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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를 읽다보면 읽는 중간에는 고개를 끄덕이다가 마지막 책장을 덮고나서 허무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일본인이 저자인 책중에 그런 책이 많은 편인데 이 책은 -저자가 니시무라 아키라 - 정말 알짜배기 책이라 말할 수 있다.
저자의 다른 책인 ''정리 기술''을 보고 감탄을 한 적이 있어서 주저없이 이 책을 읽게 되었고 여러 가지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메모하고 실천할 수 있게 되었다.
일상생활에 관심을 가지고 늘 메모하며 세상에 대하여 호기심을 가진다.
낯선 환경에서 자주 신선한 자극을 받으며 호기심을 가지고 끊임없이 사고훈련을 하자
대충 이런 내용으로 요약할 수 있을것 같다.
성공한 사람들은 보통사람들과 다르게 세상을 본다. 사업을 하든, 부동산 투자를 하든, 학자로서 성공을 하든 여러 경우의 수가 있지만 그것은 확실하다. 나도 세상을 보는 독특한 시각을 가지고 싶기 때문에 이 책을 읽기 시작했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가능할 거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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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초 동안 머릿속에 스쳐간 ''번뜩임''이나 거리에서 스치듯 지나간 사람들의 대화까지 포스트잇에 메모하여 그것을 정리,보존함으로써 나만의 독창성 넘치는 정보의 근원을 만들었다.
세상에 알려져 있지 않은 문제점을 찾아내기 위해서는 남보다 더 많이 보고 많이 들으려는 호기심을 지녀야 한다.
어떤 비즈니스든 ''전례가 없다''는 것은 비판의 대상이 된다. 그러나 전례가 없기 때문에 뉴 비즈니스가 탄생하는 것이다. 새로운 발상은 ''전례가 없다''에서부터 생겨난다.
일상의 작은 변화에서 참신한 발상이 나온다.
''나에게 어떤 방법으로 자극을 줄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이야말로 발상력을 기르는 첫걸음이다.
새로운 발상을 낳는 힌트는 어디에나 있다.
우리는 같은 업계, 동년배 등 자신과 자주 어울리는 집단에서 생기는 고정관념 안에 사고를 가두어 버린다. 이를 타파하기 위해서는 역시 스스로 노려하지 않으면 안된다. 자신과는 전혀 다른 세계에 접해 보는 것이다. 새로운 발상을 찾는 아이디어는 사실 어디에서나 찾을 수 있다. 다만 그것을 깨닫는 사람이 적을 뿐이다.
불안이라는 긴장감은 새로운 발상에 자극이 된다.
처음에는 누구나 불안하다. 하지만 불안하다고 손놓고 있으면 아무것도 생겨나지 않는다. 불안하겠지만 전혀 새로운 일에 자신을 몰아넣어 보자. 무에서 유를 만드는 것을 즐겁다고 받아들일 때, 활로는 개척되는 법이다.
사회의 온갖 것에 호기심을 가지자.
매일 아무렇지도 않은 경험, 우연한 광경을 자료를 토대로 나는 이런 사고 트레이닝을 반복하고 있다.
''이 레스토랑의 매상은 하루 얼마 정도일까? 웨이트리스의 시급은? 내가 이 가게의 경영자였다면 왜 많고 많은 업종중에 공항 내의 레스토랑을 선택했을가? 이 가게에서 매상을 올리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사회 전반에 걸쳐 호기심을 가짐으로써 많은 ''깨달음''을 거듭해 가면 반드시 자신의 비즈니스와 연관지을 수 있는 시점이 생겨나게 될 것이다.
무엇이든 지속적으로 주의 깊게 보는 훈련을 하자.
관찰 대상은 어떤 것이라도 상관없다. 출퇴근 전철 안에서의 여고생들의 대화, TV광고...
왜 이 상품을 광고하는지, 비용대비 효과는 어떠한지, 어째서 굳이 그날을 선택해서 광고를 내보냈는지, 왜 이런 광고 문구가 나왔는지...
한산한 백화점, 이름뿐인 쇼핑가, 왜 불황인지 생각해 본다.
''왜 팔리지 않을까?'', ''나라면 어떻게 할까?'' 질문을 던지고 자문자답을 반복한다.
분노와 불만을 메모하는 습관을 가져라.
메모장을 준비하여 ''세상을 바로잡는 수첩''이라 이름 붙여, 없어지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것을 잊어버리기 전에 바로 메모해 간다. 나중에 그 메모장을 다시 봤을 때, 발상의 힌트 모음집이라 할 수 있는 소재의 보고가 되어 있을 것임에 틀림없다.
관점을 바꾸면 새로운 ''길''이 보인다.
남자가 아니라 여자, 위에서가 아니라 아래서부터, 오른쪽부터가 아니라 왼쪽부터 보는 것이 중요하다.
잡지는 미지의 세계를 접할 수 있는 기회다.
독자 대상을 좁히고 있는 잡지. 일부러 대상이 다른 잡지를 보다 보면 그곳에 펼쳐진 다른 세계를 접하게 되고 발상력이 길러진다.
승산이 있을때 역전의 발상이 빛을 발한다.
역전의 발상이란 상식을 뒤엎는 것이다. 확실하게 이길 수 있는 시나리오, 즉 승리의 방정식을 그려보는 것이 중요하다. 우선 현상을 확실하게 파악한다. 세상과는 견해가 다르지만 틀림없이 이렇게 하면 이긴다는 패턴을 이미지화하고, 이후에는 그것을 향해 승리를 믿으며 돌진한다. 그런 강한 의지가 있어야 비로소 역전의 발상도 열매를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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