘사합니다. |
| 쿠니미츠의 정치 7권 리뷰입니다 이제 강연회가 시작되는데 청중들의 배치나 발언자의 자기연출 등 뭔가 하나하나 나올때마다 의미부여가 많아요 청자가 없을까봐 걱정했던 사카가미의 연설도 쿠니미츠와 참모의 활약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 됩니다 |
| 쿠니미츠의 정치 07권 리뷰입니다. 현직 시장인 고키타의 비리가 공개되면서 집중포화를 받게 되네요. 여러 위기상황을 이겨내고 강연회를 성공으로 이끄는 쿠니미츠의 활약도 재미있었습니다. 다음에 이어질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잘봤어요. |
| 그동안 비서역할 하면서 설마 그날이 올까 기대했던 만큼 강연회 날의 연설은 감동적이였네요. 쿠니미치의 미친 행동력이 빛을 발해서 어려울꺼 같았던 사람모으기에 성공하네요. 가득 메워질때는 괜시리 눈물이 날 정도 그리고 연설 또한 맛집 그자체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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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쿠니미츠의 정치를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어떤 내용인지 모르고 그냥 한번 골라 보았는데 이게 신기하게도 계속 다음화를 찾게 됩니다. 흥미진진, 속도 높은 전개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시간 내서 꼭 읽어보세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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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도 더 전에 학창시절에 정말 재미있게본 추억의 만화. 지금은 사이코메트러 에지 이지만 학창시절때 제목인 미스터리극장 에지에 나오는 최애 캐릭터 무토쿠니미츠의 스핀오프 만화로 오랜만에 에지 보면서 쿠니미츠에 정치도 같이 보니까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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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강연회 날이 밝았습니다. 아즈마도, 쿠니미츠도, 신사쿠도, 아스카도 각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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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부정행위가 탄로난 고키타 시장 쪽은 완전 난리가 납니다. 집 앞에 쓰레기만 버리러 가도 온갖 메스컴의 기자들이 들러붙고, 기자들이 특종을 위해 쓰레기통까지 뒤지는 상황입니다. 전화를 받으면 열받은 시민들이 바로 욕부터 하고, 거의 패닉상태네요. 고키타 시장도 시청에서 얼굴을 가리고 기자들을 피해 도망다니기 바쁩니다. 연관된 사람들도 손절하기 바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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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토쿠세 인쇄소의 사장은 현 고키타 시장의 지시를 받고 쿠니미츠에게 강연회를 위한 홍보지와 포스터를 만들어주겠다며 접근을 한다. 포스터와 홍보지에 쓰인 글에서 끝말에 '공공투자를 약속하겠습니다.'라고 써서 입후보 전의 후보가 사전 운동을 하는 격이 되어 선거법 위반으로 걸려 이미지에 흠집을 내려는 시도였다. 인쇄소 사장 딸 유카는 사전에 그것을 알고 제대로 정정하여 인쇄를 하게 했다. 오히려 고키타 시장이 타후보를 위험에 빠뜨리려고 모략을 했다는 게 밝혀진다. 앞으로 강연회까지는 며칠 안 남았다. 도쿄의 쓰레기까지 이 곳의 쓰레기 처리장에서 처리되고 있음을 쿠미니츠 일행은 알게 된다. 무리한 공공사업(공공의 이익이 아니라 고키타 시장을 위한)으로 재정이 악화되어 돈을 받고 이런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