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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아들의 역전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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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다분히 자신이 '이단아'임을 강조하며, 이단아로써의 삶을 살아야 남들보다 더욱 풍부한 상상력을 통하여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수있는 역전의 발상을 할수 있다고 시종일관 주장한다...지금과 같은 총체적인 불황기에(저자는 일본인이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역전의 발상만이 그 유일한 타개책이 될것이라는 주장을 하면서 말이다....공감한다..매우 훌륭하고 좋은 내용이다..
"이단아들의 역전발상" 내용보기
저자는 다분히 자신이 '이단아'임을 강조하며, 이단아로써의 삶을 살아야 남들보다 더욱 풍부한 상상력을 통하여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수있는 역전의 발상을 할수 있다고 시종일관 주장한다...지금과 같은 총체적인 불황기에(저자는 일본인이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역전의 발상만이 그 유일한 타개책이 될것이라는 주장을 하면서 말이다....공감한다..매우 훌륭하고 좋은 내용이다..근데 그 내용이 좀 신선하지 않고..구태의연하며..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듯한 내용인것이...별로 폐부를 찔러주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저자의 나이역시 적지않은 인물이라..(나카무라 아키라.56년생이다..) 그렇게 느끼는 것이 약 30퍼센트..아님 그거 '이단'을 외치고 있지만...자신역시 그런 이단의 삶을 살아왔다기 보다는 정상적인(?) 루트로 살아왔으면서 이단의 삶을 논한다는 점으로 인한 괴리감이 약 70퍼센트...정도로 오방에게 와닿았다...저자에게는 매우 미안하지만...별로 추천하고 싶지않은 책이다..물론 오방의 절대적인 주관치이므로...크게 신경쓰지는 말아다오..냐함... 저자는 일본의 NHK방송국 아나운서출신이다...NHK라면 한국의 KBS방송국일진대...그 방송국의 아나운서라면 경직된 조직에서 살아남기 위해 스스로 이단아임을 강력하게 주장할수는 없었을것으로 보이는 바가 느껴진다....책 말미에는 저자의 글에서 NHK아나운서로서 재직중에는 자신의 이단아적인 기획력을 발휘하지못하여...매우 아쉬워 하였으며 어떤방식으로든지 자신의 능력(?)을 표출하기위해 노력하였다는 고백이 나온다....좀 일찍 말해줄것이지....그런처음부터 선입견을 가지고 저자의 글을 읽어내려다가보니....오방 맘속으로 은근히...그의 경험과 글에 대한 폄하를 서슴치않았는바.....좋은 느낌을 가지지 못할수 밖에 없었을지도 모르겠다....<>라는 책으로 한국에서 대중적인 인기를 끈 저자의 글임을 책서두에 읽고나서..작가의 인기에 편승하여 덕을 좀 보려고 하는 출판업자들의 '퍼오기식 묻지마 출판'으로 생각한 점도 적지않게 작용했으리라고 본다......그런 선입견을 가지고 책을 펴게 되면...책을 읽는 내내 '이자식 어디 한번 구라 쳐봐라...내가 끝까지 읽고 까발려주마'라는 독한(?) 맘을 가지게 되어...바람직한 독서환경에 악영향을 끼치게 마련이지...ㅋㅋㅋㅋ 내가 이렇게 까지 충고하였으니 다음에 읽는 독자들은 모든 선입견을 버리고 차근차근 읽어주길 바라마지 않는다....ㅎㅎㅎ 저자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파는 세계지도는 남반구가 위에 그려져있다'라는 한마디로 역전발상을 강조하며..그렇지못한 자들을 '과거로의 안주'로 치부한다...발상의 전환을 해야 생존할수 있는데...과거의 길에 그대로 안주하고 있는 현상을 비판하며....개인이 아니라 기업이나 상업적인 관점에서도...파는 사람의 입장이 아닌...사는 사람의 관점으로 바라볼것을 주장한다.....그런 파격적인 발상의 전환만이 불황을 타개할수 있으며 여러 성공기업이나 상점들의 성공사례를 통하여 자신의 주장을 증명하려고 노력한다....진짜 세계지도에 남반구가 위에 있을까....신기하네....궁금하다..^-^; 오방 매우 촌넘이라서 그런 지도는 아직 눈으로 구경한 기억이 없는데..혹 호주에 갈일이 있걸랑 반드시 확인해보도록 해야겠군...... 또한 저자는 현실에 안주하며 발전보다는 자리보전만을 추구하는 인간관을 '샐러리맨 근성'이라고 비유하고 있다...일본 매우 불황이라고 하는데....아직도 그런 기업체가 남아있는 것인가 하는 의문이 먼저들었지만..우리나라로 치면 공무원조직이나 공기업과 같은 소위 '철밥통'조직에 대한 비난이라고 생각하면 적절하다..저자역시 NHK에 근무해서 그런 생각이 들었는 모양인데....거기도 모르긴 몰라도 철밥통방송사인가보지....ㅋㅋㅋㅋ 원래 선배들은 후배들의 일거수일투족이 X같은 느낌이 들기 마련이지만..까놓고 비난한다....너무 내얘기만 한것 같아..책 읽어주마... - 오히려 '어째서 우리는 이문제를 다루지않았나?'라는 상사의 꾸지람이 두려워서, 타사가 다룬것은 꼭 건드려 '특종'이 아닌 '특종누락'을 막는다른 식으로 수습해버린다. 최근에는 인터넷검색이 용이해져 웹서핑하는 것을 취재활동이라고 생각하는 젊은기자들도 많은 것같다.취재활동이라는 가장 개성을 발휘하기쉬운 직장에서조차 '샐러리맨 근성'이 퍼져있는 것이다. 허허참...역전발상의 책이라고 소개하고 나서..별 잡소리만 늘어놓은것같아서 미안하네..^^ 그렇지만...몇가지 접어놓은 깨는 발상사례는 읽어주고 마쳐야 겠지...원제가 일본말로 뭔지는 모르겠지만..'발상기술'이라는 제목은 좀 어울리지않는 것이라고 느껴지고....'발상사례'정도가 적당할것으로 보인다...책에 정성스레 쓰여진 그런 사례..읽어주고 마치마.....오늘 월요일이다...누군가 잔인한 달이라고 주장하는 4월도 이제 마지막주다....아침부터 비오려고 날씨는 준비중이네....즐거운 한주일되길 바란다.바이. - 만요온천은 토메이 고속도로의 인터체인지 근처 국도 16호와 246호 간선도로가 교차하는 교통의 요충지에 있다. 주변에 거주인구도 많은 그런 절호의 땅에 온천이 솟아오르다니! 물론 그런 우연은 없다. 이 온천은 탱크로리로 더운물을 운반하는 아이디어를 짜내, 온천이 나오는 곳을 찾아 건물을 지은것이 아니라 최적의 입지에 온천을 실어나른 것이다. - 어느날 오오야마씨가 초밥집에 갔는데,무심코 주방안을 보다가 그곳 주방에 있는 주걱에서 밥알이 붙어있지않은 것을 보게 되었다. 그이유를 직원에게 묻자,'초밥집의 주걱은 대부분 오랫동안 써온것들이다, 주걱을 오래쓰다보면, 표면에 요철이 생긴다.그 요철로 인해 밥이 들러붙지않는다.는 것이다.(중략) 그래서 탄생한것이 요철, 즉 엠보싱한 매직터치 라쿠라쿠주걱이다. - 스프전용업체 '이치방식품' 회사직원들이 전국에서 유명하다는 가게를 직접 방문해 시식한후, 점원이 한눈을 파는 사이 가방안에 숨겨놓은 작은병과 비닐봉지에 라면스프등을 채취해 온다.그것을 가지고 돌아와 연구실에서 같은 맛을 만들어 내는것이다.이런식으로 다리와 혀로 모든 맛의 데이타베이스를 만들고 그것을 기초로 '최고의 맛'을 추구해간다.1년간 만드는 샘플의 수만도 6000종류를 넘는다고 한다. 과연 맛을 스페셜리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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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작은 변화에서 참신한 발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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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를 읽다보면 읽는 중간에는 고개를 끄덕이다가 마지막 책장을 덮고나서 허무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일본인이 저자인 책중에 그런 책이 많은 편인데 이 책은 -저자가 니시무라 아키라 - 정말 알짜배기 책이라 말할 수 있다. 저자의 다른 책인 ''정리 기술''을 보고 감탄을 한 적이 있어서 주저없이 이 책을 읽게 되었고 여러 가지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메모하고 실천할 수 있
"일상의 작은 변화에서 참신한 발상이 나온다." 내용보기
실용서를 읽다보면 읽는 중간에는 고개를 끄덕이다가 마지막 책장을 덮고나서 허무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일본인이 저자인 책중에 그런 책이 많은 편인데 이 책은 -저자가 니시무라 아키라 - 정말 알짜배기 책이라 말할 수 있다. 저자의 다른 책인 ''정리 기술''을 보고 감탄을 한 적이 있어서 주저없이 이 책을 읽게 되었고 여러 가지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메모하고 실천할 수 있게 되었다. 일상생활에 관심을 가지고 늘 메모하며 세상에 대하여 호기심을 가진다. 낯선 환경에서 자주 신선한 자극을 받으며 호기심을 가지고 끊임없이 사고훈련을 하자 대충 이런 내용으로 요약할 수 있을것 같다. 성공한 사람들은 보통사람들과 다르게 세상을 본다. 사업을 하든, 부동산 투자를 하든, 학자로서 성공을 하든 여러 경우의 수가 있지만 그것은 확실하다. 나도 세상을 보는 독특한 시각을 가지고 싶기 때문에 이 책을 읽기 시작했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가능할 거라 믿는다. ----------------------------------------------------------------------------- 수 초 동안 머릿속에 스쳐간 ''번뜩임''이나 거리에서 스치듯 지나간 사람들의 대화까지 포스트잇에 메모하여 그것을 정리,보존함으로써 나만의 독창성 넘치는 정보의 근원을 만들었다. 세상에 알려져 있지 않은 문제점을 찾아내기 위해서는 남보다 더 많이 보고 많이 들으려는 호기심을 지녀야 한다. 어떤 비즈니스든 ''전례가 없다''는 것은 비판의 대상이 된다. 그러나 전례가 없기 때문에 뉴 비즈니스가 탄생하는 것이다. 새로운 발상은 ''전례가 없다''에서부터 생겨난다. 일상의 작은 변화에서 참신한 발상이 나온다. ''나에게 어떤 방법으로 자극을 줄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이야말로 발상력을 기르는 첫걸음이다. 새로운 발상을 낳는 힌트는 어디에나 있다. 우리는 같은 업계, 동년배 등 자신과 자주 어울리는 집단에서 생기는 고정관념 안에 사고를 가두어 버린다. 이를 타파하기 위해서는 역시 스스로 노려하지 않으면 안된다. 자신과는 전혀 다른 세계에 접해 보는 것이다. 새로운 발상을 찾는 아이디어는 사실 어디에서나 찾을 수 있다. 다만 그것을 깨닫는 사람이 적을 뿐이다. 불안이라는 긴장감은 새로운 발상에 자극이 된다. 처음에는 누구나 불안하다. 하지만 불안하다고 손놓고 있으면 아무것도 생겨나지 않는다. 불안하겠지만 전혀 새로운 일에 자신을 몰아넣어 보자. 무에서 유를 만드는 것을 즐겁다고 받아들일 때, 활로는 개척되는 법이다. 사회의 온갖 것에 호기심을 가지자. 매일 아무렇지도 않은 경험, 우연한 광경을 자료를 토대로 나는 이런 사고 트레이닝을 반복하고 있다. ''이 레스토랑의 매상은 하루 얼마 정도일까? 웨이트리스의 시급은? 내가 이 가게의 경영자였다면 왜 많고 많은 업종중에 공항 내의 레스토랑을 선택했을가? 이 가게에서 매상을 올리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사회 전반에 걸쳐 호기심을 가짐으로써 많은 ''깨달음''을 거듭해 가면 반드시 자신의 비즈니스와 연관지을 수 있는 시점이 생겨나게 될 것이다. 무엇이든 지속적으로 주의 깊게 보는 훈련을 하자. 관찰 대상은 어떤 것이라도 상관없다. 출퇴근 전철 안에서의 여고생들의 대화, TV광고... 왜 이 상품을 광고하는지, 비용대비 효과는 어떠한지, 어째서 굳이 그날을 선택해서 광고를 내보냈는지, 왜 이런 광고 문구가 나왔는지... 한산한 백화점, 이름뿐인 쇼핑가, 왜 불황인지 생각해 본다. ''왜 팔리지 않을까?'', ''나라면 어떻게 할까?'' 질문을 던지고 자문자답을 반복한다. 분노와 불만을 메모하는 습관을 가져라. 메모장을 준비하여 ''세상을 바로잡는 수첩''이라 이름 붙여, 없어지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것을 잊어버리기 전에 바로 메모해 간다. 나중에 그 메모장을 다시 봤을 때, 발상의 힌트 모음집이라 할 수 있는 소재의 보고가 되어 있을 것임에 틀림없다. 관점을 바꾸면 새로운 ''길''이 보인다. 남자가 아니라 여자, 위에서가 아니라 아래서부터, 오른쪽부터가 아니라 왼쪽부터 보는 것이 중요하다. 잡지는 미지의 세계를 접할 수 있는 기회다. 독자 대상을 좁히고 있는 잡지. 일부러 대상이 다른 잡지를 보다 보면 그곳에 펼쳐진 다른 세계를 접하게 되고 발상력이 길러진다. 승산이 있을때 역전의 발상이 빛을 발한다. 역전의 발상이란 상식을 뒤엎는 것이다. 확실하게 이길 수 있는 시나리오, 즉 승리의 방정식을 그려보는 것이 중요하다. 우선 현상을 확실하게 파악한다. 세상과는 견해가 다르지만 틀림없이 이렇게 하면 이긴다는 패턴을 이미지화하고, 이후에는 그것을 향해 승리를 믿으며 돌진한다. 그런 강한 의지가 있어야 비로소 역전의 발상도 열매를 맺는다.
r*******g 2006.0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