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치즈키는 츠바키를 피해 옷장 안으로 들어가 있다가 누군가의 발소리를 듣게 됩니다
츠바키라고 생각해 긴장한 모치즈키는 옷장을 연 사람이 그가 아닌 자신과 비슷한 또래의 여자라는 것에 안심해요
자신과 마찬가지로 게임에 참여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는 미요시에게 동료가 되자고 제안한 모치즈키가 그녀를 안심시켜 주기 위해 먼저 문을 열고 나가는데 밖에는 또 다른 남자가 그를 기다리고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