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디 정키 5화에서는 나름 반전이 있었네요
죽었는줄 알았던 미요시가 모치즈키이 인공호흡을 받고 다시 살아나고 공격을 받을 줄 알았던 남자는 로프에 묶인 채였어요
낫을 쥔 후로 진심으로 남자에게 살의가 일었던 모치즈키는 게임을 할수록 변해가는듯한 자신의 모습에 두려움을 느낍니다
미요시와 함께 방을 나간 모치즈키는 자신들처럼 게임에 참여하고 싶지 않아하는 플레이어들을 만나 그들의 동료가 됩니다