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니미츠의 정치 17권 리뷰입니다 쿠죠는 후와에게 시장 당선 전 정치인 우지무라의 영향력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조언하고 아즈마 역시 우지무라를 쓰러트리기 위해 사와를 이용합니다 실패하나 싶었던 우지무라의 비리는 결국 신문에서 폭로됩니다 |
| 쿠니미츠의 정치 17권 리뷰입니다. 선거를 앞두고 권모술수가 난무하게 되네요. 인물들간의 지략이나 판을 읽어내 상대방을 몰락시키기 위한 싸움들이 치열하게 펼쳐져 재미있습니다. 갈수록 더 흥미로워지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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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쿠니미츠의 정치를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어떤 내용인지 모르고 그냥 한번 골라 보았는데 이게 신기하게도 계속 다음화를 찾게 됩니다. 흥미진진, 속도 높은 전개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시간 내서 꼭 읽어보세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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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도 더 전에 학창시절에 정말 재미있게본 추억의 만화. 지금은 사이코메트러 에지 이지만 학창시절때 제목인 미스터리극장 에지에 나오는 최애 캐릭터 무토쿠니미츠의 스핀오프 만화로 오랜만에 에지 보면서 쿠니미츠에 정치도 같이 보니까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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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심각하게 진행되던 복면 참모와의 싸움에서 이야기는 갑작스럽게 급 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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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죠는 후와에게 그의 정치적 뒷배인 우지무라와의 연을 서둘러 끊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더 늦어져서 이 점을 약점으로 이용당하기 전에 말이죠. 후와도 우지무라 의원이 자신의 약점이라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적으로 돌리기에는 워낙 위험한 인물이기에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있었는데 쿠죠의 조언을 기점으로 우지무라를 여기서 끝장내고 독립하려고 합니다. |
| 쿠니미츠의 이야기가 초반과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이제는 스케일이 커졌다. 무려 시장 자리를 놓고 펼쳐지는 정치 수싸움을 보며 머리 나쁘면 역시 정치 하기는 어려울 거 같다는 생각까지 들게하는 부분이었다. 이런 시련이 있어야 성장하는 것 같다. |
| Yuma Ando 그리고 masashi asaki 작가의 만화 “쿠니미츠의 정치” 17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언론을 이용한 똑똑한 플레이가 때로는 독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준 회차가 아닌가 싶어요. 물론 잘 쓰면 든든한 아군이 되는건 맞지만요. |
| 쿠니미츠의 정치 17권에서는 쿠니미츠가 시민들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정치적 입지를 점차 다져나가는 내용이 펼쳐집니다. 쿠니미츠는 진심 어린 소통과 실천을 통해 지지를 얻으며, 이상을 현실로 만드는 정치인의 길에 한층 가까워지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